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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00만 야전군이 해야할 일 (기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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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린아 작성일11-07-02 17:25 조회13,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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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00만 야전군이 급한 것이 무엇일까요?

무언가 돕고 싶으신데 뭘 해야 될지, 뭘 어떻게 전진하라는 건지 감을 못 잡으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이렇게 제 생각을 담은 글을 올려봅니다.

회원님들뿐만이 아니라, 시스템클럽 동시접속자의 98퍼센트 이상이신 눈팅(?)하시는 분들도 음지에서 많은 애국활동을 하시고 계시고, 하시고 싶어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일단은,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의 로고, 노래, 가사, 구호, 수첩 이것들을 하루빨리 아이디어를 모으고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기초적인 항목들이 갖춰져야만 어설퍼 보이는 이미지를 탈피하여 눈 먼 왕(국민)들에게 확신과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많은 전사들을 확보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지만원 박사님의 글을 메일로, 다단계로 계속 확산시켜야 하고, 각종 포털사이트에 있는 자신의 블로그, 소속된 카페, 트위터, 미니홈피 등등 글이 올라갈 수 있는 모든 곳에 확산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야만 시스템클럽의 존재를 모르는 선량한 영혼들이 이곳을 알게될 수 있으며,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연관 검색어를 치면 (예 : 무상급식, 오세훈 등) 이 곳의 글을 보게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500만 야전군 전단지를 이용해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말로만 알리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백날 시스템클럽 들어가보라고 해봤자 귀찮아서 안들어갑니다. 직접 손에 손으로 전단지를 주어야만 각인이 됩니다.


<참고로 시스템클럽에 전화, 쪽지 등으로 문의를 하시면 500만 야전군 전단지를 무료로 원하는 만큼 배송비 없이 나눠드린다고 합니다. 아직도 전단지가 없으신 분들은 바로 연락하십시오!>

부디 모든 분들, 행동하는 양심이 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위의 이것들은 제가 알고 있는 것들과 저의 생각이고,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외에도 500만 야전군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아끼지 말아주십시오.

지금 당장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또 내일로 미룰 수는 없습니다.

베트남은 그래가지고 망했지만, 대한민국은 500만 야전군이, 우리들이, 나 자신이 행동해서 지킬 것입니다.

부질없는 뒷공론이나,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에 대한 글을 게시판에 쓰거나 읽느라 시간 보내고 계시지 마시고 그 시간에 행동합시다!


                                            전단지 활용방법


전단지를 어떻게 활용할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주변의 지인들에게 나눠주기만 해서는 많이 알릴 수가 없습니다.


저의 방법 중 하나는 멀리사는 지인들에게 솔로몬,530GP와 함께 전단지를 넣어서 택배로 보내는 겁니다. 책을 선물하면서 홍보-계몽하면 더욱 효과가 클 것입니다.! 5.18의 진실, 530GP의 진실도 깨우치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지요!


<참고로 시스템클럽에서 홍보,계몽,보급,선물 등 애국의 목적으로 다량으로 박사님의 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에게는 권 당 5천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주변 분들에게 진실을 알리지 못하신 분들은 바로 연락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동하는 양심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길거리 애국이 있습니다. 가방에 전단지를 넣고다니며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주의하실 점은 아무한테나 나눠주면 역반응 납니다. 상업적 광고로 오해받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 보아가면서 나누어주셔야 합니다.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수도권, 부산 등 대중교통이 발달한 대도시에 계시는 분들이 유용하신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내릴 때 자신이 앉았던 자리에 전단지를 놓고 내리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다음에 앉을 사람이 읽게 될 것이고, 그 중에 시국에 관심있는 애국 시민이 걸린다면 전사가 한 명 더 늘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혹은 시골, 지방에 계시는 분들도, 공원벤치나 마을회관, 노인정, 관공서 의자 등등 이런 곳에 전단지를 놓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한시라도 머뭇거릴 수도 없고 사고할 겨를조차 없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바로바로 행동해야합니다. 홈페이지 가입 안하시고 눈팅하시는 분들도 도와주십시오.


9월 16일 발진대회 전까지 원 없이 발기인과 전사를 모으고 대회를 시작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인쇄해 놓은 전단지 전부 다 돌려야겠지요!


돌리려고 전단지 인쇄했지 보관하자고 인쇄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모두들 참여해 주십시오.


저는 이 정도는 해야 500만을 모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간 정말 없습니다. 500만이라는 숫자가 말이야 쉽지만 길가다 지나가는 사람 10명 중 1명은 야전군 전사라는 뜻인데, 올 해 안에 100만명 가깝게 모아야 내년 봄이 오기 전까지 국민투표를 할 것 아닙니까?


막연하게 정의는 승리한다니깐 잘 되겠지란 환상은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다가 다 망합니다.


지금 생활이 평화롭다고 1년 후에도 평화로우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죽기살기로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누가 회사잘리기 직전이다 그러면 죽기살기로 일하겠지요? 그러나 이것은, 자기 자신의 밥그릇 지키기보다도 더 큰 문제! 나라를 구하느냐 적화당하고 다 죽느냐 입니다. 그 중대성과 시급성을 단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큰일의 성사는 진인사 대천명이라지만, 개인이 후회가 남느냐 안 남느냐는 내 자신 하기에 달렸습니다.


저는 이렇게라도 해야 후회가 안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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