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국가를 위해 모든 걸 던져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오세훈은 국가를 위해 모든 걸 던져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8-18 13:03 조회17,83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오세훈은 국가를 위해 모든 걸 던져라!



무상 포퓰리즘은 한마디로 공산주의식 배급제를 하자는 것이다. 헌법에는 4대 의무가 규정돼 있고, 그 중의 하나는 근로의 의무다. 모든 국민은 열심히 일하고 일한 만큼의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 민노당 등 좌익들은 물론 황우여 같은 사람들은 국민의 근로의식을 병들게 하자는 망국의 의도를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가장 외롭게 전쟁을 선포한 사람은 오세훈이다. 그의 의로움에 많은 국민들이 찬사를 보낸다.


8월 24일에는 서울시민이 포퓰리즘 퇴치에 앞장 서야 한다. 나라를 살리는 이 중차대한 행사를 놓고 서울시민이 투표를 외면한다면 서울시민은 1등 시민이 될 자격이 없을뿐더러 이 나라의 장래를 외면한 나쁜 시민이 되는 것이다. 서울시민들은 그들의 마음가짐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숙연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좌파들은 거리거리에 “나쁜 투표 거부하자”는 현수막을 쳐놓고 온갖 통신 방법으로 서울시민들의 투표행위를 방해하고 있다. 그들은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말한다. 전원 무상급식이 민주주의라는 해괴한 말을 쏟아낸다. 그런데 이에 동조하는 배우지 못한 사람들, 삐딱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꽃은 바로 투표다.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행위를 저지하는 인간들이 바로 겉과 속이 다른 붉은 마귀들인 것이다.  


오세준을 도와주느냐, 마느냐를 놓고 한나라당이 분열되고 있다. 나경원 의원은 총력으로 지원하자 촉구했지만 박근혜의 입인 유승민이 끝까지 결사반대의 목청을 돋운다. 그는 오세훈을 돕지 말자고만 한 것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 오세훈을 공격까지 한다. 


“무상급식 주민투표로 당이 수렁에 빠졌다, 지금이라도 중앙당이 오세훈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 주민투표에 지면 지는 대로, 이기면 이기는 대로 당은 곤란한 위치에 처할 것이 분명하다”


"오세훈 시장이 계백 장군처럼 혼자 싸우다 죽게 해서는 안 된다"며 총력지원을 주장한 나경원과는 정면 대립돼 있는 것이다.


나경원 의원의 말을 들어보면 한나라당이 그야말로 오합지졸이다.


"친박과 소장파는 남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고, 친이는 이미 와해돼서 보이지 않는다, 운명 공동체라는 생각 없이 오히려 오 시장과 차별화하는 게 이익이라고 보는 것 같다. 오 시장은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하면 박 전 대표가 도와줄 줄 알았는데 전혀 움직임이 없다. 당원이든 의원이든 (주민투표 지원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지 않으냐"


우리는 누가 우군이고 누가 적군인지 기억하고 있다가 우군은 밀어주고 적군은 도태시키는 일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오세훈은 한나라당과 의논하는 일을 여기에서 끝마침하고 용감하게 시장 직을 걸어야 할 것이다. 나라를 지키다가 서울시민들과 한나라당이 호응하지 않아 지게 된다면 오시장의 말대로 국가의 장래가 어둡다. 그리고 오시장은 그런 서울시민, 그런 한나라당을 위해 더 이상 헌신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애국운동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 애국의 길은 매우 많다.



2011.8.18.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58건 38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78 박근혜 너는 종북좌익에 물들어 또라이가 되었냐? 댓글(2) 민사회 2011-08-23 16318 240
2277 투표 전야 댓글(1) 비바람 2011-08-23 13581 124
2276 마지막 순간입니다. 이 동영상을 많이 많이 전파해주십시오 지만원 2011-08-23 22578 139
2275 통영의 애국운동에 동참하는 방법 지만원 2011-08-23 13393 149
2274 쓰나미 급 빚 폭탄 터질 때 됐다! 지만원 2011-08-23 20312 189
2273 박근혜는 언제 오는가(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1-08-22 14076 167
2272 무상급식 토론의 종결자 - 대단한 동영상 강유 2011-08-22 17860 224
2271 6·25전사자 1명 위해 弔旗건 美웨스트버지니아州(문화사설) 지만원 2011-08-22 18883 156
2270 수도 한복판서 北인권 고발영화 상영 저지한 민노총(문화사설) 지만원 2011-08-22 16462 252
2269 D-2, 이젠 서울시민이 결단할 시간이 왔다(문화사설) 지만원 2011-08-22 17250 163
2268 선관위를 즉시 물갈이 하라! 지만원 2011-08-22 17943 258
2267 '나쁜 투표'는 북괴에나 있다, '거부'운동은 '나쁜것이다.(김피… 댓글(1) 김피터 2011-08-22 10644 161
2266 오세훈-김연아-박근혜 지만원 2011-08-21 20950 325
2265 오세훈이 몸을 던졌다! 서울시민들은 그를 살려야 한다. 지만원 2011-08-21 13444 200
2264 귀뚜라미의 반공-애국 정신, 멀리 멀리 퍼져야 지만원 2011-08-21 17649 171
2263 부자급식 중단하고, 낙인방지법 실시하라(엉터리전도사) 지만원 2011-08-21 15971 128
2262 국정원, MBC, 정의구현사제단의 좌경화 실태 지만원 2011-08-21 16437 276
2261 8.24에 조국을 살립시다!! 지만원 2011-08-21 19182 194
2260 서울광장 집회를 다녀와서 (천강) 댓글(4) 천강 2011-08-21 11648 197
2259 박근혜도 간을 봐야하겠습니다.(민사회) 댓글(1) 민사회 2011-08-20 17771 169
2258 무상급식, 학교를 밥 때문에 다니는 겁니까.(805정찰 ) 805정찰 2011-08-20 12530 92
2257 포퓰리즘 풍선에 바람빼 주는 "이런 富者"(오막사리) 오막사리 2011-08-20 10060 119
2256 명예로운 500만 야전군 전사님들께 지만원 2011-08-20 17038 165
2255 대통령과 경찰청장은 해외여행 나갔나? 지만원 2011-08-20 17949 199
2254 대한민국 악의 축(팔광) 댓글(1) 팔광 2011-08-20 15606 172
2253 무상급식 배후에는 전교조가 있다(반공청년) 댓글(2) 반공청년투사 2011-08-19 14017 176
2252 김백일 장군에 대한 안부 지만원 2011-08-19 14880 178
2251 전두환 사저 경찰에 송영인 대표 강력항의(송영인) 댓글(1) 송영인 2011-08-19 17326 126
2250 애국심(愛國心) 이란,,(東素河 ) 댓글(1) 東素河 2011-08-19 12093 136
2249 24일 투표하시는 서울시민분들, 투표장소 확인하세요!!!!(기린아… 댓글(2) 기린아 2011-08-18 16271 9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