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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일 장군에 대한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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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8-19 17:36 조회14,8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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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백일 장군에 대한 안부


                                    김백일 장군은 누구인가?


김백일(金白一·1917~1951) 장군은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34세로 전사했다. 그는 북간도 연길현 출신으로 본명은 김찬규였으나 월남하면서 '세상이 붉게 물들어도 청천백일과 같이 살겠다'는 뜻으로 이름을 '백일'로 개명했다한다.


만주의 2년제 군사학교인 봉천군관학교(후일 만주군관학교) 졸업한 후 1940년부터 만주군 한인특설부대(간도특설대)에서 5년 동안 근무하다가 조선국방경비대에 입대하여 1946년 군사영어학교를 졸업한 뒤 중위로 임관하여 1946년 이리에서 창설된 제3연대 초대 연대장에 임명됐다.


1948년 여순 반란을 진압했고 6.25직전인 1949년 옹진반도 전투에서도 북한군을 격퇴했다. 육사교장을 거친 후 6.25전쟁 때는 육군작전참모부장을 하다가 이내 1군단장으로 발령받아 기계와 안강, 포항 일대의 낙동강 방어전투에서 북한군 5사단과 12사단의 공격을 저지하고 반격의 전기를 마련했다. 이어 1950년 10월 1일 북진명령을 받고 육군 3사단을 진격시켜 국군 최초로 38선을 돌파했고, 정부는 이날을 `국군의 날'로 제정 기념하고 있다.


중공군이 개입하자 1950년 12월 제1군단장으로 흥남 해상 철수작전을 지휘했다. 그리고 국군과 미군은 병력 10만5,000명과 피란민 10만여 명을 안전하게 거제도로 철수시켰다. 당시 미군은 피난민 가운데 스파이들이 많이 섞여 있을 것이라며 피난민의 승선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김백일 장군이 미 10군단장 알몬드 장군을 향해 “우리 군은 여기에서 싸우다 죽겠다. 그 대신 저 피난민들을 태우고 가라” 이렇게 설득했다고 한다.


그 결과 메레디스 빅토리호(7,600t)를 비롯한 미국 군함과 화물선, 상선 14척이 동원된 철수작전에서 그는 피란민 10만 명과 미군/한국군 10만 5천명을 함경도 흥남에서 거제 장승포항 등지로 무사히 안착시켰다. 그의 나이 33세였다. 그리고 1951년 3월, 흥남철수 3개월 뒤에 군 지휘관 회의 후 부대에 복귀하려고 비행기를 타고 대관령 상공을 지나다 악천후로 추락하면서 34세 나이로 숨졌다. 사후 중장으로 추서되면서 태극무공훈장을 받았고 현재는 국립서울현충원 장군묘역에 안장돼 있다. 1995년 3월에는 '이달의 전쟁영웅', 1998년 8월에는 전쟁기념사업회가 선정하는 '8월의 호국 인물', 2002년 3월에는 전쟁기념관이 정하는 '호국 인물'로 선정됐다.


그는 ‘피난민의 아버지’이며 세계 전사에서 피난민 10만 여명이 배로 탈출한 것은 매우 희귀한 케이스라 한다. 2011년 5월 7일, 함경남·북 도민들과 이북5도민이 나서서 김백일 장군의 공을 기리기 위해 7,800만원의 건립비를 모아, 거제도에 동상을 세웠다. 흥남 철수사건기념사업회와 거제시 그리고 국가보훈처의 도움으로 김백일 장군의 동상을 거제시 고현동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건립했다. 


                                              좌익 망둥이들의 횡포


그런데 이 웬 일인가? 7월 20일, 2m40㎝ 높이의 동상이 흉물로 변해 있었다. 동상 전신이 흉측한 그늘 막용 검은 비닐로 꽁꽁 싸여있고, 그 위에 쇠사슬을 칭칭 감은 후 쇠사슬에 초록색 자물쇠를 채운 것이다. 동상을 이 지경으로 만든 인간들은 거제경실련, 거제YMCA·YWCA, 거제환경운동연합, 거제참교육학부모회 등 지역 10여개 좌익 단체로 구성된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다. 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지난 20일 오후 3시쯤 10여분 만에 이 '작업'을 끝내고 떠나버렸다.



▲ 함북도민회 주도로 이북5도민회 회원들이 돈을 모아 경남 거제시 고현동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세워준 흥남철수작전의 영웅 김백일 장군의 동상이 검은 천으로 덮이고 쇠사슬로 묶여 있다. 경남 거제지역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이“김백일 장군은 일제 강점기 만주군에서 복무한 친일파”라며 지난 20일 이같은 행동을 했다. /김용우 기자 yw-kim@chosun.com

 

그리고 이 나쁜 인간들은 이들은 8월 15일까지 동상을 철거하지 않을 경우 ‘강제철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이 이런 망동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김백일 장군이 친일파라는 것이다. 빨갱이 소굴인 민족문제연구소 만든 친일인명사전에 김백일 장군이 친일파로 등재돼 있다는 것이다. 친일 인명사전에 김백일 장군은 일제강점기 때 만주군 중대장으로 활동하였고, 항일 독립군 토벌을 위한 간도특설대 창설 주역이었기 때문에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는 명분과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거제시청은 동상 건립을 주도한 (社)흥남철수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에 보낸 공문에서 “故김백일 장군 동상 건립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내 흥남철수기념공원 이미지에 부합하고, 교육의 장소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며 동상 건립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밝혔었다. 그런데 이렇게 호의적이었던 거제시가 갑자기 망령이 들어 돌변했다. 


6월28일 거제시의회가 ‘친일파 김백일 동상철거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동상 철거를 만장일치로 가결시켰다. 이어서 6월 30일에는 김두관이라는 빨갱이가 지휘하는 경상남도 도청이 거지시에 “김백일 동상을 이전, 또는 철거하는 계획을 수립해 道에 통보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경상남도가 내세운 철거 이유는 동상이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99호로 지정된 거제포로수용소의 ‘문화재 영향 검토 구역 내에 무단 설치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7월26일, 거제시청은 기념사업회 측에 공문(행정대집행 戒告)을 보내 “2011년 5월 27일 설치한 김백일 장군 동상을 2011년 8월15일까지 동상을 자진 철거하여 주기 바라며 위 기한까지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행정대집행법’ 제3조(대집행의 절차) 제1항의 규정에 따라 강제철거 대집행을 할 수밖에 없다. 위 기일 내에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거제市 또는 제3자로 하여금 귀 단체를 대신하여 철거하고 그 비용을 귀 단체로부터 징수할 것”이라 통보했다. 거제시로부터 건립 동의를 받은 동상이 불과 3개월 만에 철거 위기를 맞은 것이다.


                                                
애국진영의 반격


이에 애국진영은 두 개의 소송을 제기했다. 하나는 나쁜 짓을 한 인간들을 상대로 형사고발을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거제시의 동상철거중지 가처분신청을 낸 것이다.


                  함경북도중앙도민회, 서울중앙지검에 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7월 29일, 함경북도중앙도민회와 김백일 장군 유족(장남 김동진)이 최근 장군의 동상을 훼손한 좌파 4명을 지난 29일 서울중앙지검에 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장 내용은 이러했다.


“피고소인들은 ‘나는 일제의 앞잡이로서, 대한독립을 위해 무장 투쟁하던 독립군 172명을 학살한 간도특설대의 장교였다’고 적힌 종이를 동상의 목에 건 후 쇠사슬을 감아 김백일 장군의 명예를 훼손시켰습니다”

  

“피고소인들은 유가족들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 통탄의 아픔을 겪게 했다. 이 행위는 이미 죽은 자를 다시 죽이는 일종의 ‘인격살인’으로 피고소인들은 이 행위에 대한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김백일장군 동상철거 집행정지 신청

  

8월 5일,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는 동상을 철거하기 위한 거제시의 행정대집행에 맞서 창원지법 행정부에 ‘집행정지 신청’과 ‘동상철거명령 및 철거 대집행계고처분 취소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8월 12일, 창원지법 행정부는 이에 대한 심문을 갖고 25일까지 양 측의 추가자료를 제출받아 검토를 거친 후 결정하기로 했다. 법원결정은 8월 말에 날 것으로 예상된다. 


                                      ‘친일파’와 김백일 장군과의 거리


친일파는 한일병합에 적극 참여하여 볍합에 도움을 준 사람들, 일제를 추종하여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들 정도를 의미한다. 창씨개명자도 친일파라면 가장 먼저 김대중이 친일파로 낙인찍혀야 할 것이다. 실제로 김대중은 조선사람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가한 히로히토가 죽자 일본대사관에 설치된 분향소를 몰래 찾아가 90도로 허리를 굽혀 예의를 표했다. 그리고 그는 일본 사람에게 충성하여 일본사람으로부터 회사를 물려받기도 했다. 바로 이런 인간이 진정한 의미의 친일파인 것이다. 민조문제연구소는 이런 친일파는 영웅이라고 하고, 생존을 위해 일본군 소위가 되었던 박정희를 친일파라고 한다.




김백일 장군의 조부는 건국 훈장을 받은 독립운동가였다. 김백일 장군과 중학교 친구였던 김광옥 예비역 해군중장은 한 인터넷 신문에서 “김백일 장군은 46만 조선족을 보호하기 위해 독립군이 아닌 마적과 맞서 싸웠다”고 증언했다.


“나(김광옥)는 만주 용정에서 중학교를 다녔다. 당시 만주지역에는 일본, 조선, 중국, 몽고, 만주족 등 5개 소수민족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합쳐져 만주국이 만들어졌다. 이들 소수민족들은 자신들의 거주지구 보호를 위해 자치부대를 만들었는데 간도특설대는 1938년 말, 간도 조선인 치안유지 및 불순세력 퇴치를 위해 만들어 졌다. 몽고인들도 몽고인 자체 부대를 만들었다. 만주국에서의 간도특설부대는 이름만 부대였지 초기에는 총검술과 사격훈련을 위주로 하다 43년부터 남만주에 팔로군이 출현해 이들을 퇴치하는 활동을 했다. 나도 중학교 2.3.4학년때는 학교주관으로 한번씩 학생들과 함께 간도특설부대에 가서 제식훈련 및 총검술 훈련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 간도특설대에는 일본인 고급장교 1명과 대위 1명이 부대를 통제하고 있었고, 부대원 대부분이 조선인이었으며 똑똑한 사람들이 지원을 많이 했다. 그 지역에 있는 소수민족들이 간도특설대를 싫어하고 질투를 많이 했는데 그중에서도 중국사람들은 더 심했다. 그 이유는 당시 소수민족끼리 만든 군대가 서로 총검술과 사격 시합을 했는데,  항상 간도특설대원들이 1등을 했다. 특히 북조선 지역에는 조선인 지식층들이 활동을 많이 하고 있었다. 1932년 이후에는 만주국의 치안유지가 잘 되었기 때문에 그곳에는 독립투사들이 남아있지 않았는데, 김일성 부대(중국공산당 동북항일연군)는 활동하고 있었다.”


“김백일 장군이 일본으로부터 훈장을 받았다는 얘기를 하는데, 당시 만주국에서는 일만 잘하면 많은 사람에게 훈장과 표창을 줬다. 우리군대도 일을 잘하면 표창을 주듯이 그것이 일을 잘하도록 하기위한 동기유발 방법이었다. 김백일 장군은 소대장과 중대장시절 부하들을 무척 아꼈다. 추운 겨울날 부하들이 장갑이 없어 고생하면 개인 사비를 털어 부하들 장갑을 사주어서 부하들한테는 욕심이 없는 장교로도 소문나 있었고 당시 부하들은 김백일 장군 같은 분이 우리나라에 3명만 있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평을 듣고 있었다. 김 장군의 경우는 할아버지도 민족을 위해 헌신한 유명하신분이다. 그러한 가문에서 태어나 자라고 6‧25전쟁에서도 훌륭한 업적을 이룬 장군을 친일파로 매도하는 행위는 매우 잘못된 것이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람을 모독하는 행위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무슨 집단인가?


민족문제연구소는 한 마디로 빨갱이들의 집합소다. 이런 집단이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처구니없다. 임헌영의 본명은 임준열, 1941년 1월 15낭 경북 의성군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 임우빈은 6.25 당시 보도연맹에 가입한 빨갱이로 처형됐다.


임헌영은 이재오가 1977년 1월, 남민전으로 포섭한 자로 암호명은 한미정, 서열상 이재오의 꼬붕이었다. 남민전에에는 위안부, 파출부, 빨갱이 자녀 등이 모여 혼숙을 하고 금방과 부잣집을 털어 공작자금을 마련했다. 임헌영은 남민전 두목 이재문의 글쟁이 역할을 했다. 삐라를 쓰고 문서를 작성하고 접선역할을 했다. 그리고 드디어는 김일성에게 충성맹세문을 작성한 인간이다. 남민전 사건 73명의 피고인들 중 피고번호는 72번이었다,


이 빨갱이 연구소에는 김승교라는 고문변호사가 있다. 이자는 대법원이 이적단체로 판결한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의 상임대표다. 아 나라가 정말로 헌법이 명시한 대로의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국가라면 이런 빨갱이집단이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해 작성한 ‘친일인명사전’은 즉시 압수하여 폐기처분해야 마땅하다. 그런데도 이 정부는 지난 4월 5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 인명사전에 따라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란 논설로 겨레의 통분을 만방에 알리고 감옥살이를 한 장지연 선생 등 독립유공자 19명에 대해 서훈을 추소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5명의 김치 아이들


흥남 철수 배에서 태어난 이이가 5명이었는데 미군은 이들에게 차례로 김치 1,2,3,4,5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그중 김치5가 61세인 이경필이다. 그는 "피란민 10만명과 그들의 후손 등 100만명을 살린 6·25전쟁 영웅에게 그게 할 짓입니까?"


그는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에서 '장승포 가축병원'을 하고 있다. 그는 빨갱이 인간들이 저지른 만행을 보고 뛰기 시작했다. '국방부 군사편찬회'의 '태극무공훈장에 빛나는 6·25전쟁 영웅' 자료 등 김백일 장군 관련 자료를 구해 '김 장군 바로 알리기'에 나섰다.


빅토리호가 장승포항에 도착하기까지 사흘간 이 배에서는 아이 5명이 태어났다. 미군들은 태어난 순서대로 '김치 1 (kimchi one)' '김치 2(kimchi two)' 식으로 이름을 붙였다. 그는 자기 이름이 김치 파이브라는 것을 몰랐다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던 한 방송사가 미국 측 자료를 찾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밝혀져 비로소 알게 됐다. 김치 5현제들이 모두 나와 힘을 보태기를 바라며 빅토리아호를 탔던 함경도 사람들이 모두 벌떼처럼 일어나 반공투쟁에 앞장 서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1.8.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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