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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 적대세력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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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10-17 12:35 조회19,3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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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 적대세력의 집합소 



1980년 5월 18일, 당시 18세였던 광주의 윤기권은 15명의 경찰을 인질로 잡은 공적으로 1991년 김일성이 보낸 간첩에 의해 북으로 안내됐다. 국가보훈처는 이런 윤기권에게 2억원을 보상했다.   


2010년 3월 북괴에 의해 폭침된 천안함에서 병으로 전사한 전사자들에게는 2억원씩을 보상했다.


대한민국을 파괴한 자들에게는 ‘민주화 열사’라는 명예를 붙여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2010년 6월 30일자 조선일보에 의하면 북한에서 간첩교육을 받고 김일성과 손잡고 국가파괴를 일삼아 온 역적 곽동의(80)에게 재일학도의용군에 참가했다는 이유만으로 국가유공자로 인정해 2006년부터 2010년 6월까지 보훈 보상금 5,229만원을 지급했다. 지금까지도 지급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


그런데!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군인의 유족에게 국가보훈처가 보상금 지급을 거부하다가 소송에 패하자 겨우 5,000원을 보상금이라며 곧 지급할 것이라고 유족에 통보했다. 기가 막힌 유족이 국가권익위원회에 호소했고, 국가권익위원회는 보훈처의 처사에 대해 “위법 부당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이는 6.25전쟁에서 국가를 지키다가 전사한 유공자를 능멸하는 행위다. 그 유족을 멸시하고 계속적으로 골탕을 먹이는 이런 처사는 분명 대한민국 적대행위인 것이다. 


보훈처가 대한민국을 적대시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보훈처의 인력은 거의 전부 물갈이 돼야 할 것이다. 



2011.10.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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