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 딸 데리고 피부과에 다닌 나경원을 놓고!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피부병 딸 데리고 피부과에 다닌 나경원을 놓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10-22 13:44 조회22,02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피부병 딸 데리고 피부과에 다닌 나경원을 놓고!


                                           박원순은 고약한 사람


PD계열 출신으로 좌익사건 학림에 연루됐던 박성현이라는 사람이 “니들이 엄마 맘을 아니?-나경원의 새끼를 위한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짧은 칼럼을 썼다. 요새 박원순은 나경원이 비싼 고급 피부과 병원에 다니며 사치스럽게 피부를 가꾸고 있다는 비난을 퍼붓고 있는 데 대한 칼럼이다.

이에 대해 나경원은 고3짜리 딸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내 피부가 거칠어져서 가끔 갔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위 박성현은 “나경원의 '새끼를 위한 거짓말'을 이해하고 지지한다”고 했다.


나경원의 고3짜리 딸은 '걸어다니는 피부병 종합 셋트'라 불리는 ‘다운증후군’ 환자라고 한다. 나경원 딸의 경우는 알 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다운증후군의 증상은 실로 복잡하다.

피부가 건조해 지고, 아토피에 고생하고, 손바닥과 발바닥에 각질이 생기고, 피부에 주름과 얼룩이 지며 손발 끝이 파랗게 변하고 피부에 기생충이 번식하고, 탄력을 잃고, 땀샘에서 종기가 생기고, 피부에 백반이 생기고, 입술 주위에 염증이 생기고 . . .


이를 두고 박원순은 “사치스럽게 피부 클리닉에 다녔다"고 비난한 것이다. 박원순은 다른 항목이라면 몰라도 이 항목에 대해서 만큼은 미안했다 사과를 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표해야 할 것이다.



2011.10.22.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57건 38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457 보훈처에 이어 국사편찬위원회에도 빨갱이들이 요직 맡아 지만원 2011-10-26 15768 185
2456 박원순을 통해 본 국운! 지만원 2011-10-26 19576 370
2455 투표 통지서 받지못한 노인 (안국) 안국 2011-10-25 15495 174
2454 서울시장 선거에 湖南향우회 이름 팔다 들킨 민주당(문화) 지만원 2011-10-25 22641 295
2453 안철수 교수는 學者인가 政治人인가(문화) 지만원 2011-10-25 15735 181
2452 박원순, ‘회계장부조작 및 공금횡령’ 고발당해(소나기식 연속 고발… 지만원 2011-10-25 22975 159
2451 전국교수연합 박원순 후보 공갈·횡령 고소 지만원 2011-10-25 21027 252
2450 빨갱이들의 로고말: ‘투표 날, 노인들을 멀리 보내라’ 지만원 2011-10-25 18864 188
2449 안철수, 이래도 되나? 지만원 2011-10-25 19094 279
2448 서울시장 선거는 흥과 망을 가리는 선거 지만원 2011-10-25 17202 182
2447 방송기자협 주최 토론評: 나경원의 토론실력은 기록돼야 걸작(조영환… 지만원 2011-10-25 19906 84
2446 복잡하면 이것 한 가지씩만이라도 기억하자 지만원 2011-10-25 19089 232
2445 검증과 비방의 차이 (이상진) 이상진 2011-10-24 10774 152
2444 안철수 없이는 선거 못하는 ‘안철수의 마마보이’ 박원순 지만원 2011-10-24 20762 298
2443 나라를 지키고 건설한 어른들, 총 분발해주십시오 지만원 2011-10-24 16765 274
2442 서울시장 보선 D-2… 國家觀·도덕성이 판단 기준돼야 지만원 2011-10-24 15183 213
2441 안철수 지원 효과는 마이너스 효과 지만원 2011-10-24 20123 311
2440 안철수는 박원순을 위해 나서줄까? 지만원 2011-10-23 19073 256
2439 가방끈 짧은 박원순, 길 잘 못 들었다. 박헌영처럼! 지만원 2011-10-22 14926 366
2438 한나라당 양반들, 두 여인의 치마 뒤에 취침 중! 지만원 2011-10-22 22304 313
2437 카다피 제거 작전은 새로운 형태의 과학전 지만원 2011-10-22 16229 249
열람중 피부병 딸 데리고 피부과에 다닌 나경원을 놓고! 지만원 2011-10-22 22028 297
2435 보훈처와 국방부의 해괴한 기행에 온 국민 분노해야 지만원 2011-10-22 14643 224
2434 뚫리는 철조망 쳐놓고 잠자는 합참의장 지만원 2011-10-22 16333 241
2433 표로 대한민국 국민의 함성을 만들어 냅시다.(솔내) 댓글(1) 솔내 2011-10-22 11192 119
2432 카다피는 박원순의 친구인가 (비바람) 비바람 2011-10-22 12811 137
2431 소시오 싸이코 패스의 세월(개혁) 개혁 2011-10-22 15162 128
2430 카다피 피살의 후폭풍 지만원 2011-10-21 16922 297
2429 박원순:“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만세’ 부르는 건 표현의 자유다… 지만원 2011-10-21 24217 139
2428 종북병자들은 양심실종-인격장애에 걸린 소시오패스 지만원 2011-10-21 15566 23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