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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끈 짧은 박원순, 길 잘 못 들었다. 박헌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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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10-22 23:37 조회14,9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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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길 잘 못 들었다. 박헌영처럼!

그는 당선이 돼도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될 것이다. 보도대로라면 이런 자는 용서가 안 된다. 

                           나경원에 고소당한 박원순측의 모략

나경원 후보가 박원순 측을 고발했다. `부친 학교재단 감사배제 청탁설'을 제기한 정봉주 전 의원을 경찰에 고발한 데 이어 `1억원 회원권 피부클리닉' 출입 의혹을 여과 없이 보도한 언론사 3곳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나경원측이 밝힌 진실은 이러하다. `1억원 피부클리닉' 출입 의혹에 대해 "다운증후군인 딸의 피부ㆍ무릎 노화 치료를 위해 찾은 것이며 그때 몇 차례 피부관리를 받은 것이고, 비용은 35∼40회에 500만∼600만원 정도였고, 나 후보는 10차례 정도 간 것으로 안다"

한나라당 김기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아름다운재단이 기업으로부터 후원금을 사실상 강제 수금, 좌파단체들에 매년 수십억원 이상 지원하는 등 `좌파의 저수지' 역할을 했다"며 "자의적 운영을 해온 아름다운재단에 대해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또한 "아름다운재단이 지난해 5월 사옥 신축 명목으로 종로구 옥인동 152평 대지를 매입했으며, 부지 매입비용만 39억원인데 박 후보는 `아름다운 재벌 재단'의 땅 투기 의혹을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학력위조, 갈수록 양파 껍질, 박원순

경력증명 했다고 큰 소리 친 박원순, 결국 초청장으로 경력이 증명됐다 주장하니 논란이 더욱 가열되고 있다. 아래는 여러 언론들의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인 박원순이 반박 자료를 공개했지만 논란은 더욱 가열되고 있다. 박원순 선대위 우상호 공동 대변인은 10.17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논란이 일고 있는 박 후보의 학력 관련 자료들을 내밀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와 나경원 후보는 즉각 박원순 후보에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우 대변인이 이날 공개한 자료는 하버드 대학 로스쿨 비지팅 스칼라(visiting sochlar·객원연구원) 휴먼 라이츠 프로그램 명단과 스탠포드 대학의 비지팅 프로페서(visiting professor·객원교수) 자료, 그리고 런던대학의 디플로마(diploma·졸업장 또는 수료증) 취득 증명서 등이다. 그러나 의혹을 제기한 나경원 후보 측에서는 “명확히 몇 년, 몇 월, 몇일부터 유학을 시작해, 몇 년, 몇 월, 몇 일까지 수학을 했는지 학교별로 구체적인 날짜를 제시하고, 학교 당국의 공식적인 문서로 이를 증명하라”고 촉구하면서 “과연 이것이 제대로 된 해명인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나경원 후보 선대위 대변인실은 먼저 “하버드 법대 객원연구원 경력과 관련해서는 이미 이 모 변호사가 공개한 초청장을 재탕했는데, 초청장은 공식적인 증명 자료라고 볼 수 없다”며 “하버드 법대의 공식적인 기록을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나 후보측은 이어 “우 대변인이 브리핑에서‘하버드 대학 로스쿨 비지팅 스칼라 휴먼라이츠 명단에 선명하게 박원순 이렇게 쓰여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는데, 영어를 제대로 배우신 분이라면 초청자 명단 상단에 명확히 비지팅 펠로우즈(fellows)라고 적힌 것을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탠포드대 비지팅 프로페서 허위 기재 논란과 관련해서도 “스탠포드 대학측의 답신이라며 공개한 이메일 어디에도 '프로페서’라는 글자는 보이지 않는다”며 “보통 비지팅 스칼라도 학교에서 강의를 하지만 공식적으로 기재할 때 프로페서와 스칼라는 엄연히 다르다”면서 “스탠포드대 홈페이지에 기록된 박 후보의 경력은 ‘비지팅 스칼라’로 돼 있다”고 맞받았다.

또 박 후보측이 런던 정경대(LSE)‘디플로마 취득증명서’를 공개한데 대해서는 “디플로마 과정 ‘수료’를 증명하는 것인지, ‘취득’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명확치 않다”며 “박 후보 공식홈페이지에는 아직도‘디플로마 과정 수학’이라 적혀 있다”고 공세의 고삐를 당겼다. 아울러 나 후보측은 “런던 정경대(LSE) 디플로마 취득증명서라고 밝힌 문서에 따르면 일자가 92년 12월 1일로 나와 있는데, 이 문서에 적힌 날짜대로라면 박 후보가 하버드대에 있었다는 92년 가을부터 93년 초여름 (이 모 변호사 CBS 10.14 인터뷰)과 기간이 겹친다”며 “박 후보는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유학하는 ‘유학종결자’라는 말이냐”고 되물었다.

나 후보측은 “박 후보측이 해명을 하면 할수록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며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고자 하는 ‘눈가리고 아웅식’해명은 서울시민을 우롱하는 후안무치한 행태일 뿐”이라고 일갈했다.

                                불법모금 혐의로 드디어 고발당해

박원순이 아름다운가게의 미등록 모금의 불법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50개 우익애국 시민단체들이 모여 결성한 '아름다운재단 검찰수사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연대(대표 최석만 세종대 교수/시민단체연대)'가 10월 21일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이에 대해 검찰은 그 다음 날인 22일에 발빠른 반응을 보였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허철호)는 이 고발사건을 배당받았고,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보도들에 의하면 이 애국단체연대는 "기부금품법에 의하면 10억원 이상 기부금품을 받을 때는 행정안전부에 반드시 등록해야 하고 10억원 미만 1000만원 이상일 때에는 해당 지자체(아름다운가게의 경우에는 서울시)에 모금 사실을 등록해야 한다. 아름다운재단은 이를 무시했다"며 불법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고발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의 사회를 맡은 한국지방선진화연구원 최석만 원장(세종대 디지털콘텐츠 전공 주임교수)은 "힘없는 시민단체는 기부금품을 받아 징역 또는 벌금형을 받았으나, 깨끗하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아름다운재단은 실정법을 위반해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아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이 미등록 모금에 대해 인터넷 민족신문의 김기백 발행인은이렇게 썼다. “박원순 후보가 수많은 다른 시민단체들과는 비교 자체가 되지 않을 만큼 엄청난 거액의 모금을 해왔다는 사실에 대해 각종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때마침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지내는 사회후배로부터 제보가 들어왔다. 아름다운재단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소규모 단체지만 그 후배도 꽤 오랫동안 박원순씨처럼 비영리 자선단체를 운영해오다가 몇 달 전에 바로 그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까지 되었다가 가까스로 집행유예로 풀려났다며 아름다운재단을 이미 지난 10월 13일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박원순 위해 나선 조국 교수는 탕아수준

박원순에는 수십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있다 한다. 그 중 열렬한 한 사람이 조국교수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노년층 비하’ 발언을 했다. “서울 노친네들 설득하기 힘드네요. 그래서 아부지랑 엄니한테 25일부터 27일까지 수안보 온천 예약해드렸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이게 “진짜 효자!!!”라고 답했다.

이를 본 또 다른 트위터리안이 “조국 씨 당신은 나이도 안 먹습니까? 20~30년 후에 똑같은 대상이 될 수도”라고 하자 ‘조 국’은 “맥락 없이 말꼬투리 잡기 하러 이 공간에 오셨군요. KIN!(상대방을 무시하거나 비꼬는 인터넷 은어)”이라고 답했다. 조국은 해당 글을 본 트위터리안이 “예전에 한나라당이 진보성향 자녀들 투표 못 하게 어디 보내라고 하던 거랑 같은 방법이네요”라고 말하자, “모든 것은 부메랑”이라고 했다.

그리고 몇 시간 뒤 “내가 노인분들 투표 못 하게 하라고 했다고요?”라면서 “그러면 안 되죠. 박원순 후보의 노인정책 알려 드리고 10번 찍으시라고 해야죠!”라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조국의 해당 발언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퍼졌고, 발언을 지지하는 네티즌과 “민주당 정동영 의원의 노인 비하 발언이 연상된다”는 사람들 사이에 격론이 벌어졌다. 한 네티즌은 “치졸하다”며 “제2의 정동영”이라고 했고, “노인들은 쓸모없다는 인식을 보여준 조국 교수”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이도 있었다. 네티즌 박모씨는 “조국과 가족을 위해 피땀 흘리며 젊음을 희생했던 사람들이 누군지 생각해보시지요”라고 격한 심정을 드러냈다.

‘정동영 노인 비하 발언’은 지난 2004년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이었던 정 의원이 “60~70대 이상은 투표하지 않아도 괜찮다”면서 “그분들이 미래를 결정해 놓을 필요는 없고, 어쩌면 곧 무대에서 퇴장할 분이므로 집에서 쉬셔도 된다”라고 말해 물의를 빚은 사건이다. 조 교수의 발언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인터넷 댓글을 통해 “솔직히 나이 드신 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한나라당을 찍기 때문에 투표를 안 하는 게 낫다”라고 했고, “효자가 맞다”라며 조 교수의 발언을 지지하는 이들도 눈에 띄었다




2011.10.2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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