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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반국가행위자 명단 발표 환영과 유감(서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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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3-13 15:37 조회21,4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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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북반국가행위자 명단 발표 환영과 유감  

친북명단 발표는 자유민주주의에 공헌할 것이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한나라당 좌파실세를 모두 누락시킨 것은 유감이다. 재야 노동권과 민주당과 민노당을 친북명단에 넣은 것을 환영한다. 명단 발표에 그칠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투쟁으로 구체화되어야 한다. 하지만 정권교체후 자유민주주의 투쟁을 벌린 10여명의 보수인사의 공천신청을 모두 탈락시킨 한나라당 좌파실세, 공천에서 우파를 배제하겠다는 한나라당 인사영입위원회, 남북정상회담을 부추기고 6.15선언과 10.4 선언을 계승하라는 한나라당 좌파실세, 북한에 가서 5.18 영화를 만들어 미국과 국군과 남한정부를 5.18 학살자로 매도하고 김일성을 세종대왕에 버금가는 위대한 인물로 숭배하는 황석영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문화사절특사로 추천해 임명하도록 한 한나라당 좌파들도 명단을 넣지 아니한 것은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가 과연 한나라당을 개혁할 의지가 있는지 유감이다. 아무리 친북명단을 발표하더라도 한나라당을 좌파지배로 방치한다면 하나님을 배반하는 우상숭배의 죄를 저지르게 된다는 것을 제발 깨닫기 바란다.

서석구. 변호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준비위원장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blog.chosun.com/saveuskorea

              친북반국가행위자 명단 발표 환영과 유감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가 친북반국가행위자 명단을 발표한 것을 환영한다. 친북세력이 공권력을 무력화하고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난동이 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1차로 발표한 100명 친북인명 가운데 재야노동계인사를 대거 포함시킨 것이 돋보인다. 반미친북재야노동권이 저지르는 좌파난동을 견제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 것은 대단히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하다. 

정치권 친북 14명에 민주당과 민노당을 대거 포함시킨 것도 환영할만하다. 하지만 친북명단에 한나라당의 좌파실세를 전혀 포함시키지 아니한 것은 대단히 유감이다. 왜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는지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지난 좌파정권동안 울부짖는 국민의 소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정권교체라는 축복을 주셨다. 하나님과 부처님은 정권교체세력인 한나라당에 자유민주주의세력이 공천을 받아 국회에 교두보를 만들 절호의 기회를 가졌었다.

하지만 한나라당 좌파실세들이 지난 좌파정권동안 자유민주주의 투쟁을 벌린 10여명의 보수인사들의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모두 탈락시켰다.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었다. 그 결과 국회에는 좌파와 대결할 의원들이 극히 드물게 되었다. 다수당이 되었지만 야당에 질질 끌려 다닌 것도 그 때문이다. 공천과정에서 그런 만행을 저지른 한나라당 좌파실세들은 친북명단에 단 한명도 포함시키지 아니한 것은 실로 유감이다. 국가정상화위원회가 한나라당을 자유민주주의 정당으로 만들려고 하는 의지가 과연 있는지 의문이다.  

물론 다음 기회에 명단을 추가할 수 있지만 첫 번째로 발표하는 친북명단은 국민에게 하나님과 부처님에게 첫 인상을 들어내는 것이 아니겠는가? 국가정상화를 추진한다는 위원회의 집권당 한나라당에 대한 개혁의지가 강력하게 반영되는 것이 옳았다. 첫 단추를 잘 끼어야 한다. 정권교체후 내각인선과 공천이라는 첫 단추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과 도덕성을 기준으로 하는 보수대연합으로 이루어졌다면 야당과 좌파에 끌려다니는 수모를 겪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와 자유민주주의세력은 아무리 재야세력과 노동권과 민주당과 민노당 관련 친북명단을 발표하더라도 한나라당 내부에서 우파의 공천을 배제하겠다는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회의 방침이나 보수투사들의 공천을 모두 탈락시킨 한나라당 좌파실세들을 명단에 포함시키지 않고 그들에게 면죄부를 준다면 한나라당을 좌파정당으로 전락시키는 공범자가 될 것이다.

2006년 12월 20일 탈북군인들이 조직한 자유북한군인연합은 기자회견을 통해 5.18때 광주에 북한군 수백명이 축차로 들어와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광주시민을 등 뒤에서 총살해 광주시민들의 분노를 유발시켰고, 여인들만 골라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했다는 내용을 사진과 함께 발표한 이래 5.18때 북한군이 개입해 무기고를 습격하고 무기를 탈취하고 교도소를 습격해 피해를 크게 확대시켰다고 증언해왔고,

그동안 30여명의 탈북자들의 증언을 종합하여 ‘5.18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하지만 한국의 국회에는 탈북자들의 증언이 주는 진실을 말할 국회의원이 아무도 없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습니까? 공천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광주 5.18 희생자는 북한군의 대남공작에 의하여 억울하게 희생된 피해자이고 한국군도 억울하게 살인마군대로 날조된 피해자다. 하지만 5.18의 주범을 미군과 국군과 정부로 매도한 황석영은 북한에 가서 5. 18 영화 시나리오를 만들고, 윤이상은 5.18 영화 음악을 만들어 5.18의 주범을 미국과 한국군과 정부로 날조했다.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가 황석영을 친북명단에 넣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황석영을 문화사절 특사로 임명하였고 러시아를 방문할 때 황석영과 함께 가서 외교를 벌렸다. 북한에서는 남한에 만드는 윤이상음악당에 북한이 만든 윤이상 흉상을 남한에 보내어 설치하는 것을 이명박 정부가 허가했다. 한을 제집 드나들듯이 드나들면서 거액의 달러를 받고 김일성을 태양처럼 위대한 인물이라고 숭배한 윤이상을 기리는 음악당을 짓는데 어찌 국회에서 예산이 통과되고 정부가 예산을 편성합니까?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금강산관광을 간 비무장주부를 고의적으로 총살하고 북한이 NLL의 무효를 선언하면서 대포사격훈련으로 협박하는데도 남북정상회담에 급급하거나 황석영을 중용하거나 윤이상 음악당을 거액을 들여 지으려 하고 지방자치공천에서 우파를 배제하겠다고 공언하는 것은 한나라당이 좌파실세들에 의하여 지배되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사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정상위원회는 왜 한나라당 내부의 좌파실세들을 친북명단에서 빠뜨렸습니까? 아무리 친북명단을 발표한다고 하더라도 한나라당 내부의 친북세력을 1차명단에서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은 과연 한나라당을 개혁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한나라당 내부에는 민청학련과 남민전을 민주화운동이라고 미화하고, 자유민주주의 투쟁을 벌인 보수인사들의 공천을 모두 탈락시킨 좌파실세들을 친북명단에서 누락시킨다면 한나라당을 좌파정당으로 만드는 공범자가 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첫 번째 명단공개에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고인이라는 이유로 누락된 것도 유감이다. 명단발표에 그칠 것이 아니다. 구체적인 자유민주주의 투쟁으로 발전되어야 한다. 김대중의 국장과 현충원 안장을 취소하는 범국민운동, 우리법연구회 해체운동, 전교조와 민노총 해체운동, 한국교회와 종교의 영적인 대각성운동과 같은 실질적인 의식개혁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보수대연합 투쟁으로 발전될 때 하나님과 부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을 것이고 자유민주주의가 수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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