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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함침몰 진상규명과 위기대처를 위한 성명(서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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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3-31 16:53 조회19,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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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함 침몰 진상규명과 위기대처를 위한 한미우호증진협의회의 긴급성명


초계함 침물 진상규명은 정쟁의 수단으로 전락되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진상을 은폐하거나 날조해서도 더더욱 안된다. 초계함 침몰되던 날 하필이면 새떼를 미확인 비행물체로 확인하고 20분간이나 속초함에서 함포사격을 하여 백령도민의 집전체가 흔들릴 정도의 포성이 들렸을까? 북한의 전투기나 함정에 의한 피격으로 침몰하자 속초함이 교전을 벌린 것이 아닐까?


해군의 구조활동은 왜 너무 지체되었고 해군은 장비도 없이 불만 비춰주고 해경만이 구조활동을 했을까? 북한은 지난 2009년 서해교전의 패배를 천배 만배나 갚아주겠다고 했을까?


백령도 맞은 편 사곶에 잠수정 20척과 인간어뢰부대가 저지른 가능성은? 5.18 때 북한군이 참전해 무기고를 습격하고 광주시민을 잔인하게 죽이고서는 마치 국군이 죽인 것처럼 날조해 김대중과 같은 친북정권을 수립하려는 대남공작을 벌렸다는 탈북자들의 기자회견과 저서를 인용한 세력을 탄압하는 이명박정권, 이번 지방자치선거공천에서 우파를 배제하겠다는 이명박정권이 과연 초계함 침몰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위기에 대처할 수 있을까?


위기를 보수대연합에 의하여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할 기회로 바꾸지 않고 지방자치 공천에서 우파를 집단학살한다면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준비위원장


   초계함 침몰 진상규명과 위기대처를 위한 한미우호증진협의회의 긴급성명.

     

한국 1200t급 초계함 천안함. 지난 3월 26일 서해 백령도 서남방 1.8km 해상에서 침몰했다. 침몰된 곳은 북한이 지속적으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NLL의 무효대상지역이라고 하던 곳이었다. 정부의 초계함 침몰 진상규명과 위기대처에 국민은 불안하다. 순식간에 초계함이 두 동강이 날 정도로 강력한 폭발이 났다. 엄청난 폭발에도 화상이 없었다는 것 자체가 내부아닌 외부의 충격 때문이 아닐까? 그럼에도 마치 내부 폭발 가능성을 제기하는 불순한 의원들의 국회질문에 화가 난다. 백령도 주민들은 집안에 있는데 집 전체가 흔들릴 정도로 큰 포성이 들렸다고 한다. 폭발이 아니라 포성이 들린 것은 교전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사건 발생 초기 청와대는 “사고 원인에 예단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뭐가 그리 급한지 진상을 파악할 겨를도 없이 “북의 연계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는 대단히 졸속으로 성급하게 북한의 도발가능성을 부정하는 경솔한 망언으로 국민을 실망시켰다. 백령도 주민의 집전체가 흔들릴 정도의 포성은 국방부 발표에 의하면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할 때 그곳에 있었던 속초함에서 20분간이나 새떼를 미확인비행물체인 것으로 착각하여 발사한 것으로 발표했다. 

    

군함이 두 동강이 나고 속초함이 백령도 주민들의 집 전체가 흔들릴 정도로 무려 20분간에 걸쳐 미확인 비행물체를 향하여 대포를 발사했다면 새떼를 미확인 비행물체로 착각한 것이 아니라 천안함을 침몰시킨 북한의 군함이나 전투기를 향하여 발사했을 가능성을 과연 배제할 수 있을까?  천안함 침몰 날 하필이면 새떼가 그곳을 지나갔다니 누가 믿겠는가?


서해교전에서 승리한 자랑스러운 한국해군이 새떼에 놀라 20분간 함포사격을 하는 겁쟁이 해군일까? 필자는 과거 1970년대 김신조 무리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무장특공대를 보냈을 전후에 공군장교로 백령도와 망일산 레이다 사이트에 근무한 적이 있었다. 북한은 주말이면 전투기 훈련을 하면서 마치 백령도를 침공할 것처럼 백령도 방향으로 비행하다가 백령도에 거의 다 와서는 갑자기 방향을 틀어버리는 사례가 잦았다.


백령도에 근무할 때는 북한전투기의 위협비행에 놀라 기겁을 했다. 그만큼 북한전투기는 호전적이었다. 날이 맑으면 심청이 인당수 북녘땅이 보이고 북한해변에는 대포들이 즐비했다.  북한은 6.25 무력남침이후에도 무려 42만여 회나 휴전협정을 위반할 정도로 무력도발 상습범이다. 아웅산 테러도 전두환 전 대통령을 겨냥했고 많은 장관들이 북한의 테러로 죽었다. 북한의 정찰기가 평안도를 출발하여 백령도 부근에 왔다는 KBS 뉴스 보도나 사고당일 00:25경 북한 전투기가 분계선 북방 30km까지 접근해 순회비행을 했다는 국방부장관의 국 회증언을 본다면 북한의 정찰기와 전투기가 밤늦게 야간비행을 했다는 게 어딘가 수상하지 않는가? 

천안함 침몰 때 북한전투기의 공격을 받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을까? 새떼를 향하여 함포사격을 했다는 국방부의 발표에 목사님과 국회의원과 중앙일보 인터넷판이 강력한 의문을 제시했다.  '새떼를 쫓기 위해 함포사격 20분간 했다는 것은 변명아닙니까?' 라는 남침 땅굴을 찾는 사람들 김진철 대표의 구국기도 칼럼. 속초함이 경고사격을 한 게 새떼가 아니라 북한의 공군기일 가능성을 제시한 유승민 의원의 국회 질문.  '새떼에 76mm 함포사격? 꼬리를 무는 의문점들' 중앙일보 인터넷 톱기사. 국방부가 발표한 새떼를 향한 함포사격에 의문을 제시한 김진철 목사님, 유승민 의원, 중앙일보 인터넷 톱기사를 보더라도 또한 북한이 밤늦게 정찰기와 전투기를 백령도 해역부근이나 DMZ 부근을 비행시킨 것으로 들어난 KBS 보도나 국방장관의 증언을 보더라도 20분간 백령도민들의 집 전체가 흔들거릴 정도의 포성이 새떼를 향한 것이 아니라 천안함을 격침시킨 북한전투기나 북한함정과의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물살이 북쪽으로 흐르는데도 북한에서 기뢰가 떠내려왔을 가능성을 말하는 인물이나  TV언론의 진실호도는 너무나 지나치다. TV언론이 내부 폭발과 외부 충격의 가능성을 비슷하게 보도하거나 내부 폭발에 더 무게를 두는 보도로 사건의 진실을 호도하는 것과 달리 북한도발의 가능성을 강력히 주장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처할 것을 호소하는 국민행동본부,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자유개척청년단,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독립신문, 부추연, 조갑제닷컴, 시스템클럽, 올인코리아, 유에스인사이드월드, KONAS, 프리존 등의 활발한 보도나 투쟁이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철저한 원인규명과 위기에 대처하는 국가적인 저력을 당부한 것은 천안함 침몰 사건 진상을 규명하고 대처하는 지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북한도발은 이미 예상된 것이다. 2009년 11월 10일 북한경비정 한척이 서해 내청도 동방 11.3km 해상에 나타나 NLL을 유린하므로 한국 함정이 북한경비정을 대파한 적이 있었다. 그 때 북한은 천배 만배로 보복하겠다는 협박을 했다. 지난 1월 15일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보복성전을 개시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고 1월 27일과 28일에는 백령도 NLL 해상에서 TOT(일제사격)를 감행했다. 북한의 해상저격부대는 최고 대우를 보장받으면서 지옥훈련을 받아왔다. 김정일은 “자폭하는 군대를 이길 수 있는 부대는 없다.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북한의 해군 자살특공대는 ‘인간어뢰’로 불린다. 동, 서해안에 각각 1개여단 규모로 운영되는 해상저격부대는 2인용 잠수 어뢰정을 다수 보유해 침몰지점인 물살이 빠른 해안에서 발각될 가능성이 낮으면서 강력한 타격을 주므로 해군 자살특공대의 짓이라고 탈북자들은 전한다.


백령도 마주보는 사곶기지에 잠수정 20척 해군기지를 운영하고 인간어뢰부대까지 있다는 것은 해군 자살특공대의 짓을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TV언론은 침묵하고 외면한다. 해군 자살특공대, 북한함정, 북한전투기 등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 함장이 왜 하필이면  밤늦은 시간에 수심이 얕은 지역으로 갔을까?


수심이 얕아 북한의 소형 2인용 잠수어뢰정에 쉽게 공격이 대상이 될 곳으로 간 것도 미스테리다. 누군가 함장을 잠수어뢰정이 공격하기 좋은 곳으로 유인했을 가능성과 함장까지도 수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 군신입생 여론조사에서 북한보다 미국을 더 주적으로 생각하는 좌편향 군에 대한 대대적인 안보교육도 요청된다. 내부 폭발의 가능성이 없음에도 내부 폭발과 외부 충격의 가능성을 같이 언급한 함장도 수상하다. 김용환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가 "내부 폭발로는 초계함 두 동강 못내"라고 하는데도 굳이 내부폭발의 가능성을 외부 충격 가능성과 똑 같이 비중을 두고 언급하는 함장이 수상하지 않는가? 천안함 작전관 박연수 대위가 실종된 승무원 46명 가족을 상대로 가진 설명회에서 "배가 내부 폭발이나 암초에 걸릴 가능성은 절대 없다. 내가 장담한다"라고 한 말과도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해군의 구조활동도 너무 늦었다. 침몰된 날 밤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그 다음날 대낮까지 구조활동을 게을리 했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아무런 구조장비도 없이 해경이 구조할 때 불만 비추어준 해군이 수상하지 않은가? 무언가 진실을 숨기고 은폐하는 것은 아닐까? 한국의 언론이 걱정이다.


외부충격보다 내부폭발이나 암초에 걸린 것처럼 진실을 호도하는 언론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언론인가? 6.25 무력남침이 분명한데도 아직도 북침이라고 날조하는 한국의 좌파들, 그들은 지방자치선거에서 우파를 침몰시키려고 하는데 한나라당 스스로가 지방자치선거에서 우파를 공천에서 배제하겠다고 자살폭탄을 쓰고 있으니 걱정이다.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초래된 국가적인 위기상황에 대처하는데 남남갈등으로 소모적인 정쟁의 수단으로 전락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
 

당국의 진상규명노력이나 구조활동을 과소평가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상을 은폐하거나 날조해서도 더더욱 안 된다. 청와대가 처음 북한의 도발가능성이 낮다고 발표한 자세는 처음부터 진상을 밝히기보다 청와대 스스로가 북한의 도발가능성이 없는 것처럼 비호했다는 비난을 받을 것이다. 천안함 침몰사건은 의문투성이다. 상식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 구조가 늦어진 것은 북한군과의 교전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하여 시간을 벌기 위한 것은 아니었을까?


생존한 장병들에게 함구령을 내린 것도 수상하다. 한국의 언론은 너무나 수상하다. 아무리 탈북자들이 5.18 이전에 북한간첩이 3개월간에 호남에 무기고 위치를 파악해 5.18때 북한군 수백명이 광주에 참전해 무기고를 순식간에 습격해 무기를 탈취하고 광주시민을 잔인하게 죽이고서는 마치 한국군이 죽인 것처럼 날조하고 김대중과 같은 친북정권을 세우기 위한 화려한 사기극이 5.18의 실체라고 기자회견과 저서로 폭로를 해도 한국의 신문과 TV는 단 한 줄도 한 컷도 보도나 방영을 하지 않는다. 
  

김대중 국장과 현충원 안장 취소를 구하는 집단소송과 기자회견과 김대중 국장과 현충원안장에 반대하는 보수단체들의 격렬한 투쟁에 대하여도 신문과 TV는 단 한줄 단 한 컷도 보도 방영하지 않는 한국에 과연 언론의 자유가 있는지 의문이다. 좌파들과 좌파언론이 북한의 도발을 은폐한다면 국정은 좌파의 지배에 들어가 더 큰 도발을 자초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5.18때 북한군 수백명이 참전해 김대중과 같은 친북정권을 수립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벌렸기 때문에 5.18 피해자들은 북한군에 의하여 억울하게 피해를 입었고 한국군과 한국정부는 억울하게 살인부대, 살인정권이라는 누명을 쓴 것이라고 밝히는 북한군출신 탈북자들로 구성된 자유북한군인연합의 2006년 기자회견과 최근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이라는 저서를 인용한 보수세력을 탄압해 북한군의 대남공작을 은폐하는 이명박정권, 이번 지방자치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에서 좌파들은 중도실용이라는 간판에 숨어 공천을 받고 우파들을 모두 배제하겠다는 이명박정권, 과연 초계함 침몰사건 진상규명과 위기대처를 제대로 할지 의문이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북한의 도발이 들어나더라도 조건반사적인 감정적인 보복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는 버려야 한다.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 무력보복보다는 유엔과 국제기구와 우방을 통한 국제적인 제재로 현명하게 대처하기 바란다. 하지만 보수단체는 보복하라고 투쟁을 벌리는 것이 유엔과 국제기구가 북한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를 가하도록 압박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명박 정권은 국군과 적군사이, 한국과 북한 사이, 그 어디에도 중도가 없기 때문에 국군가 적군사이, 한국과 북한사이, 중도에 위치하겠다는 망국적인 발상이 위기를 자초했다는 것을 제발 깨달아야 할 때다. 이번 지방자치선거공천에서 우파를 배제하겠다는 고집으로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이 한국의 우파를 지방자치선거에서 집단학살하는 강도집단으로 전락한다면 천안함과 같은 위기사건을 또 자초하게 되고 한국을 망치는 정권으로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교훈을 어기 바란다.


위기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코드정치와 파벌싸움이 아니라, 야당과 대화와 타협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보수대연합으로, 좌편향 교육, TV, 영화, 예술, 문화, 법률을 고치고, 좌편향 기구와 예산을 폐지하고,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시키고, 산림훼손정책과 도덕성과 정체성이 훼손된 인선과 공천을 반성 시정한다면, 위기는 기회로 돌변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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