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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경쟁하는 여야 정치권 비판(서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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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4-17 13:45 조회17,2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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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미경쟁하는 여야 정치권 비판


반미선동 김정일 대변인 노릇하는 민주당, 민노당, 좌파단체, 좌파언론. 겉으로는 한미동맹 내걸면서 지방자치선거에서 우파공천배제로 한미동맹세력 죽이는 이명박정권, 여야 정치권 비판천안함 침몰사건에 북한도발 부정해 김정일 대변인 노릇하는 민주당, 민노당, 좌파단체, 좌파언론,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준 좌파정권, 대통령이 미국방문해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순간 공무원 공채시험에 반미선동하는 전교조 발기선언문 출제를 하는 이명박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공천에서 우파공천배제로 한미동맹을 죽이는 이명박정권. 북한군출신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군인연합이 기자회견과 저서를 통해 5.18때 간첩이 조사한 무기고 위치를 근거로 북한군이 5.18때 침투하여 시민과 여자를 잔인하게 죽이고서는 마치 국군이 죽인 것처럼 날조 반미반정부 선동을 해 김대중 친북정권을 세우기 위한 대남공작 군사작전을 벌렸다고 폭로한 것을 인용한 보수세력을 탄압기소한 이명박검찰, 반미경쟁하는 여야정치권을 두고만 볼 것인가? 반성 시정하지 않는다면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을 깨닫기 바란다.


서석구. 변호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준비위원장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blog.chosun.com/save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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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좌파정권 시절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주고 북한에 천문학적인 퍼주어 핵과 미사일개발을 도와준 결과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가 위태로워졌다. 정권교체가 된 이후에는 한미정상회담에서 한미공동비전으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2012년 서울에서 핵안보정상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은 대단히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하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귀국하자 한미공동비전인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한다는 한미정상회담발표와는 달리 중도실용간판으로 지난 좌파정권동안 눈물겨운 자유민주주의 투쟁을 벌인 우파를 반미선동으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좌파와 똑 같이 배척해 한미공동비전을 헌신짝처럼 버렸다.대한민국 헌법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국체와 정체는 민주공화국이지 결코 중도실용국이 아니다.


정권교체가 된 아직도 좌파의 소굴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과거사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가 엄청난 정부예산을 남용하고 있는 것을 방치하는 이명박 정권은 제발 정신차리기 바란다. 정권교체가 되었을 때 보수대연합으로 단결하였더라면 미디어법도 고치고 좌편향 기구와 예산도 폐지하고 좌편향 법률도 고쳐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게 되었을 것이다. 좌파난동으로 이명박 정권을 위태롭게 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네가 바다를 건널 때 내가 너와 함께 하겠고 네가 강을 건널 때 휩쓸려 가지 않을 것이다. 네가 불속을 걸어갈 때 타지 않을 것이고 불꽃이 네몸을 태우지 못할 것이다" (이사야 43:2)
이사야서의 말씀을 제대로 깨달았다면 좌파실세에 끌려다니면서 지난 총선공천과 지방자치공천에서 우파를 학살하는 자살행위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릭 워렌 목사. 그의 저서 'The Purpose of Christmas 크리스마스의 목적'에서 싸움의 원인은 타고난 자기중심성이라고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기중심성인 고집을 버리는 것이 정국의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하는 오바마와 링컨의 폭넓은 리더십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야당과도 대화와 타협을 하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지켜야 하는데 대화와 타협도 할 줄 모르고 그렇다고 자유민주주의 정체성도 지키지 못하는 자기중심적인 고집으로 정국이 계속 불안해진 것이 아닐까?


타고난 부지런한 성격에 자기중심적인 고집을 버리고 도덕성과 정체성을 지키는 보수대연합을 한다면 역사에 남는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정권교체가 된 이후 유엔에서의 북한인권 유엔결의안에서 공동제안국이 되어 신선한 감동을 주기도 했던 이명박정권의 정체성은 갈팡질팡했다.


첫단추를 잘못끼운 때문에 정권의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정권교체이후 지난 총선에서 보수투쟁을 벌린 10여명의 공천신청을 한나라당 좌파실세들이 가로막아 모두 탈락시킨 결과 국회에서 좌파와 대결할 의원들이 부족해 야당에게 끌려 다니는 수모를 겪고 있다.


지방자치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은 좌파실세들이 공천권을 장악했는지 좌파들에게는 중도실용의 간판에 숨어 공천을 주면서도 우파를 공천에서 배제하겠다고 한 것은 지방자치에서 한미동맹세력을 발붙이지 못하게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정권교체후에도 이명박검찰은 지난 좌파정권을 상대로 눈물겨운 자유민주주의투쟁과 북한인권투쟁을 벌린 자유민주주의 투사들과 탈북자들을 징역 2년, 1년6월, 1년간 교도소에 처넣으려는 구형을 하는 배은망덕한 만행을 저질렀고 이명박검찰과 사법부는
자유민주주의 투쟁을 한 보수지도자들과 목사들의 공민권을 박탈했다.


북한군출신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군인연합이 기자회견과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 저서를 통해 5.18때 북한군이 호남에 침투해 간첩이 미리 탐색한 무기고위치 정보로 순식간에 무기고를 습격해 무기를 탈취하고 광주시민과 여자들을 잔인하게 죽이고서는 마치 국군이 죽인 것처럼 날조하고 영호남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려 김대중 친북정권을 세우려는 대남공작 군사작전을 벌린 것이 5.18의 실체라고 밝혔다. 하지만 탈북자들의 증언을 인용한 보수세력을 탄압기소해 북한의 대남공작을 비호하다니. 5.18 피해자는 국군이 아닌 북한군에게 억울하게 죽은 것이고 한국군과 한국정부는 억울하게 살인군대, 살인정권의 누명을 쓴 것을 반드시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심지어 이명박정권의 행정안전부가 9급 공무원 공채시험에 ‘전교조 발기선언문’을 출제하다니 기가 막힌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변명을 하는 행안부에 현기증을 느낀다. 양심이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대통령은 미국에서 한미동맹을 말하는 그 순간에 한국의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시험에서 미군철수와 국가보안법폐지와 한미동맹폐기를 선동하는 전교조의 발기선언문을 출제를 하는 모순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겉 다르고 속 다른 도덕불감증에 회의와 환멸을 느낀다.


제임스 휴스턴. 그의 저서 Joyful Exile 즐거운 망명자에서 " 기독교 신앙의 본질은 희생적인 삶이다"라고 했다. 마귀에 대적하는 순교자, 자신을 부정하고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나 미군철수와 국가보안법폐지와 한미동맹폐기 투쟁을 벌리는 전교조의 눈치를 보는 행정안전부는 과연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마치 쉽게 광우병에 걸리는 것처럼 반미선동을 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민주당, 민노당, 좌파단체, 좌파언론,
언론과의 전쟁을 벌리고 북한에 엄청난 퍼주기로 핵과 미사일개발을 도와준 지난 좌파정권, 지난 총선공천과 이번 지방자치공천에서 우파를 공천에서 배제하는 이명박정권, 정권교체후에도 보수지도자들과 탈북자들과 목사들의 공민권을 박탈한 이명박검찰과 사법부, 5.18때 북한군이 침투해 김대중 친북정권을 세우려는 대남공작 군사작전을 벌린 것이라는 탈북자들의 증언을 인용한 보수세력을 탄압기소하는 이명박 검찰, 이명박정부의 공무원공채시험에서의 ‘전교조 발기선언문 출제. 그들의 만행은 북한도발로 추정되는 천안함 침몰사건보다도 훨씬 더 위험한 한국호의 침몰을 초래할 것이다. 

   

금강산관광 비무장주부를 총살하고 제네바협정을 위반해 핵실험을 하고 NLL 무효를 선언해 해안에서 사격훈련을 하는 협박을 하고 천안함 침몰사건이 북한의 도발로 추정되는데도 청와대가 김정일을 초청할 것을 검토한다니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 안소니 데스타파노는 그의 저서 Ten Prayers God Always Says Yes To 하나님께서 언제나 들어주시어 응답하시는 열가지 기도에서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하느님)을 시험해서는 안된다. 성경에는 두려워하지 말라, 떨지 말라 혹은 이와 비슷한 구절이 144번이나 나온다. 이 말씀은 제안이 아니라 명령이다." 그렇다. 미국을 도구로 하여 한국을 독립시켜주고 6.25 무력남침을 저지시켜주고, 정권교체와 김대중 노무현 대못을 뽑아주신 하나님(하느님)의 놀라운 기적을 보고도 하나님(하느님)을 시험하고 배반한다면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을 제발 깨닫기 바란다.
  

북한의 6.25 무력남침 도발때 한국군 내부의 이적행위 반역을 경험하고서도 아직도 정부도 군도 여야 정당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두려워말라고 하신 명령을 듣기보다는 사탄 마귀 북한독재정권의 국가보안법폐지등 대남공작에 놀아나는 민주당, 민노당, 사탄 마귀의 눈치나 보고 겁을 집어 먹고 우파에게 지난 총선과 이번 지방자치공천에서 우파를 배제한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은 제발 정신차리고 자유민주주의 정체성과 도덕성을 지키기 바란다. 


영화 카사블랑카 마지막 장면은 인상적이다. 주인공은 영화배우 험프리 보가트와 잉그리드 버그만을 떠나보내고 홀로 남아 나치와 싸운다. 아직도 나치와 싸울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마치 영화 하이 눈에서 조폭들이 마을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사랑하는 연인과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을 접고 조폭들과 생명을 건 목숨을 건 혈투로 마을을 지키는 보안관처럼 나치를 상대로 싸우는 카사블랑카의 주인공처럼 대통령도, 여야 정치권도 교회도 종교도 시민단체도 국민도, 생명을 건, 목숨을 건 사탄 마귀에 대적하여 싸워야 하지 않을까?


북한의 6.25 무력남침 하루전날 중령급 이상 군 주요지휘관을 육군회관에 불러 밤새 파티로 피곤해 잠들게 했고, 6.25 전에 전군의 1/2 병력을 농번기 휴가로 보내고, 6.11 내려졌던 비상경계령이 6.25 하루전날 해제되고, 6.25 전 6.13부터 6.20까지 대대적인 전후방부대교대로 지휘관들이 부대지형과 부대사정을 파악할 겨를이 없도록 하는 등 전력을 무력화한 한국군 내부의 이적행위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께서 지난 좌파정권동안 울부짖는 국민의 소리를 듣고 정권교체를 시켜주고 김대중, 노무현 대못까지 뽑아주었음에도 북한의 도발이 추정되는 천안함 침몰사건을 북한개입이 없었다고 김정일 대변인 노릇하는 민주당, 민노당, 좌파단체, 좌파언론, 남북정상회담에 급급하는 대통령과 청와대, 국민을 바보로 보는지 새떼를 함정으로 착각해 함포사격을 했다는 군당국, 어뢰 가능성이 실질적이라는 국방장관의 입을 막은 VIP 메모, 지방자치공천에서 우파를 배제하겠다는 이명박정권의 좌파실세들, 그들의 만행을 고치지 않는다면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의 인내심은 끝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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