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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실세 핵폭탄 최룡해가 포착되었습니다.!(광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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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5-06-12 09:52 조회2,680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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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입이 다 드러나 있지 않고 이미지상에 나타난 정보가 대단히 적어 거의 현미경적인 
분석이 필요하며, 일반적인 시각의 보통사람들의 눈에도 동일인으로 보여야 하는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각도로 크로스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광수36으로 명명합니다.

그 외에도 동일인임이 확실하지만 일반적인 시각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쉽지 않은 
광수들로서는 현영철, 윤정린, 우동측 그리고 안내조 손성모 등이 있습니다.

박재경 려춘석 김양점은 현재 작업중입니다.

1)  A4 사이즈의 정렬은 위 1차명단 분석 완료 후에 작업에 들어가겠습니다.

2)  보강해야할 점은, 심플하면서도 증명력있게, 생략할 것은 생략하고 보강할 것은
    보강해서 모든 이미지의 분석목표점을 광주 5.18에 전쟁범죄적인 군사침략을 벌인
    자들이 북한특수군임을 증명하는 내용을 테마로 잡아 작업을 다시하겠습니다.

3)  시일이 소요되는 일인 만큼 위 작업이 모두 끝난 후에 완성본이 제공되면 용도에 
    맞게 선별 가감하여 해당책자의 전체내용중의 한 파트로 삽입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기재님의 댓글

기재 작성일

노숙자담요 님, 정말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꾸게 될 위대한 발견을 하셨습니다!
이제 북한의 <선군정치(先軍政治)>가 바로 <광수정치>였다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 셈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500만 야전군 만세!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노숙자담요님, 기재님... 두 분 모두 시스템클럽에서 없어서는 않될 초석같은 회원들입니다.
최룡해 같은 경우엔 최근에 이르러 군 감투를 쓴 것일 뿐 본디 군출신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 데
그렇다면 그가 5.18당시 광주를 다녀갔을까요?

노숙자담요님의 댓글

노숙자담요 작성일

의문사항에 대한 답변입니다.

최룡해 1950년 황해남도 신천군에서 태어났다.

1967년 9월 군에 입대하였으며,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했다. 사로청중앙위원회 부부장, 부장, 부위원장을 거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1비서,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황해북도당 책임비서를 지냈다.

당중앙위원회 비서로 있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겸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다. 조선인민군 대장이 되었고, 뒤에는 차수로 진급했다. 빨치산 출신으로 인민무력부장을 역임한 최현의 둘째 아들이다..

<1967년 9월 군에 입대하였으며,><1967년 9월 군에 입대하였으며,><1967년 9월 군에 입대...>
<..겸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다><..겸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다><..겸 당중앙군사위........>
<조선인민군 대장이 되었고, 뒤에는 차수로 진급했다.>

정치지도원(政治指導員, 러시아어: Комиссар 커미사르[*])[1]은 소련군, 인민해방군, 조선인민군 등 공산국가의 군대 내부에서 중대급 이상 단위의 부대 내부에서 정치적 임무를 담당하는 군인의 보직이다. 다른 말로는 정치장교라고도 한다. 주로 해당부대에서 정치사업을 책임지고 담당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치 독일의 게슈타포도 이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北권부 최룡해-오일정-오금철 등 빨치산2세대 부각”<미국 자유아시아방송>
위 제목은  2014-11-26에 보도된 신문기사의 제목입니다.

그렇듯이 위3인의 존재는 특별합니다.

오일정(광수28)은 오진우 전 인민무력부장의 아들이고
최룡해(광수36)는 최현 전 인민무력부장의 아들이며
오금철(광수24)은 오백룡 전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의 아들입니다.

위 3인 모두 5.18 광주에 참전한 북한특수군 출신이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기재님의 댓글

기재 작성일

오진우의 아들 오일정(광수28)도 내려갔으므로
최현의 아들 최룡해(광수36)가 함께 내려갔을 가능성은 높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들을 호위 하기 위해서 연형묵(김일성 호위병 출신)과
황병서(전북 고창 출신 남파간첩 아들)가 호위 그룹으로 함께 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bluesky님의 댓글

bluesky 작성일

세계가 깜쪽같이 속았다. 속은 놈이 더 바보고 멍충이가 됐다.
북쪽 수괴들이 국가전복과 적화통일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얼마나 비상식적인 집단인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도 정권 담당자와 전라인들은 5.18을 민주화니 어쩌니 주절대며 성역화하고, 북괴군투입설에 대해 극력 부정하고 있다. 이는 후세에 두고두고 손가락질을 받을 것이며, 여적죄로 단죄 당할 것이다.

이놈들이 하필 광주에 온 이유는 무엇인가?
박수치며 호응한 세력은 누구이며, 토양은 누가 키웠는가? 이제 광주인은 스스로 깊이 반성하고 답할 때가 되었다. 역사 바로 세우기는 갈등 조장이나 화해를 해치는 분탕질이 결코 아니다.

진실된 역사를 밝히기 위한 지만원박사님의 노력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온갖 고통을 가하고 손재를 입힌데 대해 정부와 해당 단체는 즉각 사죄하고 배상과 보상을 하여야 할 것이다.

신생님의 댓글

신생 작성일

실제로 북한특수군 신분으로 2006년 국방차관으로 승진한 문제심이라는 사람을 지휘관으로 호송하고 광주작전에 참전했다가 귀환도중 다리를 부상당한 가명 김명국이 2013.3.15. 채널A에 실드 처리돼 소개됐다. 그는 그가 기억하는 조원들의 이름과 조직표를 밝혔고, 광주에 온 특수군 중에는 몽둥이 전문가와 정치공작 전문가들도 끼어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증언 당시 분당에 살고 있었다.

가명 김명국 증언에 의하면 몽둥이전문가 정치공작전문가들도 끼어 있었다는걸 보면
이외에 간첩 고첩 총동원에 폭동성공시 점령지역 통치할 인원도 침투해 있었을겁니다.

초보자님의 댓글

초보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몽둥이전문가라
이젠 총기 뿐만아니고 몽둥이를 든 자들도 신원파악에 포함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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