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절대로 북한을 앝잡아 봐서는 안되는 이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남한이 절대로 북한을 앝잡아 봐서는 안되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5-06-12 15:25 조회1,986회 댓글4건

본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그런데 적을 모르고 나도 모르면 모르면 백전백패다.

이번 광수사태로 남한이 북한에 진 두가지 전략적 대실책이 드러났다!

광수들의 신원이 확인되면서 적 지휘부의 군사심리전략 수행이 남한의 그와 같은 종류의 
것보다  훨씬 더 주도면밀하고 손자병법적인 상등전략을 수행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통치자의 통치기반유지 심리전략의 활용테크닉과 적의 지도부의 솔선수범의 자세가 
북한군장병들에게 모범이 되어 북한의 독재정권 70년을 공고히 유지시키고 있다.

그것이 바로 남한이 절대로 북한을 앝잡아 봐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군사력이나 장비보급면에서는 남한이 훨씬 우수하다. 더우기 세계최강 미군의 군사장비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군사력이나 장비면에서는 북한이 남한을  이길 수 없다.

그러나 남한의 역대정권과 군 지휘부가 크게 각성하고 바로잡아야할 사항은 바로 국가에 
목숨바쳐 공을 세운 국가적 영웅들에게 주어지는 보답이 전혀 없거나 아주 미미함으로써 
목숨바쳐 지키려한 나라에 대한 충성심이 사라져  일단 유사시 아무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싸우지 않게 만든 전략적 대실책인 것이다.  
 
그런데 더욱 웃기는 일은 보상이 없는 것은 고사하고 교통사고나 여적반역사건의 당사자
들에게 막대한 국가의 재정을 무한정 지급하고 있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너무도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으며 그와 같은 후진적이고 무지막지한 일들이 너무도 
당연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작금의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실인 것이다.

그런데 더욱 한탄할 일은 대통령이라는 작자들이 아무도 그것을 바로잡으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국가지도자인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며,
장사머리와 공주병머리로는 도저히 그자리를 감당해 낼 수 있을 만한 자리가 아닌 것이다. 
전략적 사고와 과단성 용기 그리고 정의감과 애국심이 없다면 누구도 그자리에 앉으려 
해서는 아니되는 것이다.

위와 같은 구체적 실례로 최근역대 한국대통령들의 무능과 비겁함이 지금 한국을 세계 
최하의 정신후진국으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

1) 북한은 정권지도층의 자제를 솔선해서 남파특수군으로 참전시켜 실전경험을 쌓게 하고 
   총탄에 맞아 죽을 지도 모르는 위험한 특수작전에 참가하게 함으로써 지도층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였다.

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충성한 영웅들을 대장으로 승진시켜 '공화국'을 목숨바쳐 
   지키려한 충성심과 용맹함에 대한 보상이 충분하게 주어져 정권과 공화국에 충성을 
   다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1. 남한은 군장성들의 자제들이 HID북파특수군으로 북파되어 참전한 사실이 있는가?
2, 역대 대통령들과 정부는 국가에 충성한 용사들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해주었는가? 

1) 남한의 대통령과 정부가 한 일은 국가적 영웅들인 HID 북파특수군장병들을 폭도로 
    취급하며 무시하지 않았는가?
2) 목숨바쳐 참전한 전쟁에서 살아남은 장병들에게는 고작 단돈 5천원이 주어지지 않았는가? 

광주에 온 북한특수군의 신원이 밝혀짐으로써 남한은 국가로서 대단히 부끄럽게 되었고
북한은 심리전쟁에서 남한을 이기게 되었다!

이와 같이 국가수호의 가장 기본적인 대명제가 비뚤어져있는 것을 바로 잡지 않거나
바로잡지 않으려거든 그 누구든지 대통령의 자리에 나서지 말아야 할 것이며 
대통령의 자리에 있다면 신속히 그자리를 내려와야할 것이다!

대통령과 정부, 군 장성들의 대오각성을 바란다!
적을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다!

<우리 애국국민들은, 대통령과 정부가 HID북파특수군장병들을 폭도로 취급하고 무시할때, 
 피끓는 젊은 날의 한목숨 초개와 같이 던져 국가가 준 임무를 마지막까지 다하려한  
 호국의 영웅들인 HID북파특수군 용사들을 '국가적영웅'이라 칭하고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







댓글목록

기재님의 댓글

기재 작성일

노숙자담요 님, 백만 번 천만 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논공행상>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국가는 결국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백나무님의 댓글

동백나무 작성일

정말옳은 말씀이십니다.6.25에 참전해서 나라를지킨 영웅들에게 고작18만원이라니 이게현실입니다.태극무공훈장을 받으신 분이 상도없는 단칸방에서 신문지한장 깔아놓고 쪼그리고 앉아서 식사하시는 사진을 봤습니다.5.18은 좌익정부라서 그런큰보상이 있었지만 국가를 목숨걸고 지켜낸 6.25선배님들은 우익정부가 지켜줘야하는데 한심할뿐입니다.

조의선인님의 댓글

조의선인 작성일

간첩 두목이 대통령을 했으니 그렇게 되었음

rndpffldi님의 댓글

rndpffldi 작성일

백퍼 (100%) 완전 공감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502건 99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742 북한에서 중요하게 보는 도시는 역시 절라광주 ! 댓글(4) Long 2015-10-27 4654 40
5741 헬조선과 교과서 국정화 댓글(1) 이상국 2015-10-27 2408 33
5740 참으로 한심한 정부 댓글(4) 일조풍월 2015-10-27 2522 84
5739 박남선의 옆모습 댓글(3) 달님 2015-10-27 8298 71
5738 나를 울리는 박정희 댓글(5) 최성령 2015-10-26 2379 78
5737 친노 2인자 안희정을 도백으로 뽑은 멍청도 핫바지들은 … 댓글(1) 내멋대로 2015-10-26 2834 62
5736 女性會 顧問님, 'ANNE'님, 오늘도 Stress야 … 댓글(3) inf247661 2015-10-26 3240 57
5735 충격 - JP "김대중은 공산주의자 아니다 댓글(8) 500만야전군필승 2015-10-26 3157 103
5734 5.18광주 공작조 광수출신 탈북자들에게 알림 댓글(2) 노숙자담요 2015-10-26 2192 77
5733 보수우익 종편방송 채널은 과연 존재하는가? 댓글(2) 현우 2015-10-26 3287 72
5732 광주 5.18 특별법을 철폐하라 댓글(2) 용바우 2015-10-26 1977 75
5731 10.26도 북한의 남한접수공작이었다니.. 댓글(3) 일지 2015-10-26 2308 56
5730 좌익언론의 거짓선동에 속지 말고 역사교과서는 국정화 해… 댓글(1) 이상진 2015-10-26 1881 56
5729 5C8 사기단체 구라단체와의 법적 소송에 대한 소환청구… 수학선생 2015-10-25 1907 57
5728 검정 국사교과서를 국정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김찬수 2015-10-25 1744 41
5727 누가 악마인가 2편 댓글(2) maester 2015-10-25 2330 64
5726 조우석지원사격, 사회주의와 동성애의 은밀한 동거 댓글(2) dualEmotion 2015-10-25 2806 59
5725 지하철2호선 '서울대역' 3번 출구에서의 '5.18북괴… 댓글(3) inf247661 2015-10-25 4184 66
5724 역사전쟁에 지면 댓글(1) 상관최흔 2015-10-25 1737 47
5723 샴 쌍둥이 댓글(1) 상관최흔 2015-10-25 1806 45
5722 문재인, 이종걸에게 묻는다 댓글(3) 몽블랑 2015-10-25 2077 65
5721 역적 박근혜에게 예의를 차리라니. 김대중이에게는? 유람가세 2015-10-24 2989 106
5720 박주신 병역게이트 댓글(1) 최성령 2015-10-24 3936 88
5719 대한민국 검사,판사에게 알립니다 댓글(2) 노숙자담요 2015-10-24 1884 59
5718 활동상황 알려드림과 제안입니다 댓글(4) 수학선생 2015-10-24 2242 84
5717 역겨운 멜랑꼴리 댓글(3) 상관최흔 2015-10-24 2142 41
5716 깜놀!! 한화와 성공회대 20년 장기 산학협력 체결… 댓글(1) 내멋대로 2015-10-24 2322 41
5715 (나의 상상) 청주 유골은 전두환 일당과 좌익의 타협산… 댓글(5) 내멋대로 2015-10-24 2406 36
5714 청주유골 400여구의 행방을 쫓다가 느끼는 단상! 댓글(3) 현우 2015-10-24 5945 87
5713 '이 창한'判事를 옷 벗겨서 司法府 大法源 밖으로 逐黜… inf247661 2015-10-24 3577 6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