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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더럽게 분탕질하는 원숭이를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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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세반석 작성일15-06-12 18:12 조회1,861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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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더럽게 분탕질하는 원수이를 잡자


醜 物

<더러운 물건>



<35번 의사> 類人猿에게 가라사대,

"?사람 괴롭히기 좋아하고,

계략 잘 세우고,

그런 ○○ 아닙니까……?" 




더러운 원숭이 한 마리 잡을 때가……!


<배진영> 기자의 '원숭이'를 향한 一喝(일갈)








얼씨구~?




<서울 수복 기념식에는 불참했다>





 도대체? 네 정체가 

 무엇이냐,

 類人猿(유인원)이냐?

 從北(종북)이냐!

 

 그리고


年間 폐렴 사망자 1만,

독감 사망자 2.000~4.000명,

메르스 사망자, 현재[6월 7일] 5명


메르스 사태는 최악으로 잡아도 毒感 유행 수준이다.
이 정도라면 언론이 마치 전쟁이나 난 것처럼 <보건 계엄령 선포>, <국가 비상 사태 선포> 운운하는 건 선동이다.

통계청의 <2013년 한국인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사망자 26만 6257명 중, 암 사망자가 1위로서 7만 5334명이었다.
2위는 뇌혈관 질환으로 2만 5447명, 이어서 심장 질환 2만 5365명, 자살 1만 4427명, 당뇨 1만 888명, 폐렴 10809명, 만성 下氣道 질환 7074명, 간질환 6665명, 運輸(운수) 사고 6028명, 고혈압 4732명(10위)이었다.

 
이밖에 알코올 관련 질병 사망자가 4476명이나 되었다.
인플루엔자[毒感]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0.1人으로서 약50명이었다. 2010년과 2012년엔 10만 명당 0.2人으로 연간 약100명 사망.
현재 메르스 발병자는 64명이고 5명이다.
보건 당국은 다음 주에 가서 變曲點(변곡점)을 지날 것이라고 내다 본다.
메르스 사망률이 40%라는 당초의 정보는 의료 및 防疫(방역) 기술이 발달한 한국에선 들어맞지 않는다.
사망자도 거의가 앓던 병이 있던 이들이다.
치사율은 7.8%이다. 확진된 이들은 모두 병원 내 감염자이다.

 
메르스 사태는 최악으로 잡아도 毒感 유행 수준이다.
이 정도라면 언론이 마치 전쟁이나 난 것처럼 <보건 계엄령 선포>, <국가 비상 사태 선포> 운운하는 건 선동이다.
비판은 나중에 해도 되니 지금은 국민들이 정부를 믿고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정직한 자세일 것이다.
다수 언론과 박원순은 <국민 건강> 운운 하면서 불 난 데 기름을 붓고 있다.
냉정하게 계산될 날이 올 것이다.

 
보건 복지부 중앙 메르스 대책 본부는,
"D병원에 의한 2차 유행이 진행되면서 많은 환자가 발견되고 있으나, 추가 감염 사례는 모두 병원 내 감염이며 관리 범위 내에 있다."
고 밝혔다.
"최초 환자로부터 평택 성모 병원 내 다른 환자와 의료진에게 원내 감염의 형태로 전파되는 1차 유행은 정체 내지 감소 추세."
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의 만장 일치,

<학교는 휴교할 필요가 없다>

?보건 복지부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교육부가 休校(휴교)를 허용한 것은 메르스에 대한 과도한 공포감을 확산시키는 데 一助하였다. 

?어제 K.B.S.의 메르스 관련 토론에 참여한 4명의 전문가들은 모두,
"학교는 휴교할 필요가 없다."
는 데 일치된 견해를 보였다.
메르스는 공기를 통한 감염이 일어나지 않으며, 학교에서 감염된 사례가 없고(모두가 병원을 통한 감염), 학생들의 위생적 생활을 통하여 예방할 수 있다는 등의 의견들이었다.
보건 복지부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교육부가 休校를 허용한 것은 메르스에 대한 과도한 공포감을 확산시키는 데 一助하였다.
불안해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과학적 근거를 대면서 설명하는 것이 교육자의 자세일 것이다.
과학적 근거가 약한,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학부모 등의 불안감에 편승(또는 굴복)하지 않아도 되는 휴교를 허용함으로써 정부는 진실을 포기한 셈이다.
한국에선 반박되지 않는 거짓말은 진실로 통한다.
교육부가 비난을 각오하고 메르스에 대한 진실을 설명하였더라면 과도한 공포감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었을 것이고 대통령과 복지부의 노력을 지원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2012년 새누리당 대표 시절, 자칭 국회 선진화 조항을 개정, 다수결을 포기, 국회를 식물화시킨 책임자이다.
명분은 국회 내 폭력 사태를 막는다는 것이었다.
국회 내 폭력 사태는 해당 의원을 엄격하게 징계하는 방법으로 해결해야지, 그런 징계의 용기를 낼 수 없으니 다수결을 포기, 합의제처럼 운영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다가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괴물 국회를 만들어 민주주의을 후퇴시키고 말았다.
원칙이나 진실을 지켜낼 용기가 없는 사람이 고위직에 앉아 있으면 그 부담은 국민이 지게 된다. 메르스에 관한 한 비전문가인 교육부가 전문가인 복지부를 누르고 있는 것은 선동이 진실을 압도하는 한국의 현실을 반영한다.

? 



원숭이는 알고 있었다.

<메르스>가 독감 수준인 것을~!

곧 소멸되면,

"자기가 나섰기 때문에 퇴치했노라"

선전하기 위해 지랄을 떠는 것이다.

  방역 당국 관계자는,

"박원순이 병원 이름을 공개하라고 촉구한 것은 대책 본부

  가 서울시 등 지자체와 연석 회의를 열어 병원 명단을 이미

  공개하기로 결정한 이후였다."

  며 매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메르스 확진 판단 권한을 서울시에도 달라는 박

  원순 요구와 관련해선,

  "그것이 권한인지 잘 모르겠다."

  고 말했다.  

메르스> 덕에 숨통 붙은 놈들

 


사방에서 숨 쉴 틈 없이 날아오는 돌팔매에 두들겨맞아 다 뒈져 가던 <문죄인>이 살아났고, 양승오 박사라고 하는 뜻밖의 멋진 사나이에게 급소를 된통 물려 꼼짝 없이 저승 갈 날만 기다리던 <類人猿(유인원)>은 7년 大旱[대한 : 큰 가뭄]에 단비 만났구나~!

"예라이~ 기름에 튀길……!"

 

 

?


 

 

 

 

 


 

從北類人猿은 모택동의 '문화 혁명'처럼

<메르스 대발광>을 일으키려고 지랄을 하는 놈이다. 

 


 

 

댓글목록

토함산님의 댓글

토함산 작성일

그림이 안 보여 아쉽군요~그러나 무엇을 뜻하는지는 확실함~굳"

돌石님의 댓글

돌石 작성일

그림이 안보이니 나만 야만이되누나. 만목사님을 욕하게 되니까...

만세반석님의 댓글

만세반석 작성일

두분께 죄송합니다. 그런데 내 컴에는 희한하게  잘 보입니다.ㅎㅎ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않 뜸! ,,. 기번 게시판 - - - 네이버, 구글, 다움, 네이트 - - - 등을 바꿔서 해 보오시면 어떨런지요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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