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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씨는 지만원 박사의 쇼부 신청을 받아 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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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의선인 작성일15-06-12 19:01 조회1,995회 댓글9건

본문

조갑제씨는 1980년 5월 광주사태시 북괴 특수부대 개입 여부에 대해 더이상 피하지 말고 떳떳하게 받아 들여야 할것이다.
1980년 5월 23일 비상계엄하에서 전 언론사가 바쁜 그 시기 혼자 휴가를 얻어 계엄군의 경계포위망을 뚫고 광주시내로 들어가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에 대해 취재를 했다는데 지만원은 박사는 광주에 있지 않았으므로 조갑제씨가 더 유리 할것이다.
그런데 왜 쇼부에 응하지 않는가?
자신의 주장이 맞지 않다면 자신이 지은책도 걷어 들여 판매를 중지해야 할것이다


댓글목록

돌石님의 댓글

돌石 작성일

박원세이 똥구멍이 빨개서 똥구멍 인권 동성애(? ㅋ queer)를 주장하듯, 조쏘시지 입구멍으로도 멀 먹었길래 꿀먹은 벙어리가 아니겠숨둥 어~ ? 뻔할뻔, 모래사장위에 걸어들어온 북한군 한명도 볼 수 없었다는 이 멍체이 쏘시지, 우찌 해야 대가리가 바로될까여~~

조의선인님의 댓글

조의선인 작성일

백사장에 자국을 남기는 멍청이들이 있을까 가면서 지우면 될것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예전엔 일본말인 쇼부란말을 써도 그리 어색하지 않았는데 오늘 새삼 쇼부란 말을 들으니 많이 낯설군요.... 이제는 우리 말로 승부라 하지요...

bluesky님의 댓글

bluesky 작성일

조갑제기자는  '김일성은 오판 말라'는 위장 구호에 낚여 광주사태를 반공 민주화운동이라 정의했고, 탈북자의 증언은 믿을 수 없으며, 600명이 흔적도 없이 침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애국보수 인사로 평소 정론, 직필을 갈파하고 정의의 편에 서서 진실을 주창하던 이가 5.18에 대해서 만큼은 크나 큰 오류를 범하고 아마추어적인 사고로 접근했습니다. 
 
이제 과거 자기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인식했다면 당당하게 시인하는 태도를 보여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어물쩡하게 넘어가려고 한다면 모두로부터 쫌생이라는 지탄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조의선인님의 댓글

조의선인 작성일

600여명 침투설을 인정하면 자신이 지은책이 안 팔리겠지요

푸른전사님의 댓글

푸른전사 작성일

지박사님의 뜻은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하여 진실을 밝혀 냈으니 힘을 모으자는 것일텐데,

 ----------------------------------------------------------------------------------------------------
 그 간의 대응으로 봐서 매우 소심하고 속좁아 보이는 사람이 마음을 열지는 의문입니다

 아마도,, 자기것만 소중하고 남의 업적을 인정할 줄 모르는 걸 보면 본인 존재감이
 희석 된다는 생각때문인지,, 뭔지 여튼 단결이 전혀 안되요.

 한번씩 방송을 시청해 보면 보수 옷을 걸치고 다니는 다른 사람들도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요즘은 누구나 아는 지식 나열하는 수준에 불과한 뻔한 내용을 갖고 방송에 나와서 떠드는 느낌 뿐이던데
 다들 자신이 떠 벌려야 좀더 애국스러워 보인다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박사님의 연구를 뒷받침하는 광수 증거사진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 시점에..
 48드기 아니면 두 눈 크게 뜨고 보면  뭐가 옳은지를 설마 모르기야 하겠나요? 

 각 사람들의 성품 문제로 판단됩니다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조갑제는 또 하나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박원순을 비호하는 것입니다.

돌石님의 댓글

돌石 댓글의 댓글 작성일

거기 꿀을 빨 것이 있어서겠지요.

bush님의 댓글

bush 작성일

혹시,조갑제 위장 좌빨=독일의나치좌빨 히츠패대기 쌤쌤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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