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가 계엄군에 체포되는 장면....<세트 촬영>일 가능성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최룡해가 계엄군에 체포되는 장면....<세트 촬영>일 가능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람가세 작성일15-06-13 11:51 조회2,198회 댓글12건

본문


최룡해와 8번 광수가 계엄군에 체포되는 장면....<세트 촬영>일 가능성

1. 최룡해가 계엄군에게 체포되는 장면
2. 8번 광수가 체포되어 손을 뒤로 묶인 후 트럭에 태워져 압송되는 장면

이는 모두 마치 일반 광주시민들을 계엄군이 무자비하게 체포하여 연행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진짜 계엄군을 모함하려는 <세트촬영>일 가능성은 없는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그 사진에 나오는 인물들은 모조리 북한특수군이거나 고정간첩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계엄군 복장을 한 자들도 당연히 북한특수군이나 고정간첩들이 위장한 것이고 그 사진을 촬영한 자들도 북괴에서 남파된 자들이거나 고정간첩들일 겁니다.

그래서 최룡해와 8번 광수가 아무 탈 없이 북한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던 건 아닌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다 같은 편들끼리 세트촬영한 것이라면 어디론가 끌려갈 일도 없으니까요.

따라서 그 사진들에 나오는 계엄군들도 광수가 아닌지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나아가 그 사진들에 나오는 모든 것을 정밀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잘 하면 더 큰 걸 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광수 분석과는 별도로 그 사진들을 원본 그대로 이 게시판에 올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미 그 사진에서 몇 가지 찾아냈는데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식적으로 볼 때 최현의 아들인 최룡해는 계엄군에 체포될 수가 없습니다. 북괴내에서 차지하는 최현의 지위로 볼 때 최룡해에게는 언제나 경호원이 붙어다녔고 5.18 내내 비교적 안전한 곳으로만 다녔다고 봐야 하니까요.



ps. 일단 해당 사진에 나오는 계엄군 복장을 한 인물들과 동일인인 사람들이 당시의 실제 계엄군들 중에 있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목록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작성일

<세트 촬영>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이 게시판에서 나온 적이 있지요.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작성일

최룡해가 계엄군에 체포되는 장면이 실제 상황일 때보다는 <세트 촬영>이었을 경우가 애국 진영에 훨씬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세트 촬영>이었다고 밝혀지면 그 동안 공수부대의 만행을 찍은 사진이라고 알려져 온 것들에 대한 재검토가 더욱 힘을 받기 때문입니다.

5.18 광주에서<세트 촬영>이 있었다.....이 주장이 힘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만의 하나 가능성일지라도 검토를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bluesky님의 댓글

bluesky 작성일

유람가세님...표정, 자세, 두발, 총 등 전체적인 분위기로 봐서 세트 촬영은 아닌것으로 사료 됩니다.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표정, 자세.......남파되기 전에 연기 수업을 받고 내려 왔다면 그런 표정도 연출가능합니다. 빨갱이들은 연기를 잘 하고 특히 연극, 영화 등은 북괴 정권 차원에서 강조하는 거지요.

두발......얼마든지 연출 가능

총.....북한특수군이 M16 소총 몇 개를 못 구할까요?

계엄군 복장......이를 구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님.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작성일

그리고 <세트 촬영>을 실제 5.18 광주 현장에서 했는지 아니면 그 전이나 후에 북한의 어느 지역에서 했는지에 대한 것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경우 해당 사진의 배경으로 나오는 나무들에 대한 검토도 필요할 겁니다. 남한에 자생하는 나무들인지 북한에만 있는 나무들인지.

서양돼지님의 댓글

서양돼지 작성일

복장과 얼굴사진이있으니,어느부대인지는 확인이 되는것 아님니까!
그리고 얼굴은 부대가 확인되면 대조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런 확인이 필요한 것이지요. 애초에 제1광수도 혹시나 하고 확인하다가 발견했으니까요.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세트촬영같습니다. 세트촬영일 때는 계엄군이 폭행하는 사진들도 전부 북한이 만들고 계엄군에 뒤집어 씌우기 위한 것이라는 게 밝혀집니다.
저들은 체포되는 사진을 세트촬영할 때 계엄군이 위 사진처럼  한 둘이 아니고 우루루 달려들어 시민을 못살게 구는 것처럼 연출하지요. 맨 우측 사람은 연예인 매니저처럼 연기를 하네요
이 사진은 복장까지 갖추고 연기도 리얼하고 이해찬이 제시했던 사진은 아마추어티들이 나는 것같습니다.
북한에서 5.18을 다룬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광주가 지옥이었던 진짜 계엄군은 잘 짜여진 각본의 모델이 될 상황이 아니었지요.
저는 저 사진들이 5.18 광주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습니다. '비무장의 시민' 한 명을 체포하는데 그렇게 소총을 든 군인 5명 씩이나 필요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진짜 계엄군이라면 그렇게 사진 촬영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안 그래도 북한특수군의 선동으로 계엄군에 대한 광주인들의 감정이 안 좋은 상황에서 그렇게 사진까지 찍어 광주인들을 자극할 필요도 없었지요.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세트 촬영된 화면이라면 체포된 인물은 유람가세님의 분석과는 달리 최룡해가 아니라는 얘기가 되는 데.....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최룡해 맞습니다. 그 이유는 따로 글로 올리겠습니다.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정합니다. 계엄군에 체포되는 장면에 나오는 인물이 최룡해라는 건 일단 유보합니다. 제가 그 인물이 최룡해가 맞다고 한 건 인물영상 대조와는 상관없는 다른 이유로 말한 것입니다.

어쨌든 여기서는 그 인물이 최룡해가 맞느냐보다는 <세트촬영> 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최룡해가 5.18 광주에 왔다는 건 다른 사진으로도 충분히 확인되었으니)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920건 99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160 리수용(제102광수) 크로스체크되었습니다. 댓글(3) 노숙자담요 2015-07-26 2146 66
4159 “F35 스텔스기 설계정보, 중국 스파이가 빼돌려” 댓글(5) 천제지자 2015-07-26 2135 45
4158 황장엽의 뒷 편에 앉아 있는 남자도 의심스럽네요. 댓글(2) 유람가세 2015-07-26 2181 32
4157 박봉주 리수용 초도분석결과 동일인임이 확실합니다. 댓글(1) 노숙자담요 2015-07-25 2110 58
4156 80년대의 철통같은 경계 댓글(1) 신생 2015-07-25 1842 59
4155 5.18특종 뉴스타운 호외 관심히 대단합니다 댓글(2) 은방울꽃 2015-07-25 2262 83
4154 이럴땐 박정희 대통령님이 그립다. 댓글(3) 펑그르 2015-07-25 1789 51
4153 이제는 5.18때 공수 특전단 명예를 회복 하여야 한… 댓글(3) 펑그르 2015-07-25 2763 69
4152 광수야! 임마 너 하나면 족하다. 댓글(1) 빵구 2015-07-25 2385 93
4151 5.18 광주에 황장엽과 함께 있던 북한 총리 박봉주(… 댓글(7) 기재 2015-07-25 2079 63
4150 이희호 여사를 둘러싼 미스테리들 댓글(4) 몽블랑 2015-07-25 2485 72
4149 펑그르님, (이제는 5.18 진실규명 미국 정부도 나서… 댓글(2) 천제지자 2015-07-25 2066 55
4148 조갑제패당과 박근혜의 위험한 지적수준 댓글(2) 김제갈윤 2015-07-25 2410 93
4147 박통은 주체사상 키워드 '사람중심' 추종… 댓글(2) 현우 2015-07-25 1589 46
4146 [역사전쟁] 김일성-김정일-오진우 등 장의위원 명단 속… 댓글(1) 기재 2015-07-25 2666 60
4145 UN에서 사람중심 강조하는 박근혜 유튜브 동영상, 사라… 댓글(5) 지만원 2015-07-25 2655 75
4144 5.18 북한특수군, 군중 속의 염탐 공작조(제88.8… 댓글(5) 노숙자담요 2015-07-25 2145 54
4143 111 댓글(1) 북진 2015-07-25 1736 63
4142 박근혜, 화려한 휴가는 보고 연평해전은 안 보나 댓글(1) 만토스 2015-07-24 1867 61
4141 영샘이 아들 현철이 댓글(3) 알고싶다 2015-07-24 2201 81
4140 채동욱을 따라가는 박원순 댓글(6) 최성령 2015-07-24 1998 69
4139 [경악]국정원이 번호판뿐만 아니고 노란 중앙선을 흰색으… 댓글(4) 조고아제 2015-07-24 2358 34
4138 1윈시위, 입원 중에도 계속된다 댓글(9) 은방울꽃 2015-07-24 2130 58
4137 박근혜 대통령, 연평해전 관람했나요? 댓글(2) 만토스 2015-07-24 2054 66
4136 뉴스타운 자체편집 소형 전단지 상관없겠죠? 댓글(1) 북진자유통일 2015-07-24 1868 33
4135 좌파들의 위험한 선택은 무엇일까 ? 댓글(1) 펑그르 2015-07-24 1738 32
4134 청와대 참모들이 깊이 인식하여야 할 역사 댓글(2) 하족도 2015-07-24 1744 51
4133 김계춘 도미니꼬 대수천 지도신부님 가르침이십니다. 댓글(5) 김찬수 2015-07-24 2086 34
4132 재판 거리가 되는가? 댓글(2) 일조풍월 2015-07-24 1831 57
4131 국가를 뒤엎길 장려하는 이상한 나라 댓글(2) 빨갱이소탕 2015-07-24 1763 6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