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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적극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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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5-06-25 21:46 조회1,60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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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그의 本心과는 달리

국민들에게 많이 왜곡(歪曲)된 인식으로 남아있다.


그 이유는 대략 이런 것 같다.


1. 그의 말소리는 매우 整齊되어 있다.

    또박또박 읽고 말한다.

    그것이 듣는 이로 하여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다.


2. 그는 여자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여자는 여자다.

    그런데 우리는 그에게 수퍼맨이기를 바란다.

 

3. 그는 가족이 없다.

    그래서 때로는 우울하며 울고 싶을 때가 있다.

    우리는 그 사정을 잘 모른다.

    왜냐하면 그것은 당사자 말고는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4. 그는 역시 여자다.

    여자가 아름답고 싶은 것은 本能이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옷차림이다.

    누구 같이 얼굴 성형은 할 수가 없다.

    국내에서는 눈들이 많고 그럴 형편이 되지 않지만

    외국 巡訪 때는 그것이 가능하다.

    또한 그것은 외교적 成果로도 평가 받는다.


5. 그는 外國語를 잘한다.

    분명 아무나 할 수 있는 능력이 결코 아니다.

    그런데 그의 그것에 배가 아픈 사람들이 꽤 많다.

    특히 야당 쪽에 압도적으로 많다.


6. 그는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좋게 말하면 輕擧妄動 하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굼뜬 것이다.

    세월호 때나 메르스 때 그는 경거망동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굼벵이 같다고 흉을 본다.


7. 그는 運도 없다.

    그는 국가적 사태에 차분하게 對處했는데

    사람들은 그가 없어졌다고 지레 짐작하여 말을 한다.

    특히 언론들이 앞장을 선다.

    누구는 이렇게 말한다.

    그는 국가적 재난을 귀신 같이 미리 알고

    그때마다 연기 같이 사라진다고.


8. 그는 침묵이 金이라고 여긴다.

    말은 맞다.

    그러나 때로는 침묵이 금이 아니고 돌일 때도 있다.

    대통령은 나라의 家長이다.

    그러므로 나라에 긴박한 일이 벌어지면

    가장으로서의 해야할 당연한 일이 있다.

    協助와 當付의 말이다.

    더하여 希望을 주는 말이다.

    그래서 대통령은 수다스러워도 안되지만

    너무 과묵(寡默)해서도 좋지 않다.


9. 談話文 발표나 年頭기자회견을 하지 않는다.

   대통령은 국민이 나아갈 방향을 提示해야 한다.

   그것이 국민통합의 첫 번째이다.

   그는 세월호 때도 메르스 때도 담화문이 없다.

   집권 3년차인데도 연두기자회견을 들어본 적이 없다.

   그것은 과묵한 대통령이 아니고 벙어리 대통령인 것이다.


10. 그는 중요한 現場에 잘 나가지 않는다.

     그는 북한의 金씨 3父子와 對照가 된다.

     그들은 現地指導라는 말도 안되는 것을 부지런히 행한다.

     그것이 불합리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현장에 잘 나가지 않는 것이 결코 合理적이지 않다.

     그러니까 나갈만 한 곳은 가야 한다.

     부지런한 모습은 칭찬의 대상이지 부끄러운 모습은 아니다.

     그렇다고 재래시장이나 유치원에 가는 것으로 때우려면

     그것은 매우 큰 誤算이다.


11. 그는 똑 부러지는 말을 하지 않는다.

     물론 公人은 책임지지 못할 일에 確答은 禁物이다.

     그러나 술에 물 탄듯한 말은 좋지 않다.

     그는 짧은 말은 잘한다.

     그는 선거 때 "대전은요?" 이 한마디로 대박을 냈다.

     아버지 박정희가 김재규의 총을 맞고 危重할 때

     "전방은요?"로 그의 정치감각을 인정 받았다.

      그러나 그는 이제 대통령이다.

      할 말은 해야 하고 쓸 글은 써야한다.

      담화문도 쓰고 연두기자회견도 해야한다.

      TV 생중계로 담화문은 읽으면 더 좋다.


12. 가만 있는 자는 움직이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너무 뛰어 다녀도 문제지만 느린 것은 더 문제다.

     그래서 박원순과 문재인이 설치는 것이다.

     그래서 종북들이 少數지만 多數를 이긴다.


그런데 이번에 그것을 확 뒤집고

괄목상대(刮目相對)하는 일이 벌어졌다.

국회법 개정안을 거부한 것이다.

그 이유를 결기에 찬 말로 분명히 했다. 

물론 대통령의 拒否權은 헌법이 보장한다.

그러나 그것의 행사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反撥과 逆風이 거세서이다.

당장 야당과 종북들이 난리난리를 칠 것이다.


박대통령은 지지율에 難處하다.

작년 세월호 때부터 떨어지던 그것이

이번 메르스로 곤두박질 치고 있다.

물론 여론조사의 함정이 있는 것도 안다.


그는 이것에 영향을 받아

그동안 제 목소리 내는 것을 망설였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지지율?

그거 집어쳐라!

영국의 대처 수상을 본 받아라!

그러면 지지율이 올라간다.

지금까지 내려간 것은 우물쭈물 했기 때문이다.


국회법 그것을 거부한 것은 명백한 愛國이다.

좌고우면(左顧右眄)할 일이 전혀 아니다.

밀고 나가면 된다.

지지율이 더 떨어진구요?

전혀 걱정하지 마시라.

그것의 下落은 오히려 반가운 소식이다.


노무현을 보시라.

그가 어디 지지율로 대통령을 했나?

그는 깽판으로 대통령을 했는데도

야당과 일부 국민은 그를 守護神으로 섬기고 있다.

만약에 그가 從北이 아니고 애국보수였다면

대한민국에 더 없이 좋은 대통령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뻔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이 기회다.

전혀 屈하지 말고 버티시라.

지지율에 연연(戀戀)하지 마시라.

그리고 說得하시라.

야당이 아니고 국민을.


그러면 성공한 대통령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 



 

댓글목록

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이 기회다.

전혀 屈하지 말고 버티시라.

지지율에 연연(戀戀)하지 마시라.

그리고 說得하시라.

야당이 아니고 국민을.




그러면 성공한 대통령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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