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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600명이나 되는 북한군인이 5.18 광주에 왔을까?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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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만 작성일15-07-03 09:08 조회4,065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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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600명이나 되는 한군인


5.18 광주에 왔을까? 소설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 김신조 때 박정희 목따러 온 33명은 믿는가?

경북 울진 삼척에 온 수십명의 무장공비들은 왔다고 믿는가?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후 대한민국을 접수하려고 김일성과 김정일이 축차적(逐次的)으로 북한특수군을 보내 그들이 국내에 거주하는 고정간첩들의 협조를 얻어 광주와 그 부근에 아지트에 매복 또는 칩거할 가능성이 왜 없는가!

누가 그들이 600명이 한꺼번에 왔다고 했는가?

그들은 조금씩 차례대로 광주로 집결했을 뿐이다.

그들은 남한사람들이 상상하는 것을 뛰어넘는 특수훈련을

받은 자들이다.

 

그들은 5.18을 기획하고 준비하며 기다렸다.

무기고 44개소가 어딘지도 파악해놓고

비상탈출로도 다 정해 놨다고 본다.

 

이제는 5.18의 진상을 널리 전국민에게 알려서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군과 함께 여적죄를 벌인 무장반란이며

그것을 민주화운동으로 위장하여 전국민과 세계와 역사를 기망한

대사기극임을 만천하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약] 이제 남한 사람들은 상식을 뛰어넘어야 한다.

          설마 설마 하다가 당하지 말자!

          역사를 똑바로 직시하고 바로 해석하자!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특수군과

          여적죄인들이 벌인 무장폭동이다.

 

댓글목록

서양돼지님의 댓글

서양돼지 작성일

그전에 어떤책에서 봤는데,
공산권에서 특수부대원들 교차훈련?이란걸 할때 북한에서 교육을 받는데 사람죽이는훈련도 하였었다네요.
쏘련,중공 리비아 공산권국가 특수대원들이,북한군 사람죽이는걸보고 혀를 내둘렀다는,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 하는 방법들이 동원 대더랍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수십명이 아니라, 130명이었었읍니다! ,,. 1980.10월, 강원도 동해안 울진.삼척지구, 무장  공비 130명 강습 상륙 사건! 이때 북상 도주하던 공비 잔당들이 강원도 平昌郡 진부면 상진부리 운두령{平昌郡과 洪川郡과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 南쪽에 사는 어린 소년 '이 승복'군에게 억지 세뇌를 하다가 "난,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말하는 '이 승복'소년의 입을 찢어 죽이는 참혹한 惡鬼.夜叉 짓하는 장면을 옥시기 낫가리 속에 숨어있던 '이 승복'군의 兄이 이를 죄다 지켜본 게 乃終에 밝혀진 거죠. 울진/삼척지구 무장 공비 130명 강습 상륙사건은, 1968년 4월초 창설된 예비군이 대규모 '작전 동원'된 첫 대간첩작전이었는데, '울진'은 당시로는 행정구역이 江原道였고, 이때부터 行政區域이 慶尙北道로 移管되었죠. 울진군과 삼척군과의 接境에 작은 개울이 흐르는 동해안의 향토사단 초소로 침투! ,,. 당시 보초는 머리를 참호 속에 박았었답니다! ,,. 너무나도 어이없는 대규모 强襲上陸에 그만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각설코요; '박 정희'대통령 1979.10.26 사태 이후 ~ 1980.5.18 광주 사태' 까지의 기간은, 개월수로는 8개월; 만으로 따져도 근 7개월여에 이르는 기간인데; 西海.東海.南解,地上.地下 땅窟{북한 특수군 中隊長 '임 천용'大尉 ㅡ  戰時 作計上 직책/임무 ㅡ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시장. 사전 침투, 忠州市에 계엄령 선포 후, 후속되어질 北韓軍에게 連結 作戰되어질 때까지 '충주시'를 점령.장악, 支撑(지탱)해 내는 것 ㅡ 편저;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에 거론}.일본 경유 불법.합법 침투 등! 
600명이래야, (총 600 명÷ 6개월) + 6개 침투로 〓 매월100명 ÷ 6개 침투로
≒ 매월 1개 침투로 당 17명 ÷ 월 30일 ≒ 매 1일당 0.5명 ≒ 평균적 2일에 1명 꼴로 침투! 이걸 않.못할 理가 있겠? 상식으로도 납득이 가는 충분한 兵力數입니다. 저는 이걸 미리 말해 줍니다. 사람들에게요. 그럼 침묵합니다. ,,. 총총.

진실과행복님의 댓글

진실과행복 작성일

울진 삼척에 침투한 무장공비는 수십명이 아니라 120명 이었습니다. 이 부분 수정 요망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618.010020723260001

기사 본문 중에서 =


이곳은 1968년 10월 울진·삼척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이 발생했던 장소다. 당시 120명의 무장공비가 들어와, 107명이 사살됐다.

그리고 북한은 다른 무기는 몰라도  잠수정은 세계 최고로 많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잠수정은 잠수함처럼 전투용이 아니라 오로지 무장공비나 간첩을 레이다망에 안걸리면서 남한에 침투하기 위한 목적의 무기입니다.

진실과행복님의 댓글

진실과행복 작성일

북한 보유 잠수함 78척, 미국 제치고 '세계 1위'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72808220819833
잠수정 20척에 15 명씩만 동원해도 불과 2일이면 600명 침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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