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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 광수 이야기, 하버드대-베이징대에 곧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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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재 작성일15-07-20 20:09 조회3,240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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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대한민국 전체 국공립대학교 총장들에 대해 사전(事前) 권면을
전한 바가 있었다. 5.18 광주 대학살 사건에 대한 학술적 재조명과

향후 대한민국의 국운을 걸고 전개될 절체절명의 위기 국면을 앞에 두고 각
국공립대학교 전체 성원에 대한 학술적 준비와 호국정신 무장을 호소하였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안은 "단순한 의혹제기"가 아니며, "단순한 
정치사건"도 아니며 "단순한 역사사건"도 아니다. 


이것은 [역사전쟁]이며 [애국성전]이다. 전쟁이라는 측면에서 
누군가는 결국 피를 흘리게 되어 있다. 그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이른바 주체사상은 북한의 용어를 빌리자면 (인민)민주주의 방식을 통해 
사회주의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즉 북한의 주체사상은 "조선민주주의"라는 1개 국가의 (인민)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전쟁, 살인, 폭력, 기만을 포함하는 다양한

"(인민)민주화 전략"을 구사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제거하고 
사회주의 건설을 이룩하고자 하는 "파쇼 민주독재 사상"인 것이다. 



김일성은 과거 <조선노동당 제6차 대회에서의 한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보고> 가운데 다음과 같이 지시를 내린바가 있다.    

"(중략) 남조선 인민들의 민족적 해방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분열주의자들이 <두 개 조선> 조작 책동을 저지 파탄시키고 
남조선 사회를 민주화하는 것이 중심 과업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참고자료] 한국현대사 자료편찬위(편), <(북한이 공개한) 북의 지령 따라
움직이는 남쪽 사람들: 해방 이후 5.18광주사태까지 북한의 대남적화통일
공작사> (서울: 비봉출판사, 2010), p.58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의 사회주의를 한반도에서 실현하기 위해
남조선(대한민국)을 민주화시키는 것이 핵심 과업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과거 스탈린의 "일국(一國)사회주의 노선"에 비유하여 말하자면 
"일국민주주의 노선"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의 (인민)민주주의에 걸맞게 
남조선(대한민국)의 국가와 사회도 (인민)민주화시켜 이를 북한의 

(인민)민주주의에 동화시키겠다는 "일국민주주의 노선"인 것이며, 
결국 사회주의 건설을 이룩하겠다는 방법론적 기만 전술인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며, 전 세계 민주주의의 
모델이 되고 있는 미국과 영국 등과 함께 혈맹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즉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일국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민주주의 노선"을 지향하며 전 세계의 (자유)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이 단군 이래 홍익인간 사상에도 부합되는 대한민국의 정통 사상이다. 
따라서 우리는 5.18 광주 대학살을 통해 민족을 학살한 북한 "파쇼 (인민)

민주독재 세력"과 민족을 배신한 남조선(대한민국) "파쇼 (인민)민주독재
세력"을 철저하게 배격하고 처단하고, 대한민국의 국시(國是)와

전 세계의 발전 조류에 걸맞는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회복하고
"일국민주주의 노선"을 추구하는 북한을 "국제민주주의 방침"으로

(자유)민주화시키고 남조선(대한민국) 내에 암약하며 지금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버린 (인민)민주주의 세력을 때가 되면 가차없이 처단해야 

할 역사적 임무가 우리에게 놓여져 있는 것이다. 그것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역사전쟁]의 중대한 맥락이요, 사활적 의미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 최근 추가로 발견된 광수들을 포함하여 5.18 광주 대학살의 
진상을 알려주는 <광수 이야기>가 이제 곧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정리되어 미국 하버드대, 중국 베이징대, 일본 도쿄대의 총장 비서실, 
총학생회 및 관련 교수 집단에게 발송되어 질 것임을 공지하는 바이다. 



다시 한번 확실히 해두는 바이지만, [역사전쟁]은 "단순한 의혹제기"가 
아니며 누군가는 결국 피를 흘리게 되는 중대한 사안이다.! 
 

우리는 기록하고 기억하고 때가 되면 민족반역자 집단을 처단할 것이다.! 
대한민국에 항적하면, 남는 것은 오직 사형밖에 없다! 

 

/끝/

 

댓글목록

전투본님의 댓글

전투본 작성일

이 땅에서 종북세력은 모조리~청소해야!!

피를 나눈 형제도 뜻이 맞아야 형제입니다.
동족상잔 6.25의 참상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아닌것은 아닌것입니다!!
역사 왜곡과 공동체 파괴 자유까지는 아닌것입니다!!

헌법을 부정하고 태극기, 애국가를 외면하고,
폄훼하는 종북세력은 한놈도 남기지 말고 모조리~청소해야!!

海眼님의 댓글

海眼 작성일

발송 할 때,

구체적으로 개인의 연구 성향 까지 파악 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줘야 좋지 않을까요?
중요한 자국의 현안도 많은데, 그들이 우리 만큼 관심을 가져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기자는 뉴스 제보라고 하면 거의 만나 주든데요.

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기재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00만야전군화이팅..

만토스님의 댓글

만토스 작성일

기재님, 노숙자담요님은 500만야전군의 천군만마요 우청룡 좌백호입니다. 기재를 저는 귀재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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