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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참모들이 깊이 인식하여야 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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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족도 작성일15-07-24 18:23 조회1,80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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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는  전쟁에서 져서 망한 나라가 아니며,  아직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거짓된 이야기는  의자왕은 3000천궁녀나 끼고 놀던 황음무도한 왕이었다는
말도 안되는  소설이다.
 
당나라의 역사서에 기록된  내용이며   이미 알만한 지식인은 다 아는 사실이다.

其大將?植 又將義慈來降(기대장예식 우장의자래항)-구당서
: 그 대장 예식이 의자왕을 거느리고 항복하게 하였다.
-將(장):데리고 가다. 체포해 가다.

즉, 부하인 예식이 왕을 잡아서 투항했다는 의미이다. 부하의 쿠데타, 즉 하극상인 것이다.
예식진 묘지명에 나타나 있는 내용은, 백제 멸망과 관련해 격동의 시대 민첩하게 주군을 바꾸는 예식진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위에 있는 모든 사료는 바로 의자왕의 충복, ‘예식진’이 출세한 내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의 당나라에서의 출세는 백제의 멸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쿠데타를 통해 주군을 배신하고 당을 등에 업은 예식진의 행적이 묘지명에 암호처럼 새겨져 있다. 1300년 만에 발굴된 묘지명은 그래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백제는  신라와 당의 연합군에게  일시적으로  곤경에 처하였으나   결코 전쟁에서 질 수
없는 나라였다.
663년 일본(당시는 일본이 아니었음)에서   여왕은   병력 27,000명과 전함 400척을 이끌고
백제 유민들과 백제 부흥운동을 벌이며   나당 연합군과 백강에서  싸운다.
결국  이 이싸움에서 패하여 백제는 영원히 사라졌지마.

공주성주 예석진이  의자왕을  묶어서  항복만 하지 않았어도  역사는 다른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부하의 배신으로 망한 나라                백제...
형제의  내분으로 망한                      고구려,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싸움으로 망한     조선..

이와같이 나라가 망할때 전쟁에 패하여  망하기 보다는  내분에 의하여
나라가 망하였다.

5. 18의 광주 무장폭동을 밝히는 것이  국가적으로 실익이 없다고
여기는  정권들을  보면서,    
5. 18폭동을 밝히는 것이   내분을 조장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것이라고
판단하는가를 묻고 싶은 것이다.

35년간  국정이 안정되지 않고 뒤숭숭하며  온갖 기생충들이  한국을 갈아먹고
있는  것도   노태우, 김영삼과 김대중 이들이  5. 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한데서 부터  그 책임이 있다.

35년이 지났다.  이 상태로 게속 가면  지역간화합은 없을 것이고,
5. 18을 민주화운동으로 지키려는 세력과   폭동임을 밝히려는 세력간의
충돌은  영원 할 것이다.
하루빨리 정리를 하여야 한다.
모른채 외면 하지 말고   밝힐것은 밝히고 바로잡을 것은 바로 잡아야
사회 문제 정치문제가   똑바로 설 수 있다.

5. 18을 빌미로  별별  기생충들이 다 생겨났다.
현 상태가  내분의 상태이다.
난 희망한다.  
차라리 박근혜 대통령이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되었으면 희망한다.
강력한 리더쉽이 없다면  5. 18은 절대 바로 세우지 못할 것이며,
몇십년 더  이런 상태가 존속 될 지 모른다.
오늘날 한국의  민주주의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과제가
5. 18무장폭동이다.


 
 

댓글목록

조의선인님의 댓글

조의선인 작성일

해동증자 라고 학자들은  평가  한다고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막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중국의 속국으로 될것 입니다.
바로 이런점 때문에 박정희대통령께서는 사대주의자들을 인간이하로 여겻습니다.

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좋은글 잘 일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의선인님 의견에도 100프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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