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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패당과 박근혜의 위험한 지적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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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5-07-25 15:50 조회2,481회 댓글2건

본문







조갑제의 위험한 지적수준(사람중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24523

위 기사는 조갑제가 뉴데일리에 기고한 기사인데 이 기사하나로만 가지고도

조갑제의 지적수준의 위험성을 파악할 수가 있다.

이병철 회장은 기업경영 원리를 인재제일로 강조한 것이지 사람중심으로 파악

한 적이 없다. 조갑제는 북괴뢰의 선전선동전략 용어인 주체사상 키워드 사람

중심을 아는 것 같지만 실제로 사람이 무엇을 말하는지는 전혀 알지도 이해하

지도 못한다는 것을 알 수있다.  https://youtu.be/KkchzbstdoI(지만원박사의 사람중심 해설)




이병철 회장의 경영철학에 사람중심을 갖다 붙이는 것을 볼 때 조갑제의 지적

분석능력의 위험성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이런 선동용어를 사용했다는 것으로

분석능력의 차이가 입증되는 것이다. 또한 조갑제의 이러한 엉터리 기사로 인

하여 사업보국을 강조한 이병철 회장의 명예가 실추되었다 할 것이다.



박근혜의 위험한 지적수준(사람중심)



박근혜는 애국국민들이 일국의 대통령의 자리에 앉혀주었으면 대통령의 책무

를 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유엔총회석상에서 한다는 소리가 유엔창설이념이

사람중심이었다는 거짓말을 태연하게 내뱉었다. 이것도 북괴뢰의 신뢰를 얻기

위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어떻든간에 이 한마디로 박근혜의 정체성이 전세계

에 폭로되었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우선 박근혜가 사람중심이란 용어의

정체를 잘 몰랐었다고 해도 그것으로 대통령의 자질로서는  매우 위험한 수준

의 지적능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엔헌장 첫머리의 우리,인류라는 말과

사람중심은 전혀 같은 말이 아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그런 소리를 했다면, 문고

리들이 그렇게 연설문을 작성해 주었다 해도 그것으로 박근혜는 탄핵되어야 할

것이다.







조갑제의 위험한 지적수준(5.18)



다음으로는 5.18광주무장반란사건에 대한 조갑제의 지적수준을 살펴본다.

조갑제는 인요한과 함께 5.18광주
무장반란사건은 반공민주화운동이었다는

반공민주화운동설을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5.23일에 휴가를 얻어 광주에서

취재했으며 나라도 무기를 들고 항거했을 것이란 말을 거침없이 내뱉었다.

또한 광주사건에 북괴뢰군은 절대 오지 않았으며 그렇게 믿는 것은 취재한

사람과 안한 사람의 차이라고 내뱉는다. 이 말은 광주사건을 자신만이 정확히

취재했다는 소리로 들리는데 이는 매우 오만한 발언이며
5.18시민군 중에 불순

세력이 있었다는 김영택 기자의 증언과 김동문 기자의 증언
에 대해 조갑제는

어떠한 반론도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 말은 광주시민을 무참하게 학살

한 주범이 당시 광주반란을 목숨바쳐 진압한 계엄군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목

숨걸고 나라를 위해 전사한 계엄군의 명예를 크게 훼손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왜그냐면 인제 내가 전남대 선언문을 썼는데 거기에 어떤 대목이 나오냐면은 그때만 해도 인제 가능하면 들어가서 빨갱으로 안 몰리기 위해서 일부로 북을 좀 까는 내용들이 한줄씩 들어가고 그랬다고, 518직전에도 뭐 이 전남대 시위때도, 북괴는 오판말라 이런 피켓도 들고 그랬는데, 근데 그게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북괴의 어쩌고 저쩌고 이런 대목들이 들어간다고 (윤한봉2006, 윤한봉 구술녹취문 1차 2-7


당시 조갑제는 위의 사진에 나타난 문구에 낚였다는 사실은 윤한봉의 증언으로

입증되었다. 이러한 수준으로 취재한 것을 가지고 지금도 전국을 다니며 광주

사건은 반공민주화운동이었으며 신형장갑차는 당시의 광주시민중 예비군이 몰

았다는 말을 함부로 내뱉고 있다. 아시아자동차에 보관되었던 당시의 신형장갑

차는 운전면허와 같은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는 몰 수가 없었던 차량이다. 또한

북괴뢰 특수군의 광주침투사실을 당시의 사진에 찍혔던 북괴뢰특수군 광수들

을 찾아내 발표함으로써 입증한 것을 두고는 무조건 엉터리라 우겨대고 있다.

조갑제는 절대 광주사건에 북한 특수군은 오지 않았으며 여기에 목숨을 건다고

까지 했으니 이제 스스로 목숨을 끊어 대국민약속을 이행하여야 할 것이다.





박근혜의 위험한 지적수준(5.18)




박근혜의 정신세계는 35년 전 광주시민의 아픔만 있었고 이들의 희생에 보답한

다면서 목숨을 걸고 무장반란을 진압한 호국 계엄군 영령의 아픔과 희생은

외면한다. 이는 김정일에게 돈을 갖다 바치면서 앞으로는 전쟁은 없다며 우리

군에게 알아서 총알받이가 되라는 교전규칙을 정해주면서 우리해군을 죽음으

로 몰아간 김대중패당이 연평해전에서 전사한 해군의 아픔을 외면하고 일왕과

옆자리에 앉아서 월드컵을 관람한 것과 도찐개찐이다.




댓글목록

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박그네  참 더티하지여  더티..  제가 오죽하면 페북에 옮겨다 놓은 박그네 대통 될 때 사진을 다 날려 버렸을까여

anne님의 댓글

anne 작성일

이명박은 '가문의 영광'  수준 목적으로 대통령을 노렸고
박근혜는 '독신여성의 사회적 자아실현' 목적으로 대통령을 노렸다고 봅니다.
두명 다 이념,신념,개념이 없습니다.
잃어버린 20년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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