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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韓 무인도의 '살인기계 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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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스터korea 작성일15-07-26 01:56 조회2,79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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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韓 무인도의 '살인기계 양성소'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이하 '사기극')>의 '증언 1'에서 안창식은 13살 되던해에 무인도 섬으로 끌려가 10년이 넘도록 살인기계로 훈련을 받고, 대위계급장을 달고 특수부대로 배치돼 부대원들을 훈련시키던 중 상부의 명을 받고 1979년 11월 중순 쯤 마양도 해군기지로 가서 10명의 대원을 이끌고 잠수함으로 목포에 잠입하여 5.18작전이 끝나고 7월 중순 북으로 돌아갈 때 까지 무려 8개월이나 목포 아지트에서 생활하다가 돌아갔다.

 

  그의 말에 의하면 무인도에는 100여 명 남짓한 대원들이 10년 이상 특수훈련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는 코가 큰 사람도 있고, 일본 사람도 있고, 남한 사람도 있어서 각기 제 나라의 관습과 문화와 언어를 가르쳤다고 한다. 또한 거기에는 '생체시험장'까지 갖춰 있었다고 한다. 단도를 던져 날라가는 새도 떨어트릴 정도의 실력과 각종 무술을 연마하여 '일당백의 살인기계'로 양성되었다는 것이다. 그 좋은 예가 '사기극'의 '증언 2'에 나오는 장중한의 예를 들 수 있다.

 

  "너희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 너희가 죽인 사람은 남조선을 수없이 넘나든 '공화국 2중 영웅'이야. 너희들 연대병력하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사람이란 말이야. 이 놈들아!"

 

  장중한은 5.18작전을 끝내고 '공화국 2중 영웅' 칭호를 받고 모 부대에 근무중 20년만에 '모친 진갑일'을 기해 열차를 타고 고향에 가는 도중, 어떤 못된 소대장의 만행을 보다 못해 순식간에 소대원 15명을 제압한 일이 있었다. 나중에 그 소식을 들은  중대장들과 대대장이 중대병력을 '낫과 괭이와 도끼'로 무장시켜 장중한의 집을 찾아갔다. 그날이 바로 모친의 진갑일이었다. 장중한은 자신을 찾아 온 대대장에게 "자신의 실수를 자인하고, 이제 그만 화를 푸시고 안에 들어가 술이나 한 잔 하자"고 종용하였지만 대대장은 말귀를 알아 듣지 못했다. 두 번의 만류에도 완강히 버티자 장중한은 "이 후에 발생하는 일은 대대장 당신이 책임져야 한다"며 최후의 경고를 하였다.

 

  그러나 대대장은 그 경고를 무시하고 각종 흉기로 무장한 대원들에게 공격명령을 내렸다. 장중한은 맨손으로 80명을 가볍게 상대하다가 잠시 긴장을 푼 순간 낫을 든 대원이 뒤에서 장중한의 등을 후려 쳐 찢어 놓았다. 이에 장중한은 잠시 호흡을 가다듬나 싶더니, 괴성을 지르며 공격을 시작해 불과 20분만에 33명의 목숨을 끊어버렸다. 모두가 급소를 맞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뒷수습을 하며 잠시 방심한 사이에 뒤에서 도끼로 불후의 일격을 맞고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中央黨에서 헬기를 타고 직접 현장에 온 젊은 女檢士는 대대장을 비롯한 사고 가담자 12명을 찾아내 10m 앞에 일렬로 세워 놓고, 저희를 향해 "너희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 너희들이 죽인 사람은 남조선을 수없이 넘나든 '공화국 2중 영웅이란 말이야. 너희들 연대병력으로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사람이야. 이 놈들아!" 하고는 즉석에서 권총을 꺼내 즉결처형을 하였다. 

 

북한의 '살인기계 양성소'1기생 100여 명이 공작조로 광주에 왔었다

 

  이렇듯 '일당백의 살인기계'로 훈련된 100여 명 남짓한 공작요원들이 지난 '5.18 광주사태' 때 전투조 500여 명을 이끌고 광주에 침투해 10일간 작전을 하였던 것이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안창식 일행 11명중 단 한 명만이 사망하고, 10명이 살아서 돌아갔다는 사실이다. 이 쯤되면 생환률이 거의 100% 아닌가? 거기에 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것은 그 당시 전투가 얼마나 치열했었는가를 입증하는 것이다. '5.18작전' 10일 동안 북한특수군과 계엄군 간에 전투다운 전투는 딱 하루, 즉 21일 밤부터 22일 새벽 사이의 총 6회에 걸친 교도소 습격에서 있었다. 이 무모한 지령에 의해 여기에서 북한특수군 전투조 490여 명이 몰살당하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그 사망자 한 명도 교도소 전투에서 발생했으며, 병원에 실려간 그를 추적하던 우리 여자 첩보원은 안창식의 부하 세 명에 의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살해되었으며, 또한 저들은 그 동료의 시신을 감쪽 같이 빼내어 고정간첩들에 의해서 모처(편집자 주: 청주 흥덕지구)로 옮겨갔을 것이다. 사실 한국군에는 그 전날까지도 실탄이 없어서 매타작을 당하면서 가까수로 버티다가 시 외곽으로 쫒겨난 처지였었다.

 

  북한이 10년 앞을 보고 무인도에 '살인기계 양성소'를 만들었다면 그것은 분명 1回性이 아닐 것이다. 무슨 얘기냐 하면 제1기생 100여 명이 각각 특수부대에 배치됐다가 '5.18' 때 광주에 공작조로 참여하였다면, 2~4기생 300여 명은 이미 교육을 끝내고 각기 특수부대에 배치됐을 것이고, 35년이 지난 지금 쯤은 제5기생들이 중간과정을 밟고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2015. 7.26.

댓글목록

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500만야전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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