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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베 두건 쓴 자, 밝혀졌습니다! (제163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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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5-09-08 23:15 조회2,24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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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베 두건 쓴 자,

어린학생을 대동하고 다녀 광주인임을 의심하지 않고 그동안 열외로 두고 탐색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었으나 49광수가 계속 붙어 다니고 황장엽이 공작을 지도감독하듯이 응시하는
등 항상 주변에 여러 광수들 속에 위치하고 있는 점으로봐서 리을설이 여장을 하듯이 
그 자도 공작을 위해 상례복과 삼베두건을 쓰고 공작중인 광수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탐색한 결과 5.18 당시 만36세의 나이로 광주에 왔던 북한내각총리 김영일로 확인되었습니다.

북한정권의 고위직에는 김영일이 동명이인으로 두사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그중 내각총리인 김영일로, 서울에 와서 노무현과 한덕수 국무총리와 회담한 적이 있습니다.

판독과정에 광주의 사진과 평양의 얼굴모습에 차이점은, 눈 주변으로서

1) 눈 주변의 살집이 과도하게 부풀어올라 갑상선기능 항진증 질환이 있는 것이 의심되고, 
   갑상선질환이 없다면 눈주변에 살이 과도하게 쪄 있는 점,

2) 오목렌즈 근시안경 속으로 보이는 눈의 찢어진 크기가 안경을 벗었을때보다 작게보이게 
   됨으로써 눈썹과 눈과의 거리가 그만큼 이격되어 보이는 등의 차이점이 있으나 
   분석표상에서 납득할만한 충분한 설명이 가능하고, 

얼굴에 있는 여러가지 특징점들이 일치하며 중국의 웹사이트에 나와있는 비교적 젊은 
사진에서는 확실한 일치점이 확인되며, 각 사진마다 조명과 명암의 차이로 인해 특징점이 
보였다 안보였다 해도 각각의 사진마다 한가지 이상씩의 동일한 특징점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결정적인 일치점으로는 오른쪽 눈썹 미간쪽 바로아래 직경 2~3mm 정도의 사마귀점
똑같은 크기와 똑같은 위치에 확인되고, 아랫입술 바로아래 직경 약 5mm 정도의 융기점이 
똑같이 일치하는 등 3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김영일만의 일치점들이 확인됨으로써 
동일인으로 판독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궁금하게 여겨온 자인 만큼 우선순위를 앞당겨 비교분석표 작업을 
먼저해서 작업이 완료되는대로 분석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각총리 김영일 (제163광수)로 명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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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생년월일 : 1944년 05월 02일
소속/직책 :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
출생지 : 함경남도
[학력사항]
연도미상 나진해운대학
[경력사항]
2010.06 내각 총리(해임) *후임 : 최영림
2010.04 김중린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2009.04 최고인민회의 제 12기 대의원
2009.04 홍성남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2009.04 내각 총리(유임)
2007.04 내각 총리 *전임 : 박봉주
2007.04 육해운성 상(해임) *후임 : 나동희
2003.09 최고인민회의 제 11기 대의원
2003.09 육해운성 상(유임)
2002.04 <김일성 훈장> 수훈
1998.09 최고인민회의 제 10기 대의원
1994.11 육해운성 상
1994.03 정무원 해운부 부장
1979 ~ 1993 정무원 해운부 청년건설여단 참모장
1973 ~ 1975 육해운부 지도원
1973 ~ 1975 부총국장
1970 ~ 1972 3대혁명소조원
1970 ~ 1972 해운부, 항해기사
1961 ~ 1970 군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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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기재님의 댓글

기재 작성일

노숙자담요 님, 국가를 구해내고 민족을 살려내는 애국 쾌거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500만 야전군 만세!

멸공™님의 댓글

멸공™ 작성일

노숙자담요님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목과 본문에 있는 '삼베 망건'은 '삼베 두건'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전을 검색해 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두건 [頭巾] 남자 상제(喪制)가 상중에 머리에 쓰는, 베로 만든 쓰개.
굴건 [屈巾] 상주가 두건 위에 덧쓰는 머리쓰개. 아버지나 어머니의 상을 당한 경우에만 쓴다.

탕건 [宕巾] 예전에, 벼슬아치가 갓 아래 받쳐 쓰던 관. 말총을 잘게 세워서 앞은 낮고 뒤는 높아 턱이 지도록 만든다.
망건 [網巾] 상투를 튼 사람이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오지 않도록 머리에 두르는 그물 모양의 물건.

이미지 첨부방법을 몰라서 올리지는 못하지만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시면 사진들이 나올 것입니다

노숙자담요님의 댓글

노숙자담요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삼베두건이라는 정확한 용어를 쓰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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