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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황장엽씨를 지만원 박사 위에 놓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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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모습 작성일15-09-10 16:38 조회2,552회 댓글6건

본문

 

미국에서 북한인권운동을 한다는 N 씨가
지만원 박사를 황장엽의 발밑에 놓고 짓밟는 글을 썼다.

자기는 황장엽 선생을 애국자라 존경하는데
지만원 박사가 황장엽 선생을 빨갱이라 평가했다며, 분노하는 글을 썼다.
그래서 지만원 박사와 결별했다며 지박사를 정신나간 자로 매도했다.

그는 황장엽씨를 굉장한 애국자로 평가했다.
김대중, 김정일과 싸웠고,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흠모했고, 링컨을 존경했다는 것이
황씨의 애국업적이라고 적었다.

황씨에 대한 생각이 자기와 다르다 해서 지만원 박사를
미친 사람 정도로 악평을 하는 글을 어떻게 인터넷에 올릴 수 있다는 것인지,
참으로 신기하기까지 하다.

이런 N씨에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
지만원 박사는 무슨 일을 했고, 당신은 무슨 애국을 했고,
황장엽씨는 무슨 애국을 했는지?

황씨는 한국에 와서 교묘하게 주체사상인 사람중심철학을
인간중심철학이라는 이름으로 살짝 바꿔서 한국사람들에게
빨갱이 사상을 주입시킨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지박사가 그를 빨갱이라 평가한 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끝으로 지박사는 목숨을 바치고 감옥에까지 가면서
온갖 압박을 받아가면서 대한민국을 구하고자 온몸으로 싸우고 있다.
그런데 황씨는 한국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N씨는 밝혀야 할 것이다.

김일성을 위해 헌신하던 황씨를
감히 지박사와 비교를 하는 사람이 다 있다니,
제 정신인지 묻고자 한다.

댓글목록

일지님의 댓글

일지 작성일

그 정신나간 N씨가 대체 누군가요?.. 쓴 글이라도 함, 봤으면 좋겠네요. 허.. 참.

근데.. 왜 들, .. 배웠다는 인간들이 다, 저 모양 저 꼴인지, 참.. 이해부득이네요.
지박사님이 쓴 .. 책을 조금만 꼼꼼히 들여다 본다면, 행간을 줄쳐가며, 한번만이라도 읽어본다면
왜 광주사태가 600명 광수들에 의해 자행된 난동인지를 쉬, 알수 있을텐데

김진 기자도 그렇고..
저런 N이란 인간도 그렇고.. 좀, .. 읽어나 보지..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지식인층에 진보 좌파 종북 빨갱이들이 많습니다
기독교엔 소위 배웠다는 인간들이 사이비 교주가 되거나
이단 사이비에 많이 빠집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고린도전서 1:26~29절

거촌님의 댓글

거촌 작성일

N씨라는 자는 그늘은 봐도 나무를 모르는 한 마디로 또라이류가 아니면 그 같은 글을 쓸수 있겠나?.

조의선인님의 댓글

조의선인 작성일

아직도 광주무장반란에 북괴군이 만행을 저질렀던것에 의문을 가지는 멍청한 놈들이 있단 말인가!
황장엽은 오지 않았다라고 말한단 말인가!
참으로 개풀뜯어 먹는 소리하고 있네~

海眼님의 댓글

海眼 작성일

탑칼럼

2015년 9월 11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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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 一石三鳥!
남신우

어떤 정신나간 자가 박근혜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욕해댄다. 필자는 아주 오래 전 일이지만 이 정신나간 자와 함께 일한 적이 있었다. 김정일 김대중과 싸워서 나라를 구하고 북한주민들을 구하자고! 그런데 이 자가, 내가 존경하고 모시고 일하던 故 황장엽 선생을 간첩이라 몰아대고, 북한인권운동에 내가 믿고 의지하고 함께 일하던 김문수 前 국회의원 경기도지사를 빨갱이라고 몰아대더니, 요즈음에는 박근혜 대통령도 빨갱이라고 몰아댄다. 필자는 이 자가 황 선생과 김 지사를 간첩이라고, 빨갱이라고 몰아대었을 때, 그에게 최후통첩을 보낸 후, 계속 옹고집을 부리는 그 사람과 조용히 헤어져 버렸다.
 
링컨이 이렇게 말씀한 적이 있었다:  “Be with a leader when he is right, stay with him when he is still right, but, leave him when he is wrong.”  “옳은 일을 하는 지도자를 따르십시오. 그 사람이 옳은 일을 하는 동안에는 그와 함께 가지만, 그러나 그가 잘못을 저지르면 그를 곧 떠나버리십시오.”

황장엽 선생은 김정일의 북한 지옥에서 대한민국으로 탈출한 후, 김정일 김대중과 계속 투쟁했고,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흠모하고 높이 평가했었다. 그리고 필자가 존경하는 에이브러햄 링컨에 대해서도 황 선생은 가끔 관심과 존경을 표하셨었다. “남 선생, 링컨이라면 지금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했을까?” 라고 웃으시면서 물으셨다. 황장엽 선생은 박근혜 의원에 대해서도 항상 존경심과 기대감을 표하셨었다.

“내가 만나본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중에 박근혜만큼 북한독재자를 증오하고 북한동포들의 아픔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정치인을 만나본적이 없다.
박근혜는 분명히 대한민국 역사와 세계사에 기록될만한 인물이 될 것이다. 나는 박근혜를 만나보고 그가 그리는 한민족의 위대한 그림을 보았다.
왜 김일성이가 그토록 박정희를 무서워했는지 박근혜를 만나보고 알 수 있었다. 박근혜의 내공과 깊이는 타정치인을 불허한다. 박근혜에 비하면 김정일이는 동네 깡패에 불과하다.”
(황장엽 선생의 회고 중에서)
 
황 선생께서는 생전에 항상 주장하시기를, “어떻게 해서든 중국과 북한을 갈라 놓아야 한다!”였다. 2003년 10월 미국 워싱턴에 오셔서도 조지 W. 부시 정권 사람들에게, “미국이 중국과 북한을 갈라놓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미국 바보들은 황 선생의 주장과 조언을 경청하기는 커녕, “어떻게요?” 라면서 조롱하듯 반문했었다.  필자는, “돼지들에게 진주!”라고 분개했었지만, 기실 뙈놈들과 북괴를 어떻게 갈라놓을 수 있는 지 전혀 감이 없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9월 초 중공의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할꺼고, 기왕 간 김에 중공군 열병식까지 습근평 옆에 서서 관람하시겠단다. 기가 막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황 선생 遺訓을 제대로 알아차리고 제대로 실행할 작정이다.  “어떻게 해서든 중국과 북한을 떼어놓아야 한다!”  이번에 박 대통령이 습근평 옆에 서서 중공군 열병식을 관람하면, 제일 싫어할 넘들이 누구일까?  정이리의 아들넘 정으니가 제일 싫어할 거고, 남한의 원숭이 철수 지원이 낙청이 재오들이 제일 싫어할 것이다. 一石二鳥!  중국과 북한을 한 치가 아니라 십분지 일 치라도 갈라 놓으면 좋은 일이고, 원숭이 철수 지원이 낙청이 재오들을 더 밀어부치는 쾌거가 될 것이다.  습근평 힘을 빌려서 정으니 잠 못자게 괴롭히고, 利敵 종부기들 꼼짝 못하게 만들면, 통일대박도 눈에 보인다. 뭘 모르는 자들이 떠들어 댄다. 어째서 혈맹 미국을 멀리하고, 우리나라 통일을 가로막은 중공군 열병식에 참관하겠단 말인가?!  언제 혈맹 미국이 대한민국을 멀리 했던가?  김대중 노무현이 반미를 해도 한국을 버리지 않은 게 미국이다.  이런 판국에 습근평과 뿌틴 힘을 빌려서 정으니 더 고립시킬 수 있다면 이보다 더 上手가 어디 있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확성기 방송, 대북포격, 중공 열병식 참관은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삼조, 一石多鳥, 참으로 잘하시는 일이다.  “옳은 일을 하는 지도자에게는 잔소리들, 헛소리들 마시고 그와 함께 하십시오!”  링컨이 어제 저녁 나에게 하신 말씀이다.

박근혜 파이팅!
박 대통령 파이팅!
박 다크 파이팅!

2015년 8월 30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海眼님의 댓글

海眼 작성일

남신우님을 만난적이 있는데....

어디 이런류의 한국사람이 한 둘 이겠는가?
조갑제, 김문수?
비전문가가 전문가를 ?

머리는 비어있고,
이해 관계는 앞서고,
가슴 만 뜨거운....

99%의 아직도 미개한 한국인은 저질 월남을 따라가지 말고,
보다 냉철한 이성의 독일을 배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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