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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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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5-09-28 16:03 조회2,1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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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련은 더 이상 제1야당이 아니다.

비유하자면 難破船이다.

천하 없는 방법으로도 救助는 불가능하다.

그것은 고상한 말로 "自業自得"이라고 한다.


추석 때 흩어져 民心청취를 열심히 하고 있을 것이다.

잠시 쉬면서 온갖 생각을 해 보지만 해결책은 없다.

깨진 그릇 아무리 잘 맞춰 붙여도

아니 깨진 그릇만 백 번 못하다.

추석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분당은 가속화 될 것이다.

경기도 盆唐이 아니고 分黨이다.

이제 깨지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이다.

문재인의 당대표 存續은 급속히 와해된다.

별 수 없이 "헤쳐 모여"가 정답이다.


여기서 문재인의 해법이 복잡하지만

發想의 전환을 하면 의외로 쉬운 방법이 생긴다.

그러니까 문재인이 떠나는 세력들을 보며

아쉬워할 일이 아니다.

그것은 패배자의 모습으로

정치력에 심한 損傷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순간적으로 逆攻을 취하면 된다.

속된 말로 하면 이것이다.

똥을 치우지 말고 똥을 싸라.

머뭇거리지 말고 一擧에 행하라.

상대가 생각할 틈을 주지 마라.

양심은 있을 때의 일이지 지금에 그것은 사치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말이 길어졌지만 눈치가 있으면 금방 안다.


잘 들어라!

그리고 電光石火로 행하라.

머뭇거리면 상대에게 역습(逆襲)을 당한다.

거기서 2등은 없다.

원래 정치는 그런 것이다.

평생에 두 번은 없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말이 길어졌다고라?


이 번엔 진짜다.

정신을 집중하라.

마음에 준비는 되었냐?

망설이면 이것으로 끝이다.

재방송이나 녹화방송은 없다.

끝나면 즉시 삭제한다.

애간장이 탄다고?

원래 위대한 탄생은 좀 뜸을 들인다.

기자들은 와 있냐?

카메라는?

그냥 간다고?

그래! 그래! 알았다.

지금 곧 공개한다.


문재인은 들어라!

들을 귀와 볼 눈은 있느냐?

그러면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세워라.

잠시 숨을 멈춰라.

왜냐하면 극적인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세계 정치사적인 사건이다.

유네스코나 기네스에 오를만하다.


자! 터진다.

뻥이오!

"네가 보따리를 싸고 나가라!"

새 당명은 '진짜친노당'으로 해라.

줄이면 '진노당(眞盧黨)'이다.

이것이 신의 한 수니라.



이제 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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