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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정체판별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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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리경 작성일15-10-08 14:48 조회4,87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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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정체 판별 요소:

1980523

당시 35세의 부산 국제신보사 기자 조갑제가 김중식의 납치연행 사진 속에 보인다.

김중식(광주학원 전무)가 수습학생위원회라는 어깨띠의 청년들과 서세평(108광수),

전하철(109광수)조에 의해 납치되어 전남도청 정문을 통과할 때에

조갑제는 바로 3미터 거리에서 납치조와 피 납치자(김중식)의 얼굴들을 지켜보고 있다.

기자본능으로  연행하는 자들과 피연행자의 신분들 그리고  ,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취재했을 것이다. 그냥 구경만 했을 조갑제가 아니다.

만일 그날 당장은 취재가 불가능하여 몰랐다고 하더라도 사태가 끝난 후에라도

그가 기억한 피살자 김중식의 얼굴을 5.18기록물에서 찾았을 것이고

그 살해자들이 민간복장의 시민군으로 국군이 아니었음을 알고 있었다.

그런 사실을 몰랐다고 조갑제가 말한다면 그것은 기자로서의 자기부정이고

그의 글을 오랜세월 애독한 독자들에 대한 조롱이고 배신이다.

그러한 그가 이런 사실을 35년간 침묵하고 숨겨온 것을 어찌 해석해야 할 것인가.

오히려 나도 울분하여 총을 잡고 싶었다라든지

북한군 개입은 목숨을 걸고 없었다라는 그의 태도를 어찌 해석해야 할 것인가.

 

확실한 fact는 조갑제는 김중식이 시민군에 의해 도청으로 연행된후 사망자 명단에 올랐다는점.

김중식이 국군에 의해 살해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점.

이런 사실을 35년간 숨겨왔다는 점.

오히려 진실과는 다르게 국군이 양민을 학살한양 나도.. 총을 잡고 싶었다고 부화선동한 점.

 

여기에서 왜 목숨건 북한군 개입불가론언급이 필연인지 추측이 가능하다.

우리는 이미 목숨을 건조갑제에게 이런 추측가능한 질문을 할 필요가 없다.

물증들이 하나 둘 스스로 들어 내어질 것이다.

힌츠피터의 영상이 종국에는 진실규명에 상당한 부분 공헌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세상사 진실이란 그런 것이다.     만리경-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만리경님의 만리경이 조갑제를 정확히 보게 되었읍니다,
중요한 정보의 연결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제갈윤님의 댓글

김제갈윤 작성일

중대한 발견을 하셨습니다

500만 야전군의 협력시스템은 국가가 하지못한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enhm9163님의 댓글

enhm9163 작성일

귀신이 탄복할 일
광수 200보다다 더 큰 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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