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한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대한민국과 한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표싱즈 작성일15-10-09 19:43 조회2,341회 댓글4건

본문

오늘은 제 569돐 한글날 입니다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몇가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  1 2 3 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한글이 있었기에 작금의 국력이 높아진 것 부인할 사람 있을까요

     
    
    ○오늘은  제 569돐 한글날 입니다. ○ 
    
    한글날은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하기 위한 국경일입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해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

     *한글날은 1926년

    음역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시초. 1928년 한글날로 명칭이 바뀐 후,

    광복 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

    1946년부터 공휴일로 정해 기념.

    *19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었다가

    2013년부터 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한글의 우수성 외국에서도

    우리나라 언어 '한글'을 세계적인 발명품이다.

    언어학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는데요.

    세계 언어 중 창제 과정 기록된 유일한 문자

    훈민정음 해례본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

    최초 28글자에서 4자 소멸

     

    - 하늘,땅,사람 상징 자연,인간을 바탕으로 만든  

    - 현재 24자 사용 자음-입속 발음 기관의 모양 모음

    - 하늘,땅,사람 상징 자연,인간을 바탕으로 만든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문자 풍부한 표현력,

     1만 1천개 이상의 단어 조합

    세계적 베스트셀러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가 말한

    한글의 우수성

    첫째 한글은 세계최고의 문자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둘째 그 어떤 언어문자보다도

    배우기 쉽고 읽기도 쉽다.

    셋째, 한글은 표음문자와

    표의문자의 장점만 합쳐 놓았다.

    넷째, 모음과 자음이 각각 모양이 달라

    1000분의 1초만에 자음인지 모음인지 식별 가능

    1926년 11월 4일 조선어연구회가 주축이 되어 매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하여 행사를 거행했고 
    1928년에 명칭을 '한글날'로 바꾸었습니다. 
    
    1932년에는 음력을 율리우스력으로 환산하여 양력 10월 29일에 
    행사를 치렀으며, 1934~45년에는 그레고리력으로 환산하여 
    10월 28일에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한글날은 1940년 〈훈민정음〉 원본을 발견하여 
    그 말문(末文)에 적힌 "正統十一年九月上澣"에 근거한 것으로, 
    이를 양력으로 환산해보면 1446년(세종 28) 10월 9일이므로 
    1945년에 10월 9일로 확정했습니다. 
    
    1945년 8.15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10월 9일을 
    공휴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가 1991년 공휴일이 너무 많아 경제 발전에 지장을 
    준다는 이유로 한글날은 국군의 날과 함께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글날은 국경일이면서 쉬지 않는 날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일부에서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2005년 12월 8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국경일이 되었습니다. 
    
    이 날에는 세종문화상을 시상하고 세종대왕의 능인 
    영릉을 참배하며 전국에서 학술대회 및 각종 백일장을 
    거행합니다. 
    

    한글날 노래 가사를 보면 1.강산도 빼어났다 배달의 나라 긴 역사 오랜 전통 지녀온 겨레 거룩한 세종대왕 한글 펴시니 새세상 밝혀주는 해가 돋았네 한글은 우리 자랑 문화의 터전 이 글로 이 나라의 힘을 기르자 2.볼수록 아름다운 스물 넉자는 그속에 모든 이치 갖추어 있고 누구나 쉬 배우며 쓰기 편하니 세계의 글자 중에 으뜸이도다 한글은 우리 자랑 민주의 근본 이 글로 이 나라의 힘을 기르자 3.한겨레 한맘으로 한데 뭉치어 힘차게 일어나는 건설의 일꾼 바른 길 환한 길로 달려나가자 희망이 앞에 있다 한글 나라에 한글은 우리 자랑 생활의 무기 이 글로 이 나라의 힘을 기르자 지금은 한글날이 구경일이면서 공휴일이니 오늘 하루가 님들에게 좋은 국경일이고 한글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 합니다. 님들 오늘도 행복 하시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移記)

     

    Click!위대한 문자, 한글의 재발견 (1)

    Click!위대한 문자, 한글의 재발견 (2)

    Click!위대한 문자, 한글의 재발견 (3)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한글 제작 관연 문서{서적}들의 발행 년도 순서를 기술해보면요; 가장 먼저가 '훈민정음 한자본'였었읍니다. 즉 '訓民 正音 漢文本' ㅡ 용비 어천 가 ㅡ 동국 정운 ㅡ 석보 상절 ㅡ 월인 천강 지곡 ㅡ 訓民 正音 한글본 ㅡ 월인 석보{合本} ㅡ 성종 초두{초간본 두시 언해} ㅡ 중종 번소{번역 소학}  ㅡ 訓蒙 字會{훈몽 자회) ㅡ 관동 별곡 ㅡ 4자 소학 ㅡ 인조 중두 ㅡ 구운몽 ㅡ 상춘곡 ㅡ 춘향전 - - - 순으로 나가죠. ,,.

우리들이 흔히 접하는 한글에 대한 임금의 포고문 성격의 "나랏 말씀이 중국에 달아,,." 는 이처럼 내종에 나왔죠. 그리고 최초의 역사적 漢字 辭典이 바로 '東國 正韻(동국 정운)'이었고요. ,,. 강원도 강릉에서 1960년대 말 경에 발견도히었다는 것으로 압니다. 거기에는 참으로 괴상한 한글들이 표기되어 중국 한자를 발음하도록 되어있는데, 이걸 보고서 한글로 번역한 것들이 바로, 용비어전가 ㅡ 석보 상절 ㅡ 월인 천강 지곡' 등이었고; 본격적으로 지신있게 '훈민정음 한글본{언문본}'을비로서  '언문본'으로 포고했죠! ,,.  이른 바, 훈민정음 한글본{언해본}에 나오는 한글 알파베트라할; ㄱ, ㄴ, ㄷ, ㄹ, ,,. 등은 창제 댕시 어떻게 발음하는가는 전혀 언급되어지지 않았으며; '훈몽 자회'에서나 비로서 명시된다는 점이 놀랍읍니다.

곧; ㄱ[기역], ㄴ[니은], ㄷ[디귿], ㄹ[리을], 등으로 漢字(한자) 假借(가차) 표기를 병행하여 서술! 참으로 귀한 책이 바로 '훈몽 자회!' ,,. 중종 때 武官(무관)이던 '최 세인'이가 지은 어린이들을 위한 漢字冊(한자책)으로 임금에게 직접 보고한 책이기도 했죠! ,,. 다 아는 사실이지만 새삼 거론해 봤읍니다. 여불비례, 총총.

천제지자님의 댓글

천제지자 작성일

정확히 말하면,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을 창제한것이 아니고, 정립한것, 즉 재정립 한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한글은 옛 고조선 때부터, 한글의 원형인 가림토 문자들이 있었고, 이것이 한글의 모태가 되었으며,  고조선,부여,고구려,발해가 패망하고, 조선의 소중화주의, 일제 강점기를 통해서, 철저하게  한글의 위대한 역사가 왜곡 되었던 것입니다...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인들이 건너가서 세운 일본열도 역시, 문화의 영향으로  일본어의 모태가 한글이 되었습니다...

또,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한문/한자가 중국에서 창제하고 중국의 것이라고 하는데, 이 또한 잘못된 정보 입니다.  한나라(漢)  文,字  가  아닌 것이죠... X 
다시 말해, 한족들이 만든 문자가 아니고, 동이족(한민족 보다 포괄적인 범위의 공동체로 한국,일본,말갈,몽고,거란,여진,선비,훈족등을 통칭) 이 만든 글입니다...

그래서, 한자는 뜻글자/한글은 소리글자로서, 옛부터, 陰陽文體(음양문체)로  그 원형이 내려왔던 것입니다.

참고자료는 제가 별도로 올리기 보다, 네이버에 검색(고조선 가림토 문자 한글, 동이족 한자)만 해보셔도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한글도 70%가 한자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한자와 한글이 각기 각기 쓰이는 케이스가 한국이라면,  일본 처럼 한자와 일본어(히라가나,가타카나)를  훈음/독음, 쓰기로  병행이 되는 케이스도 있는데,    앞서 말씀 드린데로,    음양문체 처럼,  한문/한자 + 한글or일본어가  더  정학한 언어구사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천제지자님의 댓글

천제지자 작성일

그리고, 서울 중심에서,  선비정신과 克日(극일)을 한, 세종대왕/이순신 동상만 세우지 말고, 광개토태왕/을지문덕 같이 상무정신과 克中(극중)을 한 위인들과,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 국부 동상도 세워졌으면 합니다....

표싱즈님의 댓글

표싱즈 작성일

<한단고기>는 그 서문에 의하면,<삼성기>,<단군세기>,<북부여기>,<태백일사> 이 네종류를 한데 묶어 대종교도인 계연수가 1911년 필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1920년 계연수는 독립운동 중 사망하면서 유언으로 제자인 이유립에게 한 간지 후(1980년)에 발표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당시의 상황을 보면 역사서 집필이란 교세확장이라기 보다는 또 다른 독립운동의 일환이라는 의미로 볼 수도 있겟습니다. 그 유명한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도 그런 의미로 독립운동을 하셨으니까요.

 

그리고 대종교와 증산교는 엄연히 다른 종교입니다.대종교의 성립의 근원을 보면 아무래도 독립운동의 성격이 짙습니다.비슷한 시기에 탄생한 종교들이긴 합니다만.(청산리 대첩의 그 유명한 북로군정서 군인들 대부분이 대종교 교인들이었습니다...)

 

아뭏든 <한단고기>에 대해서는 중요한 관점이 위작僞作이냐 가필加筆이냐가 중요한 논점거리 중 하나입니다.

 

정통사학자 쪽에서 위작이라 보고 있는 몇가지 증거는 연개소문의 조부 이름인 '자유子游'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1923년 중국 낙양에서 연개소문의 아들인 남생의 비가 발견되기 전 까지는 아무도 몰랐던 사실입니다.

그리고 '문화'나 '국가','인류'등의  단어는  근대에나 탄생하는 용어인데 그런 단어들이 <한단고기>에 쓰여졌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지요.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 동안의 연구로 밝혀진 한국의 고대사와는 너무도 다른,어떻게 보면 허황되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의 내용입니다.

 

하지만 가필의 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합니다.1911년에 쓰여지고 1980년 경에 발표되었다면 그 70년의 기간동안 유실되고 다시 복원되기를 몇번 거쳤을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그 와중에 가필되었을 수도 있다는 소립니다.

 

가필과 위작은 분명히 다릅니다.

북애노인이 지었다는 <규원사화>같은 경우도 '문화'라든지 하는 용어가 등장합니다만 내용을 보면 분명히 존재했던 수많은 문헌들로 고증해서 기록되어 잇습니다.그래서 단순히 가필과 위작을 같은 의미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것이지요.

 

...제일 큰 문제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5대 서고가 남김없이 불타고 왜군들에게 약탈되어 버렸고, 그로 인해 남은 고대사 자료는 김부식의 <삼국사기> 뿐이라는 것입니다.(물론 삼국유사도 있긴 하지만 이야기가 길어질 듯 하니 패스...)

 

심증이야 예전부터이고,일본 측에서 당시에 약탈했던 유물들을 비밀리에 보관하고 있다는 물증은 심심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공개되어야지 <한단고기>에 대해 제대로 규명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간단하게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1 은...만일 유물이나 사료가 발굴되었다면  <한단고기>에 대한 논란은 잠잠해 졌을 겁니다.

 

2 는...앞서 말씀드린대로 1911년 계연수가 필사했고, 이것을 가지마 노보루란 일본인이 가져가 1982년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출판힙니다. 한국에서의 출판은 그 이후입니다.

 

3....이것 때문에 허황되다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이른바 '환국'은 12개 연방국으로 되어 있는데,북으로는 러시아 바이칼 호수 부근까지 이르고 서로는 천산산맥 부근까지 비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지도로 보면 중국은 물론이고,시베리아,몽고,미얀마,태국 등 중앙아시아 거의 전역이 '환국'의 영토였다는 소립니다.

 
================
삼국유사 삼국사기인들 2000년일을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요
해서 이 두 책도 사실 픽션 아닐까 하는데
그 전일을 안다는 것은 더 허구일뿐이죠

다른 편에서는 한글 쓰면 문맥이 안통해 전달이 안 된다면서
한글로만 쓰였는데 어찌 생각하는지요
그런 영어는 라틴어 히브리어들 전부 공부해야 영어가 통할까요


*댓글에 대한 답은 안드립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545건 100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545 어제 종로 애국집회에서 탈북자 여성이 부른 5.18노래… 댓글(2) firstone 2015-10-14 3345 104
5544 뉴스타운에 악성 댓글 빨갱이 신고하였습니다. 사방팔방 2015-10-14 2927 65
5543 인민무력부 대좌,소장 군사회담대표단(제85.86광수) 댓글(2) 노숙자담요 2015-10-14 2051 47
5542 노무현의 망언 댓글(3) 염라대왕 2015-10-14 2652 88
5541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댓글(4) 현우 2015-10-14 4446 88
5540 구국집회, 500만야전군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댓글(3) 은방울꽃 2015-10-14 2954 135
5539 파퓰리즘의 메커니즘 최성령 2015-10-14 1975 65
5538 인민무력부장,호위사령관 (제56,164광수) 댓글(1) 노숙자담요 2015-10-14 2123 46
5537 김경희는 왜 어린 장금송을 데리고 왔나? 댓글(1) 조의선인 2015-10-13 5571 74
5536 조총련 관련증거, 총련부의장 김소자(제207광수) 포착… 댓글(3) 노숙자담요 2015-10-13 2852 76
5535 현재 뉴스타운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댓글(1) 사방팔방 2015-10-13 2170 52
5534 파이팅 넘치는 500만 야전군의 국기에 대한 맹세 댓글(2) 500만야전군필승 2015-10-13 2163 65
5533 자!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자유의 날입니다! 요쉬야후 2015-10-13 3324 139
5532 시신처리반, 장성택의 오른팔 장수길(제206광수) 포착… 댓글(2) 노숙자담요 2015-10-13 2631 55
5531 박무현 혹은 로근혜 댓글(2) 김제갈윤 2015-10-12 3179 73
5530 602번 광수 발견 유람가세 2015-10-12 2548 91
5529 장삼이사의 폭언과 대통령의 맹설 댓글(1) 상관최흔 2015-10-12 2267 77
5528 시신처리반, 장성택의 왼팔(제205광수)포착 댓글(3) 노숙자담요 2015-10-12 2513 63
5527 박근혜 대통령의 2대 업적 댓글(2) 제갈공명 2015-10-12 2102 43
5526 납치 여배우 최은희 여사 증언으로 본 10.26 과 5… 신생 2015-10-12 3603 72
5525 자유베트남 공산화로 부터 유추할 수 있는 진성 좌빨들의… 푸른전사 2015-10-12 1802 50
5524 고영주는 영웅인가? 간웅인가? Evergreen 2015-10-12 1770 44
5523 빨갱이들 대단합니다 白雲 2015-10-12 2118 87
5522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댓글(2) 상관최흔 2015-10-12 1983 58
5521 시신처리반, 태권도위원장(제204광수)포착! 댓글(2) 노숙자담요 2015-10-12 2312 37
5520 5.18광수들이 받는 훈련들 신생 2015-10-12 2783 49
5519 사살된 광수 시신처리반 장성택(제199광수)5.18광주… 댓글(5) 노숙자담요 2015-10-12 2150 65
5518 뱅모, 박성현도 커밍아웃하는 것 같다 댓글(5) 비탈로즈 2015-10-12 11117 94
5517 [역사전쟁] 제198, 제200광수 사전(事前) 간첩 … 댓글(1) 기재 2015-10-12 2136 80
5516 내일(화) 함성 구호는? 518을 때려잡자? 댓글(3) 사방팔방 2015-10-12 1955 6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