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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한글,그리고 한자문화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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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제지자 작성일15-10-09 23:32 조회2,867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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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을 창제한것이 아니고, 정립한것, 즉 재정립 한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한글은 옛 고조선 때부터, 한글의 원형인 가림토 문자들이 있었고, 이것이 한글의 모태가 되었으며, 고조선,부여,고구려,발해가 패망하고, 조선의 소중화주의, 일제 강점기를 통해서, 철저하게 한글의 위대한 역사가 왜곡 되었던 것입니다...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인들이 건너가서 세운 일본열도 역시, 문화의 영향으로 일본어의 모태가 한글이 되었습니다...

또,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한문/한자가 중국에서 창제하고 중국의 것이라고 하는데, 이 또한 잘못된 정보 입니다. 한나라(漢) 文,字 가 아닌 것이죠... X
다시 말해, 한족들이 만든 문자가 아니고, 동이족(한민족 보다 포괄적인 범위의 공동체로 한국,일본,말갈,몽고,거란,여진,선비,훈족등을 통칭) 이 만든 글입니다...

그래서, 한자는 뜻글자/한글은 소리글자로서, 옛부터, 陰陽文體(음양문체)로 그 원형이 내려왔던 것입니다.

참고자료는 제가 별도로 올리기 보다, 네이버에 검색(고조선 가림토 문자 한글, 동이족 한자)만 해보셔도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한글도 70%가 한자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한자와 한글이 각기 각기 쓰이는 케이스가 한국이라면, 일본 처럼 한자와 일본어(히라가나,가타카나)를 훈음/독음,쓰기로 병행이 되는 케이스도 있는데, 앞서 말씀 드린데로, 음양문체 처럼, 한문/한자 + 한글or일본어가 더 정학한 언어구사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댓글목록

천제지자님의 댓글

천제지자 작성일

빨갱이 종북 좌편향적 역사관도 바로 잡아야 하지만, 이렇게 중공 한족들의 중화주의 역사관, 일제 강점기때 잃어버린 역사 등,  모두 바로 잡히길 바랄 뿐입니다....

김일성조선타도님의 댓글

김일성조선타도 작성일

오늘의 중국사람들이 동이의 땅에서 배워간 글자를 한자 한문이라고 부르지만
원래의 이름은 진서 [ 참眞글書  또는 보배珍 글書 ] 로 알고 있습니다.

한문이면 한나라 글자라는 뜻인데  2.100년전 글자일 수는 없고.
3.000년전 주[周] 나라 때  주나라 왕이 동이의 땅에 사람을 보내어서
글자를 배워오도록하였다는 기록이 있고  자운선사라는 분한테 배워갔습니다.

우리는 이미 4.300 년전 이 글자를 쓰고 있었는데 대표적인 것이 초대 단군이신
왕검께서 반포하신 우리 민족의 개국이념인  경천애인 敬天愛人  사해동포四海同胞
홍익인간 弘益人間 정신입니다.  그 밖에 수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다만

빨갱이들 등살에  이런것을 밝히고  후손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할텐데 시간이 없군요
언제  이 민족반역자들이 개과천선할지 민족의 앞날이 심히 걱정입니다.

어쨋든 우리 민족은 소리 글자 한글과 뜻글자  진서를 갖고 있는 세계최고의 문화민족입니다.

이 근본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아져서 제 민족을 배신하고  국가를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교육시켜야 할텐데

천제지자님의 댓글

천제지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게시판에도 한번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참고자료도 있으면 더욱 좋구요....

한국이 성장을 하려면, 국가의 혼을 키워야 합니다..

잃어버린 우리 고대역사와  소위 빨갱이들 이라는 종북좌파 간첩 끄나풀 세력들에게 강탈당한 역사를 되찾아야 합니다.

북진자유통일님의 댓글

북진자유통일 작성일

단군은 바로 창세기에 나오는  욕단이며 연대도 비슷하고 여타 유사점도 많다 합니다.
http://cafe.daum.net/ALILANG

천제지자님의 댓글

천제지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 그렇군요....

저는 유대인과 동이족(한민족의 전신)은 그 뿌리가 하나라고 생각을 해왔었어요..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구요...

수밀이국/수메르국    아브라함,  그리고  이스라엘의 12지파/ 한국 삼성조 시대, 12환국....

정말 비슷한 점이 많아요...

신기하게도,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1948년 건국된 시기도 같습니다....

또, 본래  우리 한민족은 신라/고려/조선 때문에  사대주의와 불교/유교로  가려졌지,  하늘(하느님)의 자손 천손(天孫)의 나라, 즉 하늘/하느님을 숭배하는 민족이였습니다.... 
고구려와 발해때만 해도 어느나라에게도 굴복하지 않고, 그 뿌리를 지켜왔었죠....

그리고 오히려, 요/금/원/청/만주국이 그 뒤를 이어온 것이죠... 한족들이 세운 명나라만 제외하구요...
요/금/원/청/만주국은 동이족의 한 갈레이며, 우리 역사에서 보면 방계역사로 봐야 합니다...

몽고군들과 , 병자호란때 청나라 홍타이지가 고려와 조선을 끝장내지 않은 것도 이런 역사의식이 있어서 신하국으로만 삼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고구려 광개토태왕이 백제와 신라를 완전히 멸망시키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이겠죠...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황제로 등극을 한후  제사를 지냈었는데,  상제(上帝)님께 제사니냈다고 합니다...

그 상제가 동양에서는 하느님 (제)로  초기 대한민국 애국가에서도 상제는 보우하사가  하느님이 보우하사로 바뀌었습니다...

마테오리치 신부라는 가톨릭 예수회신부 저서인 천주실의(天主實義) 에도  "상제는 곧 천주이다" 라고 선언을 하였습니다. 

동양에서는 하늘(님)/하나님/상제/옥황/天 /천주 등의  호칭으로 서양에서는 하쉐임/엘로힘/야훼/God 으로 즉, 동서양 그리고 유대민족과 동이 한민족은 똑같은 하나님/하느님을 숭배하고 믿어왔던 것입니다.

어쨋든 단군과 욕단 정말 신기합니다....
좋은 자료를 링크로 걸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대인들의 교육과 가치관 그들의 두뇌와 단결력, 정말 배울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요쉬야후님의 댓글

요쉬야후 작성일

한자가 아니라 한나라 이전에도 있었던 글자로서 동이고자라고 하는 말이 정답입니다. 고고학적으로 단군왕검의 초상화의 의복과 두건등은 메소포타미야 지역의 앗시리아 마리유물과 동일합니다.  마리의 제사장 왕등의 복식은 바로 단군왕검의 복사판입니다. 따라서 단군과 욕단은 전혀 무관하며 욕단이 향한 곳은 오늘의 이란 지역입니다.

동이고자는 히브리인들의 기록인 타나크에 못지 않은 훌륭한 것입니다. 배선은 노아의 홍수를 알지 못하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글자이며 물 따를 연, 빌 공 등도 노아의 8 식구와 연관이 있습니다.

또한 빛광은 사람이 빛을 이고 걷는 모습으로 과거 타락 전의 인간의 거룩 즉 빛으로 옷을 입은 모습이며 불화 역시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즉 우리 조상은 가짜 앗수르인 니누스를 피해 나온 중동의 니니아스이며 이는 환웅 다른 이름입니다. 앗수르의 아수는 밝음의 뜻과 곰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배달은 이 밝음에서 유래 된 것이며 일본의 아침을 의미하는 아사도 여기에서 온 것입니다. 곰신화는 우리 민족에 있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의 고미족에도 있으며 중국 옛 동이족이 살던 나씨 화상석에 보면 단군신화를 그대로베껴 놓은 듯한 그림이 조각되어 있음이 발견 됩니다.

신화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역사의 왜곡이요 역사의 변형된 한 파편입니다.

우리는 신화를 연구해 볼 그 자료는 하나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중동 중국 심지어 아메리카 인디언들과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군도 속에서도 발견되는사실입니다.

그 한 예로 중국에 여와는 창조신이나 머리가 뱀이며 또한 여성입니다. 그리고 복희가 남편입니다.
그렇다면 히브리 민족의 토라에 나오는 창세기와 비교합니다.

히브리 민족의 기록에는 야훼 여호와는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인류를 타락으로 몰고간 뱀이 등장합니다. 히브리 기록은 여호와께서 흙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나오는데 중국 역시 흙으로 디었다고 나옵니다.
여와의 남편은 복희인데 이를 풀면 엎드려 양과 소로 제사를 지내는 이라는 뜻입니다. 히브리 민족의 기록에 노아가 엎드려 짐승으로 야훼께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홍수에 관련하여 중앙아시아의 신화에 누아가 나옵니다.

요쉬야후님의 댓글

요쉬야후 작성일

그렇다면 히브리인들의 기록과 중국인들의 기록에서 같은 것은 무엇이며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 히브리인의 창세로부터 홍수에 이르기까지 재료가 중국신화에도 사용되었다는 공통점과 여호와께서 흙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은 같습니다. 그런데 여와가 뱀의 모습으로 하여 애덴동산에서 인류를 타락시킨 자와 혼합되어 있다는 것과 노아가 남편으로 나온다는 점이 다르며 이는 창조 아야가와 홍수 이야기를 혼합시킨 것입니다.

즉 히브리 민족의 기록인 타나크와 토라의 기록은 제대로 전승되어 내려 왔으나 중국의 것은 혼

요쉬야후님의 댓글

요쉬야후 작성일

합하고 가감하여 변질 시켜 놓은 것이며 아 것이 소위 말하는 신화의 실체인 것입니다.

그러면 왜 히브리 민족의 가록만 인정하셨느냐 다른 민족은 가감이 되어 있으나 히브리 민족의 기록만이 사실 그대로 기록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동이고자는 성경의 내용을 재대로 담고 있는 우리 조상들의 신앙의 유산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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