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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모, 박성현도 커밍아웃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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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탈로즈 작성일15-10-12 13:53 조회11,216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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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모가 광수를 입에 거론하는 것은

광수를 발견하기 전에 광수를 전혀 알지 못했던? 부족하고 능력없으면서도
 
운동권 배후시절처럼 오만한 한 존재의 모종의 임무수행으로 읽혀진다

"고정간첩과 상당수 남파간첩이 준동했다고 본다. 그러나 광수찾기는 좀 코믹하게 보인다"

조갑제가 실족하자 바통타치해서 조갑제보다 약간 후하게 인정하는 듯하나

자기의 주관보다도 못한 광수찾기라고 폄하하는 것이고

 해서는 안된 망발적 표현 코믹을 굳이 써붙여서

일베에서 광수 확산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을 피력한 것이다.

조갑제가 모래해변에 자취가 남기 때문에 북한특수군 침투는 불가능하다

뱅모는 들어올 수는 있는데 600명까지는 무리고 남파 특수요인이 그의 의도된 허용 표현 한계고 최대 100명일 것이라고 한 것은

200명까지 찾아진 광수를 부정하고 싶은 비전문가의 위치를 망각한

진짜 전향한 자로서는 해서는 안될 의뭉스러운 간섭인 것이다.

살까지 붙여 코믹을 희석시키고자 한 힌츠페터와 윤상원에 대한 설명은

광주 부나비 양아치 중에 윤상원은 자기처럼 운동권을 했던 존재로 띄워주고 싶어서인데

오히려 이 윤상원은 다른 철부지들과 달리 잔악한 자로서 불쌍한 낙오한 한 명의 국군 병사를 큰 짱똘로 쳐죽인 놈인데도 불구하고 뱅모란 자는 의미있게 이 자를 표현하고 광주운동권에 따돌림 당했다며 동정했다.

캬 일베에 퍼날라주면 이런 경우도 뱅모니까 이해해주고 따르기 바란다는 것 외에는 그의 요상한 심리를 표현할 방법이 달리 없네

또 힌츠페터에 대해서는 살을 많이 붙이며 후하게 평가해주기는 했는데

뱅모는 이 힌츠페터를 광수를 코믹으로 평가절하한다면 평할 자격도 없다.

힌츠페터는 광수발견에 고무되고 협조하려는 노력하는 영혼들의 찰나의 포착으로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지 코믹으로 말장난 하는 사람은 천년만년이 지나도 찾아낼 수 없는 것이기에

코믹이라고 한 것을 잘못했다고 반성하고 광수를 평가하기 바란다.

뱅모가 하는 행위는 단어 하나 문장 하나라도 일베 등에서 애국하고자 하는 수많은 젊은 영혼들을 삐딱하게 만들기 위해 선동하는 구태를 못버린 까불이 행동이다.

일베를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는 것은 반대 방향의 선동 때문에 안보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묻히고 난도질 당해서 대한민국 적화를 부채질하는 반역에도 꽤 쉽게 노출되기 때문인데 남침땅굴은 여기서 매장되었고 이제 광수만 매장시키면 일베는 박근혜와 정치인들을 살리고 죽이고 신봉하고 매장시키는 정치인들의 하수구로 전락하기 직전 상황이 될 수 있다.

애국 없는 일베 위장보수 세력 하나 없애면 또 나타나는 또다른 위장보수

그래서 혁명이 필요하고 빨갱이들에게는 몽둥이만이 답이다. 입으로 두 말하는 자들에게는 김두한 시라소니가 답이지 그들에게 진실에 대한 설명은 사치고 향락이고 낭비다.


http://www.ilbe.com/6736230516

댓글목록

PATRIOTISM님의 댓글

PATRIOTISM 작성일

이와 별도로,

5.18 때 맹활약했던 소위 '독일 아마튜어 저널리스트' 위르겐 힌츠페터란 사람에 대해서는 항상 궁금했다.




광주 현장에서 동영상을 찍어 적절하게(?) 편집한 다음에 퍼뜨린 사람이다....




그토록 저널리스트적 소양과 소명의식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그 이후 저널리스트로서의 행적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5.18 때

광주에서 취재했던 '볼티모어 선'의 브래들리 마틴은,




이미 그 이전에 아프리카, 아프가니스탄 등의 분쟁지역 취재 경력이 있는 사람이고,




5.18이후에도 계속 동아시아에 체재한 저널리스트로 살았다.




반면 힌츠페터는 5.18때 혜성같이 등장해서,

그 이후엔, 저널리스트로서의 흔적이 없다.




오늘 일베에

힌츠페터와 정말 닮은 사람이, 이번 북한 열병식 관람자로 참여한 것이 조명되었다. 정말 닮았다.




만약 이게 힌츠페터라면...

그는 처음부터 평양 측에서 잠입시킨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 된다...




만약 그렇다면....

5.18의 저변에는 평양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또 하나의 증거라는 뜻이 된다. ...


 [출처] 뱅모))"5 18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히다...고정간첩과 상당수 남파간첩이 준동했다고 본다. 그러나 광수찾기는 좀 코믹하게 보인다"
 [링크] http://www.ilbe.com/6736230516

PATRIOTISM님의 댓글

PATRIOTISM 작성일

독일놈 김일성에 매수 돼서 자유민주체제을 파괴하려 했던 악질분자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김일성 쫄개 독일놈 빨갱이가 북괴 최고의 행사에 참석한 놈을
두눈깔로 보고도 모른단말인가?
본성의 정체성은 들어나는것이 순리 아닐까요?

나라를 구하는 엄청난 발견작전을 코믹이라니, 전향은 무슨전향, 한번물든 빨간물은
안빠지는것이 진리요 ,전향했다는 문수도 개대중이를 가장 존경하는대통령 이라고 안합니까?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이런 사람들이 진짜보수라면 애들을 바로 인도해야 합니다.
이들의 훈계 교육조 동영상 시리즈는 체험으로 확립된 우리에겐 그럴듯 포장해도
운동권의 반성문 수준이어야지 보수 어른 행세하며 올라탈려고 하면 안되고
겸손해야 하는데 이건 뭐 자기들만 똑똑하고 창피한 과거의 지식과 경험으로
받아서는 안되는 보상인 걸로 그런 보상 안받은 걸 반대급부로 파렴치하게 유세를
떨며 최고의 조국수호 진실규명 운동을 조롱과 데모시절의 알량한 경험을
뻐개며 안그런 척 실은 치명적인 언어선택으로 깍아내리니 이런 경우를 얍삽하다고 하죠.
김대중 노무현이 등장할 때 속지만 않았으면 이들 나부랑이가 등장할 수도 없었지요.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아참, 박성현이 일베에서 요즘 더 박근혜에 지지일색이었고 뒤이어 광수 코믹 드립친 것입니다. 그의 글펌도 부쩍 늘었었고요. 일베가 친박 사이트화했구나 간파하고 철저히 계산한 후 도발한 것입니다.
관련글을 옮긴 자가 일베에 진실편 광수믿는 사람들 무마책으로 뱅모의 개인의 표현으로 이해해라는 뉘앙스를 풍겼으나
왠걸 제목부터 코믹을 뽑아 의도적으로 뱅모편 야바위꾼의 본색을 제게 간파당했습니다.
뱅모 박성현이 단 한 명의 광수라도 진정으로 인정한다면 그 좋은 대가리에서
코믹은 사출 안했을 것입니다. 일베 회원들 눈팅들은 아직도 운동권 곤조 못버리고
보수를 조종 및 계몽의 대상으로 삼는 이런 사람들에 휘둘리지 않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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