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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여배우 최은희 여사 증언으로 본 10.26 과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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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생 작성일15-10-12 18:30 조회3,668회 댓글0건

본문


최은희 여사 증언을 토대로 상상해서 써본 간단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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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 10.7 김형욱 실종후

10.26 이 일어났다는데에 연관 가능성 높아보임

 

전 중앙정보부장 출신이었던 김형욱이 간첩에 납치되었다거나 또는

신변이 위험하다고 여겼을 시기에 프랑스 도박장에 혼자 갔다는것도 이상함

도박장에서 동양인을 따라갔다고 하는데

김형욱이 믿을만한 사람이었을 가능성 높아보임

http://www.cyworld.com/eunayoon/3982144(김형욱 실종사건)

 

그렇다면 김재규의 사람??

 

 

그런데 이상한점은

박정희정권이 오해받을 짓을 했다는게 신기함

 

김형욱이 박정권에 타격을 주기위해 회고록을 낸다 어쩐다 할때

김형욱이 실종 혹은 변사체로 발견된다면

일반인들의 상식선의 용의선상에 오를대상 1호가 박정권이기 때문.

 

따라서 누군가 이를 노리고 의도한것이라 보여지는데

 

김형욱이 미 청문회에서 증언한 내용들은

박정권이 독재정권인양 호도하는 내용들이었고

이를 회고록으로 출판할려고함

 

그러자 의문의 실종을 당함

 

전세계는 박정희대통령을 추악한 독재자로 인식하게됨

 

 

 

 

 

 

 

김재규는 부마사태등을 진압시키기 위해

긴급조치10호를 박통에게 요구함

이런사항도 박정권을 독재정권으로 보이기 위한 행동.

 

김재규는 10.26을 일으킴

 

마치 김재규가 독재자를 암살한듯한 시나리오로 둔갑됨

 

따라서 김재규는 아주 오랜기간동안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위해 박정희독재자 프레임을 만들어감

 

김재규가 말하던 원대한 꿈은

단기간에 꿔왔던 꿈이 아니었던것~

http://blog.naver.com/rkdqnwkd18/220061684651

 

 


 

그럼 김형욱은 어떻게 박정권을 비방하게 되었을까?

 



 

 



(김형욱 미하원 증언내용중....)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7062300209203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7-06-23&officeId=00020&pageNo=3&printNo=17144&publishType=00020

 

 

김형욱의 미하원증언 내용중

통일교 2인자 박보희를 잘 알고있다 함

문교주는 김형욱과 속칭 친구의 친구인관계

거부였던 문교주의 돈이 얼마든지 김형욱에게로 갈수도 있겠습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706080020920101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7-06-08&officeId=00020&pageNo=1&printNo=17131&publishType=00020

 

 

 

 



 

 

 

 

1991년 문교주는 김일성을 찾아가 커밍아웃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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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1월 김정일에 의해 납치되었던 최은희여사의 증언에 의하면

김정일은 3년이면 남한은 적화된다고 장담하였다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7wQ7Kh3gYk&feature=player_embedded

 

 

 

 

그렇다면 이렇게 볼수도 있을겁니다.

1978년 1월 김정일은 대한민국을 3년내에

적화통일시킬 작전을 수행중이었으며

대단히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그럼 77년도~81년도 까지 어떤일이 있어는가 돌아봐야겠습니다.

 

김형욱의 배신이 있었고

10.7 김형욱의 실종이 있었고

10.26이 있었고

12.12가 있었고

5.18이 있었습니다.

 

최은희여사의 증언데로면 이 사건들은 김정일이 기획하였다고 가정할수 있겠습니다.

 

+++++++++++++++++++++++++++++++++++++++++

 

김정일의 전략은 이러했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을 제거 대한민국을 적화하기 위해서는

 

1. 미군의 방해가 없어야 한다.

2. 박정희대통령이 의심할수없는 최측근이 박정희대통령을 암살하여야한다.

3. 민심을 박정희대통령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기위해서는 박정희대통령을 독재자로 보이게끔 연출해야 한다.

4. 4.19와 같은 대규모 폭동을 야기하기 위해서는 박정희대통령을 추악한 독재자로 연출시킨다.

5. 박정희대통령을 암살한 최측근은 박정희대통령보다 더 지독한 독재자이어야 한다.

6. 이와같은 조건이 맞으면 4.19보다 더한 대규모 폭동이 일어나고 북공작원과 합작으로 무장폭동을 일으킨다.

7. 전세계 언론들은 김정일의 계획에 맞추어 박정희군사독재가 무너진것이라 동시에 방송한다.

http://blog.naver.com/rkdqnwkd18/100203930964

 

8. 이런 전세계 여론에 밀려 미군은 폭동을 방관할수 밖에 없다.

9. 4.19와 같은 대규모 폭동세력은 정부를 전복하고 남북통일을 요구한다.

10. 김정일은 무혈입성한다.

 

그럼 이러한 준비과정이 3년 이상 준비되었다는겁니다.

 

막장소설 들어갑니다.=====================================

 

 

최종 목적은 대한민국 적화통일이고

박정희대통령을 추악한 독재자로 만들어야 하는것이

김정일의 첫번째 노림수였는데

이러한 계획을 실천할수 있게 해준 인물이

김형욱(전정보부장) 이었습니다.

 

 

그럼 김형욱을 어떻게 반 박정희세력으로 돌려세울수 있었을까 하는건데

그 중매를 통X교 교주가 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반공보다 더하다는 승공 정신으로 무장한 교주에다가

미국에서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물이 거액으로

빈털털이 김형욱의 환심을 사고 큰 빚을 지게 만들어 놓습니다.

교주는 김형욱에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박정권에 타격을 입혀 보상금을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반정부 활동을 하라고

이런 교류는 한다리 건너서도 얼마든 가능하겠습니다.

 

돈이 궁했던 김형욱은 교주의 꼬임에 넘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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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을 기대하고 있었던 김형욱은

더욱더 수위를 높혀 박정권을 모략하게 됩니다.

돈달라는 액션이었지요

 

 

 

 

 



 

 

 

 

 

 



 

 

 

김형욱은 박정희정권에 시한폭탄과도 같은 존재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저녀석 왜저러나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김정일도우미 세력은 이를 지켜보는 세계인들과 국민들이

그렇게 여기도록 연출을 하고 있었습니다.

 

박정희정권이 위기인것처럼 연출해야 했고

김형욱의 증언이 사실인것처럼 호들갑을 떨어야했고

박대통령에 대한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야 했고

박정희대통령이 독재자인것처럼 모략해야 했습니다.

 

그 주역인 김재규도 여기서 등장하게 됩니다.

 

김재규 역시 교주의 장학생으로

대한민국의 정보부장이 아니라

교주의 뜻에따라 움직이는 정보부장이었습니다.

 

 

인관관계도 어떤면에서는 서로 인연이 있음을 만천하에 공개하는것이 득이되고

어떤면에서는 비밀로하는것이 득이될때가 있듯

교주와 김형욱 김재규의 관계는 참으로 은밀했습니다.

물론 교주와 김정일과의 관계도 그러합니다.

 

 

 


 

 

위 내용처럼 전세계와 국민들이 인식하길

김정일과 교주 그리고 김재규는 원했습니다.

 

다급했던 박정희정권이 돈을 주기로 한것처럼 속이고

김형욱을 살해한것으로 ~

 

추악한 독재자 같군요~

 

김정일이 성공한듯 합니다.

 

 

박정희정권이 멍청한자들로만 구성되어있다면

전세계가 주목하던 반항아 김형욱에 사람을 보내어 설득시키고

돈주겠다 속인후 보란듯이 파리로 불러다

죽였겠지요~~~~

 

 

이는 마치 자~ 내가 김형욱 납치해 죽입니다~ 라며 광고하는 형국이니 말이죠

 

 

따라서 이는 박정희대통령을 독재자로 인식시키기 위한 세력의 작품일뿐입니다.

 

 

김형욱 또한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미국이 알고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데

반항아 김형욱을 죽이거나 해하지 않을거라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거기다 따뜻한 편지를 보내온 김재규라

안심 안심하고서는 파리로 가서 콧노래를 부르고 있었던겁니다.



 

 

http://www.cyworld.com/eunayoon/3982144

(내용 캡쳐)

 

 

 

김형욱은 1979년 10월 7일 실종되어

마치 박정희정권의 희생양처럼 보였습니다.

김형욱의 시신은 남기지 않았습니다.

시신을 남기면 생각지도 못한 증거를 남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로부터 얼마후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는 박정희대통령을 암살합니다.

그냥 암살한게 아니었습니다.

추악한 독재자라 보여주기위해 젊은 연예인 2명을 불러다 놓고

양주를 데코레이션 해놓았습니다.

http://blog.naver.com/rkdqnwkd18/220061684651

 

 

김정일은 수년간 준비해오던 1차 목적을 이때서야 이룬것이었습니다.

 

김정일의 적화야욕이 코앞에 다가온것입니다.

 

교주의 좀비 김재규가 이제 마지막 씬을 잘해내면 됩니다.

http://www.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pa03&wr_id=18

 

지도자 자리에 올라앉고

이에 반항하는 세력을 숙청하고

이에 유신독재아들이라 데모하는 시위대를

무참하게 유혈진압하고

 

4.19와 같은 대규모 폭동에

북 공작원과 함께 무장폭동을 일으키면

되는겁니다.

 

 

 

그런데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등장이었습니다.

 

5.18은 이렇게 진압되었고 실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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