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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처리반, 장성택의 오른팔 장수길(제206광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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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5-10-13 00:10 조회2,66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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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처리반, 장성택의 오른팔 장수길(제206광수) 포착되었습니다! 




장성택 사건의 첫 희생자 장수길, 리용하 공개처형  
 
지난날 존 케리 미 국무부 장관은 김정은 정권에 대해 사람을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이는 야만적인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장성택 숙청사건으로 본인은 물론, 측근들이 비참하게 처형된 것으로 추정된다.
 
NKSC 대북(對北)소식통에 따르면 장성택의 최측근인 장수길 당행정부 54부 부장과 리용하 부부장이 
장성택 숙청사건의 첫 희생자가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장성택이 2012년12월 12일 북한 특별군사
재판을 열고 즉결 처형되기 전 이미 장수길과 리용하는 장성택이 보는 앞에서 처참하게 처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정은 일당은 장성택을 제거하기 위해 장성택 세력의 핵심인 장수길,
리용하를 전격 체포해 즉결처형하면서 행정부 세력이 김정은을 공격할 수 있는 의지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장수길은 장성택 행정부의 자금줄을 총괄하는 핵심인사로 김정은의 개인금고인 노동당 39호실을 
능가하는 자금력을 확보한 인물이다. 행정부 54부는 장성택의 비호 하에 장수길이 북한의 노른자위 
외화벌이 수단들을 흡수하면서 급성장했다. 거기에 석탄 수출 주도권을 쥐고 북한의 풍부한 
석탄자원을 중국에 내다팔아 약 3억 달러의 외화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택 주변에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든 것도 이러한 자금력에 의한 것이다.
 
리용하 행정부 제 1부부장은 노동당 내에서 조직부, 행정부 등을 두루 거친 조직 통으로 노동당 
내에서 장성택의 지위를 확고하게 만들어준 인물이다. 그는 행정부를 중심으로 당의 핵심인 
조직부의 인사까지도 관여하면서 장성택의 세력화를 도운 인물이다. 장성택의 조직과 자금을 
총괄하는 두 핵심은 가장 먼저 체포돼 공개 처형됐다.
 
장성택은 특별군사재판을 받기 한 달 전에 이미 구금상태였다. 11월 20일 경 장성택은 구금상태에서 
두 부하의 극형을 직접 목격했다. 처형장은 강건 군관학교 운동장이었고 노동당, 인민군, 내각,
보위부 등 북한의 당·정·군(黨·政·軍) 핵심 간부들이 모두 집결했다. 장수길과 리용하의 죄행이 
낭독됐고 ‘총살형’이 확정됐다. 원래 북한의 공개처형 방식은 사람을 말뚝에 묶어놓고 머리, 가슴, 
다리 부분을 각각 세발씩 발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인 세 명이 각각 3발씩 9발의 총탄으로 
사형수를 처형한다.
 
하지만 이번 장수길, 리용하는 비행기를 공격하는 14.5mm 고사총으로 처참하게 죽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말뚝에 묶인 두 사람에게 수백발의 총탄이 발사됐고 시체는 갈갈이 찢겨 형체를 
알아볼 수없게 만들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장성택은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일어나지 못했고 호송한 보위부 요원의 부축을 
받았다고 한다. 장수길, 리용하의 처형은 장성택의 비참한 최후를 예고했고 예상대로 장성택 본인도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에 회부돼 총살형에 처해졌다.
 
동북아미래전략포럼



댓글목록

기재님의 댓글

기재 작성일

노숙자담요 님, 국가를 구해내고 민족을 살려내는 애국 쾌거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500만 야전군 만세!

각성님의 댓글

각성 작성일

206번째 광수 김영호 포착. 감사합니다. 진실과 팩트는 영원하며 승리합니다.
북조선 도발 공작과 사기에 놀아 났던 전 세계인에 경고를 주면서, 책임을 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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