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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웅 이순신의 리더쉽 - 유비무환, 멸사봉공, 생즉사 사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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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방팔방 작성일15-10-19 16:16 조회9,5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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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한국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의 한 표상이다.

그런 추앙은 그를 수식하는 ‘성웅’이라는 칭호에 집약되어 있다.

‘성스럽다’는 표현은 그 자체로 범접할 수 없는 경지를 나타내지만,

천부적 재능과 순탄한 운명에 힘입어 그런 수준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역경과 난관을 치열한 고뇌와 노력으로 돌파했다는 함의를 담고 있다.

그런 측면은 ‘악성’으로 불리는 베토벤이나 ‘시선’ 이백()과 대비되어 ‘시성’으로 지칭되는

두보()의 삶과 작품을 생각하면 수긍될 것이다.


인간의 행동 중에서 가장 거칠고 파괴적인 것은 폭력이다.

그리고 가장 거대한 형태의 폭력은 전쟁이다.

이순신은 그런 전쟁을 가장 앞장서 수행해야 하는 직무를 가진 무장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돌파해야 할 역경이 다른 분야의 사람들보다

훨씬 가혹했으리라는 예상은 자연스럽다.

실제로 그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거대한 운명을 극복하고 위업을 성취한

인간의 어떤 전범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할만하다.


충무공(성웅) 이순신의 리더쉽에 대하여 잠시 새겨보고자 한다.

     (((((  유비무환, 멸사봉공, 생즉사 사즉생  )))))

앞에 열거한 한자성어는 이순신장군께서 생활화하며 실천하셨던 대표적인 성어이다.



1. 유비무환(有備無患) 정신

이순신 장군을 가장 닮고 싶어했던 박정희 대통령은,

특히 같은 군인으로서 유비무환 정신을 본받고 싶어하며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많이 세웠다 한다.

특히 이순신 장군과 나폴레옹을 가장 존경하였다.

이순신장군은 그의 뇌리에 남았고 나폴레옹은 그의 심장에 들어갔다.

http://okju0617.blog.me/220453038926

거북선과 삼도수군으로 상징되는 유비무환의 정신은 훗날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http://blog.hani.co.kr/civ3/110098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116

http://cafe.naver.com/enneagram119/562

http://cafe.naver.com/p6toronto/860

http://cafe.naver.com/rainbowlleadship119/200



2. 멸사봉공(滅私奉公) 정신

http://blog.naver.com/seojeung7?Redirect=Log&logNo=220460978201



3. 생즉사 사즉생(生則死 死則生) 정신

오늘날 지만원박사님의 결연한 의지를 한자성어로 표현하자면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다.

http://blog.naver.com/yepu?Redirect=Log&logNo=220501969985



이순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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