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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신 병역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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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5-10-24 23:00 조회4,10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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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박주신하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듯하다.

아버지 박원순 서울시장보다도 더 有名인사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얼마 전부터 그를 "국민의아들"이라고 부른다.


박주신은 오는 11월 20일에 법원 증인出頭 명령을 받은 상태다.

그러나 다수의 사람들은 그가 오지 않을 것이란 예상을 한다.

나도 그렇게 확신한다.

왜냐하면 올 理由가 없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박주신 문제의 사건 발생

초반 줄거리를 복기(復棋)해 본다.


1985년, 박주신의 出生

2003년, 한양대 물리학과 入學

2006년, 고려대 건축공학과 입학

2011년, 고려대 卒業(당시 27세)

2004년, 2006년, 2010년, 세 번의 在學을 이유로 입영연기

2011년 8월, 아버지 박원순 재보선 서울시장에 出馬의사 표시

2011년 8월 29일, 空軍에 志願 입대

2011년 9월 2일, 닷새 후 "허벅지통증"을 이유로 自退 귀가

2011년 10월 26일, 박원순 서울시장에 當選

2011년 12월 9일, 자생한방병원 허리MRI 촬영

혜민병원에서 병사용진단서 발급

2011년 12월 12일, 육군 입영통지 接受

2011년 12월 27일, 現役에서 公益근무로 병역감면 처분 판정


박주신은 한양대에 입학했으나 그것을 포기하고

3년 후에 고려대로 再入學을 한다.

아마도 서울대를 가려고 무려 3년을 再修하며 고생했으나

실력이 부족해서 아쉽지만 고려대로 만족했을 것이다.

아버지 박원순은 서울대를 입학했으나

몇 달 뒤에 데모를 해서 除籍당한 아픔이 있고

딸 박다인은 서울美大에서 法大로 轉科한 서울대 집안이다.

 

무려 세 번이나 입영延期를 하고 이미 그의 나이 27세.

그 나이면 군대 가기에는 벅차다.

왜냐하면 입대동기생은 그에게 한참 동생들이다.

그래서 무언가 꿍꿍이 속이 있었을 것이다.

대학에서는 在學을 이유로 입영연기를 세 번을 했고

이번에는 海外유학으로 입영연기를 계속하면

36세가 지나 자동으로 군 면제를 받는다.


그런데 突出변수가 생긴다.


그 해 아버지가 서울시장에 出馬를 선언한다.

그렇게 되면 자신과 아들의 兵役문제가

가장 먼저 여론의 심판대상이 된다.

부랴부랴 계획을 변경한다.

아들을 지원입대가 가능한 空軍에 일단 들여보내

여론의 화살을 피해 놓고 서울시장에 당선이 된다.

이제 權力이 손 안에 들어 왔으니 거칠 것이 없다.

한 마디 명령만 하면 아랫 것들이 다 알아서 해준다.


그 한 마디의 명령이 바로 "병역게이트"인 것이다.

그 사건의 眞相을 이렇게 비유한다.

시행사 겸 투자자 : 서울시장박원순

총감독 : 브로커

연출 : 병무청장

담당 : 병무청 징병관

하급기관 : 병원 방사선과 직원 및 원무과

증거물 : 병사용 진단서


이 정도면 알만한 사람들은 척하고 다 안다.

왜냐하면 이런 企劃작품들이 그전부터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밝힌다.

박주신의 각종 신체검사 時 상황별 몸무게 변동사항이다.


2004년 5월, 만 20세 육군 징병 신체검사 67㎏

2011년 12월 9일, 자생한방병원 신체검사 77㎏

2012년 2월 22일, 오전 명지병원 신체검사 62㎏

                         오후 세브란스병원 신체검사 81㎏


여기서 主目되는 것은,

2월 22일 같은 날

오전과 오후의 몸무게가 무려 19㎏의 差異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을 설명하려면 방법이 아주 없지는 않다.

그것을 가능케 하려면 이런 방법이 있다.

예전에 소의 무게를 늘리기 위해서

도축 前 소에게 강제로 물을 먹였다.

그러므로 박주신은 세브란스 신체검사 前에

19㎏의 물을 먹었던 것으로 解明하면 된다.


그래서 박주신은 "국민의아들"이고

나아가서 "神의아들"도 되는 것이다. *



댓글목록

湖島님의 댓글

湖島 작성일

그런데, 인간의 양심과 보편적 가치에 반역을 하는 자가 있다.
헌법까지 들먹거리는 자칭 지식이라는 가면을 쓴 늠이다. 아예 총대를 메고 설친다.
인간은 평등하다.
어느 젊은이들은 고양이 달걀굴리듯이 대중 앞에 세워놓고 용천지랄을 하드니,
(그 일을 당한 사람은 왜 가만 있는가?)
구두뒤축 뜯어먹은 숭이의 자식은 예외로 본다? 
모든 자식가진 국민들은 이(齒)를 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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