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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性會 顧問님, 'ANNE'님, 오늘도 Stress야 있었어도 成果는 컸었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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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5-10-26 20:07 조회3,42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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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pot.daum.net/v/2KBvOoo-TqE$ : 奇蹟(기적, The Miracle} 제1부 {16초 후 시작!}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44338871&q=&lu=v_relatedclip_toros_01&ref=&cateid=&relateid=44338798&relatepage= : '奇蹟' 계속 제2부
↗ - - - - - ↔ Time Bar 【명 대사】I would not dead, live! 난 죽지 않을 것이다, 살아!"
직후의 28 : 45초부터의 노래, 극장 간판 ROME - PARIS - AMSTERDAM - BRUSSELS 까지!}
↗ ↗ Time bar 08 : 11초부분, MADRID 극장 간판 부터의 음악!


▶ 기적 {The Miracle} (1962년) 명장면 들만 추린 것. 주연 : '캬롤 베이커'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SOoEkuhQBg$"


지성으로 애국키 위해 몸소 어려운 발길을 밟으신 고문님 급, 'ANNE"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저도 오늘 아칙에 두번째 기차를 타고 출발!

                                            ₁.
경춘선에서 6호선 환승 고려대역으로 가던 도중에!
열차 안에는 특전사 소속 중사 1명, 상사 1명이 좌석에 앉앗는데 제가 들어가니, 중사가 일어서서 저더러 앉으라고 호의를 표하길래 고맙다고 사양했으니 연거퍼 양보하기에 제가 상황판을 잡은지라 더 볻잡할 듯 여겨져 또 사양.사절하고, 대신 묻기를 "51980.5.18 광주 사태 대, 북괴특수군 600명 투입부대 란동 사실을 홍보화는 사진 전시 판'ㅇㄴ데, 고려대, 서울대에서 전시/홍보하려고 가는 중입니다. 이런 애기 들었었는가요, 혹시?" 묻자,

그 중사는 "안다!" 고만 짧게 답변! ,,  그래서 맘으로 기뻐서,,. 곧ㄱ 이어 고려대역에서 하차, 1번 춝수로 빠져 나옴!

                                            ₂..
6호선 고려대역에서 하차, 1번 출구에서 오전 07 : 50 시, 도착 즉시, 지체없이 홍보판을 꺼내 전개했었읍니다. 오전 09 : 30 시에 철수할 때까지 출근하는 대학생들에게 News Town 이 집에 재고가 몇 장되지 않아 약 30여부 가져온 걸 배부하고 홍보판 전시한 것으로 만족해야했었읍니다. ,,.

약 08 : 30 시경/ 역장이 계단으로 올라오더니 제가 전시판에 쓴 3개면 백지 전지의 글들을

약 7 ~ 8미터 전방에서 보더니 아무 말도 없이 돌아서서 내려가던데,,.


제가 역장에게 거수 경례를 먼저 부쳐줬는데도 받지 않고, 표정도 없는,,.

아마도? 누군가가 역 계단을 막아 불편케 한다고 과장 고자질, 훼방했었던듯? ... 빨갱이 새끼가?! ,,. 빠드~득!


                                            ₃.
09 : 30 시까지 완료하고는 사진 1장 박고 철수! ,,.
News Town 호외지가 더 없어서 작전 자세를 변경,
일부러 시선을 엉뚱한 곳으로 자세를 취하고 경직된 자세로 약 30분을 한 뒤에! ,,.
도 고 전에 역사학과 학생이 '지 만원'박사를 안다면서 '5.18 진실'을 알고 있더군요. ..

본부에 들러서, 뉴스 타운 3호/ '이 창환' 돌팔이 ㅡ ㅡ ㅡ '김 일쎄이' 롬 장학생 판사롬
을 약간만 재보급받아 2호선에 '서울대입구역' 3번출구11 :00 시 10분전 도착, 재 전개하고
약 1시간야 하면서도 Happening 을 겪었는데,,.


                                            ₄.
흡사, 소금 끼얹혀진 미꾸리지 발광하듯 '광주 민주화 운동'을 약 15번 정도 빠쓰를 기다리면서 나라비 선 줄에서 소리지르는데 내가 중간ㅇ에 설명을 하면 또 계속하고, ,,.
제가 처음엔 챵피하더니, 오히려 중간에 다른 설명을 또 하면 도 게속하고,,.
내종엔 더 재미있더군요. ,,. ^)^ 정신병자 같았음! ,,. 빠드~득!

 빠쓰로 먼저 출발하기 직전에,  '고문'님과 'ANNE'님과도, 아마, 혹시 잠깐 보셨었을 터! ,,. ^*^

                                                          그래도 내가 물러지 않으니깐! ,,.
                                                                    휴대폰을 꺼내 신고하는 모양!  ^*^그래서 "너 신고했으니깐, 경찰 백차 오면 함께 가자!" 했건만 그냥 시내 빠쓰 타고 사라짐! 미친 아이! ,,.
사람들이 3개면에 백지에 쓴 걸 열람하는 게 그리도 두려웠었음에 확연! ,,.

                             얼마 뒤;
                             경찰 남자 1, 여경 1, 계 2명 왔는데, 내가 전단지 2부를 주자 아무 말 없이
                             그냥 슬그머니 가데요. 내가 길을 막은 것도 아니니,,.
그 녀석이 과장성 신고했었음을, 내종에 경찰 스스로가 확인케 했! ,,.
손해는 고 녀석이 본 거죠! ,,.
그 이후는 제가 내종에 법대 도착했던 것과 같! ,,.


                                                   5.
'고문'님과 'ANNE'님과 께서 먼저 빠쓰로 출발하신 뒤!그 3번 출구에서의 홍보를 그만 그치려는데 웬 남자거 보더니 '이게 뭐냐" 물어서 살명했더니,
호외지를 달래서 줫는데; "그럼 군인들은 북괴특수군들이 왔는데 뭘 했냐?"
                                                                                                         힐문성 질문하기에;

《'광주 교도소'는 국가 보안목표이므로 실탄 지급했었었지만,
광주 시내 데모 진압하는 군인들에겐 일절 실탄 지급도 않았었고,
심지어는 '소총'의 '노리쇠'에서 '공이' 도 제거시키고
진압 작전에 임하게 했었다 합니다!》
                                                                                                            라고 답하자! ,,.
고 남자는 예라이~!" 라면서 호외지를 구기면서 내 가슴에 쳐 넣는 바였다! ,,. ^)^ ,,. 빠드~득!

                                                               6.
아무튼, 오늘도 보람있었읍니다. 얼마나 그들이 두려워하는지는?!
제가 법대 도로 인도에 세워  펼쳐 놓은 전지 백지에 쓴 3개 면의 설명서를 보더니
웬 남학생 롬이 걷어서 접어 던지고 가는 걸 멀리서 잠시 보셨었지만,
'5.18것'들이 진실 알려짐을 엄마나 두려워하는 지를 가늠할 수 있었으니까요! ,,.


위 영화를 보시면서 Stress 를 용해시켜 버리십쇼! ,,. 여불비례, 총총.
- ↘ -
 
- ↗ -

 ♪ http://blog.daum.net/s4707/5942 : 위시크다라 {1957년; '이 해연'님 노래; 번안 가요}

http://blog.daum.net/s4707/7954 : 카 세라 세라 {1956년; '백 일희'님 노래; 번안 가요} 再 悤摠.  -

댓글목록

수학선생님의 댓글

수학선생 작성일

우리 무한급수? 빠드득?(inf247661) 선배회원님!
아휴!!! 만나서 짜장면 한그릇이라도 같이 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습니다.
저도 원래 수학책 또는 물리책이나 지어서, 인세를 유산으로 할려고 했는데...조금 미루고...
뽈걍이부터 뚜드려잡는 재미가 쏠쏠하니까요.
어떻게 시간만들어서 년말에는 뵈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멀리시 힘내시라고 안부묻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http://blog.naver.com/wjd2415/80147035205 {2번째 것}
                                                                      ↗ 스페인 En "Er Mundo" {"엔 "에르 문토"}
 ♬ http://blog.naver.com/wjd2415/80134884298 : 마카레나
++++++++++ 【數學 先生】님! ^*^ 말씀만으로도 기쁘고 영광, 이니 광영이옵니다요! 저는 매달 '3목 강연'에 거의 참석하는 편이옵니다요. ,,. 오늘은 죄송하게도 전남 광주 '김 일세이'롬 장학생일 검붉은 지네같은 '이 창한'판사롬을 대검찰청에 고소,.고발하는 기자회견에 불참케 되어 맘이 편치 안호군요. ,,. 각설코요;
어제 지하철 6호선으로 고려대역으로 가던 도중 열차 안에서 있었던 일,  고려대역 1번출구에서의 이야기 1건 급, 지하철 2호선에서 있었던 또 다른 해프닝 1건과의 이야기를 추가했읍니다. ,,. 【수쌤【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餘 不備 禮, 悤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이런 노래들도, 혹시, 들어보셨었겠지만,,. ^(^

http://blog.daum.net/s4707/5942 : 위시크다라 {1957년; '이 해연'님 노래; 번안 가요}

http://blog.daum.net/s4707/7954 : 카 세라 세라 {1956년; '백 일희'님 노래; 번안 가요} 再 悤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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