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延世大앞; 1980.5.18때, 북괴특수군, '自稱 연.고대생 600명 사칭!';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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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5-11-17 14:10 조회5,100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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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ansam1119/MqMo/743?q=%B9%D9%B6%F3%B9%D9%2C%20%BE%D8%BC%D2%B4%CF%20%C4%FD&re=1 :
                                                                                                            ↗ 바라바 (1962년)
                                            {The man of violence in whose place CHRIST died, BARABAS}
                                                                     {난폭한 사람 대신에 '예수'는 죽었다, 바라바스}
++++++++++++++++++++++++++++

서울대 구내 법과대학 도로변에서의 홍보 제1일차였던 날로 기억? ,,.
{여성회 고문님, 'ANNE"님, 저' 이렇게 3명이 함께.}

새벽 첫차로 가서, 아칙 오전 07 : 20시경 부터 연세대 정문에 도착과 동시!
우측 세브란스 병원 좌측 입구에서, 전개 후, 홍보 실시! 약 3시간여 동안! ,,.
그리고 나서, 2호선 서울대역 3번 출구로 갔던 것. ,,.
++++++++++

일부러, 구태여, 연세대를 누계 3번 실시! 왜?

금년 연초 元宵節(원소절) {음력 정월 대보름 날 밤} 전.후 즈음 경? 했었을 적에,
자칭 '5.18 유공자 자녀'라는 정외과 {'자연계.리과'가 아닌, '문과 인문계'} 3년생이,
미리 '先 경찰 신고, 後 제게 불법 云云' 하고는,

이어서 1차 전단지 Box 를 던지고 대학 構內로 서둘러 잠적,
나만 신촌 파출소 출동 백차 경찰에게 검문당하는 등, ,,. 빠드~득!
++++++++++++

누가 보면 범법지로 이해되어지기에 충분했었으니, 검문 종료 후,
홧김에 그대로 약 1시간여를 더 했었지만, 버르장머리를 고치려고,,. 빠드~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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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또!

'연세대'에서 'ANNE"님과 함께 횄었을 적에도 연세대 경영학과 2년생이라는
역시 자칭 '5.18유공자'라던 남학생이 발로 홍보판을 차, 넘어뜨린 뒤,
역시 또 대학 구내로 잠적하려는 걸 붙잡아,
신촌파출소로 함께 경찰 백차로 연행되어져 갔다와서는,,.

그 때 사진의 로점하는 자가 백차 출동 경찰에게 "이 사람이 아칙부터 와서 ,,." 라면서
시간을 부풀리면서 경찰에게 거들기에, ,,.

'아, 요것도 불근 종자구나!' 라고 여기면서 내게 즉각 혼났었지만,,.
고 종자는 럄랴뎐이던데, 말씨가! 고것도 길 들일 겸! 반드시! ,,.
이번에 날 보더닌 먼저 눈 인사를 하데요! ^*^ 빠드~득!

그날도 신촌파출소에서 경영학과 2년생을 혼 내주고 방면!

다시 원위치하여 약 1시간여를 더 했었었읍니다! ,,.

                                                                                                   ↘ 화면 클릭하실 事! ↘

                                                                  ↗ 화면 클릭하실 사! ↘
 
                                                                                                   ↗ 畵面 클릭하실 事! ↗

그리고; 지금 이 사진은 그 붉은 로점 상인들 급, 주변인들에게,
내가 전혀 무죄했었음을 다시금 재 확인시켜, 시위, 뵈여 주느라고, 일부러 또 하는 것!

이날은 전혀, 아무런 저항이 없었음! ,,. 효과를 본 것임에 확연?! ,,. ///////
반드시, 길을 들여 놓아야만 하며, 그래야 진실을 더욱 굳힐 수 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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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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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 {몸 아픈 것, 상황 보고}. ( * (
가만히 생각하니깐~! 이런 일은 난생 첨인데,,. 약 10여일 전 경?, 일 나갔다가 間食으로 주는
뻐내너 bannana 1송이씩 1인당 통채로 준 걸 거기서 모조리 미욱하게 다들 먹었었는데! ^*^

아, 그게 白米(백미) 처럼 배설 작용을 못하게 했었던 것 같았읍니다요! ...

내과 병원에서 난생 처음, 管腸(관장) 총 3회, X-ray 촬영 3회, 內視鏡(내시경) 검사 1회를
실시했는데,,. 약 4일간 통원, 2히를 하면서요. ,,.

2일 전 경 저녁부터 급격히 호전, 이젠 보행도 원만하며, 항문의 통증도 소멸 시작, 소변도 잘 됨.
어제 밤부터는 쾌변도 시작되기도 하는 樣(양)합니다. ^*^

통원 제2일차에 의사가 대학 병원에 가보란은 말을 했었었지만,
"거기라고 뭐 별 거 있겠읍니까요?" 라고 거부 반응하자,
그러자, 의사는 소신있게 나름대로 환자를 진료/ 처방을 한 결과로 여깁니다. ,,.
또, 시스템 클럽 회원들의 염려 덕분도 많았고요! ,,. ///////

그리고;  제가, 의사에게, 사소한 음식 문제, 대.소변 상황, 방구 꾸는 빈도/ 그것도 구체적인,,. 
등, 몸 증세등을 시간대별로 세세히 적은 report 를 부전지에 적어
매일 매일 서면 제출하니 의사도 열람하시고는 참고로 하셨었던? 듯...

'환자'는 '의사'를 믿어야... 국민이 정부를 믿듯 ,,.

매우 고맙! 그럼,,. 오늘까지는 좀 쉬면서 제 자신을 관찰하는 중.. ( ^ (

P.S : 위 연세대 사진의 후속 사진 - - -  지하철 2호선 서울대역 3번 출구 사진도 게재 예정 급,
제2일차 서울대 법과대학 구내에서의 시위 때도, 미리, 또 했었던 바,
고려대역 2번 출구에서의 것도 역시 죄다, 게재 예정! ,,. ///// 여불비례, 총총.
==========================

                               '지혜.전술.기예'의 GREECE 女神 ATHENA {SOPHIA, MINERVA}가
                          트로이 戰爭에 파견된 '펠레폰 네소스' 半島의 Sparta 北西 협만,
                     '이타케'섬의 지장.용장 '율리씨즈'장군.왕을 돕듯,
                  우리 시스템 클럽 '지 만원' 500만 야전군 議長님을 도와주시도록
               하나님께 정성스레 간구, 희망을 지니고,
         各者마다 처한 환경에서 나름대로 繼續 不斷(계속 부단)히, 지속적으로 활동합시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LysA&articleno=7851917 :

                    율리시즈 ULYSSES {1954년; 커크 다글라스{미국}, 실바나 망가노{그리스},
                  롯싸나 포테스타{이탈리아}, 안쏘니 퀸{미국} 3개국 합작 영화!

↗  영화는 고3 때인 1963년, 서울 동대문 밖, 외삼촌 댁, 용두동 - - -
      '동대문 상고{'지 만원'박사께오서 졸업하신 고교의 후신}' 뒤 - - - 에 갔다가
          청량리 굴다리 지나, 답십리, 3류 재.재.재 상영 영화관에서
            screen 양쪽 화면에서 굵고 하인얀 빗줄기가 굵게 내리 퍼붓는 데도
              너무 흥미있게 봤던 경이적인 그리이스 신화 - - - 
               '호머'의 서사시 '일러드, 오딧세이'에서의 제2부 '오딧세이'였는데,
                   당시 제겐 충격적인 서구 문명을 접하는,,.
                        물론, 배경 지식도 없었었고요! ,,. ^*^
++++++++

https://www.youtube.com/watch?v=Oj1qbZ5DHiw + : '솔로몬'과 '시바'의 女王

https://www.youtube.com/watch?v=I9DF1aMnXi0 : 쿼바디스

https://www.youtube.com/watch?v=xxKK6tFltXQ : 돌아오지 않는 江

 https://www.youtube.com/watch?v=2wRAcgk5tqU : '삼손'과 '데릴라'

♪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fintan&folder=19&list_id=10753467 : 聖衣(성의) The Robe {'데미트리우스'와 검투사 前篇}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B%8D%B0%EB%AF%B8%ED%8A%B8%EB%A6%AC%EC%9A%B0%EC%8A%A4%EC%99%80+%EA%B2%80%ED%88%AC%EC%82%AC&sm=top_hty&fbm=1&ie=utf8 : '데미트리우스'와 劍鬪士 {'聖衣(성의)' 後篇}

 https://www.youtube.com/watch?v=ApXz3mcjPqc : 흑기사(黑騎士) '아이반호

↗ ♩ http://www.dailymotion.com/video/x28muna_%EB%B0%B1%EA%B2%BD-1_shortfilms : 백경(白鯨) MOBY DICK {모비 딕}

↗  이런 영화들을 싸구려로나마 당시 볼 수 있었던 것은! ,,
                                    제겐 엄청난 혜택이었었으 하나님의 은총으로까지도 여깁니다.

특히 중3이던 1960년, 강원도 원주 군인극장 {제1야전군 사령부에서 운영} 상영한
'돌아오지 않는 강 The River Of No Return - - - 로버트 밋첨, 마릴린 먼로 - - -
야말로, 영원한 추억/축복/은총! ///////// ,,.
지금도 여깁니다!

댓글목록

anne님의 댓글

anne 작성일

inf님!
소식 반갑습니다.
회복하고 계시다니 다행이에요.
요즘 비가 오고 날씨가 궂은데
또 다른 감기같은것 조심하시고요
올 가을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예, 감사하옵니다! 원인을 가만히 생각한 바;  Bannana를 사장님이, 오후 늦게, 1송이씩 10개 정도를 개인당 1송이씩 모두 한꺼번에 다 줬었는데; 미련 곰텡이처럼 그걸 모조리 먹어 치워서서 그랬었던 듯 합니다. 당시 함게 일했던 3명에게 모두 다 일 빨리 잘 했다면서 ,,. ^*^

따라서, 결코 결코 '1인 홍보' 몸살나서 그런 건 절대 절대 아니었읍니다.
또 상황판이 무거운 것도 아니고 겨우 2 [mm] 合板 3 X 6 짜리 Veneer를 3등분, 경첩 설치한 건데
뭐가 무거웠었겠읍니까요? ,,.

또 내가 좋아서 자발적으로 하는 거니 괴로운 것도 아니고,,. 'ANNE'님과 '河南'시 회원님이 두 분께서 45분씩 기다리게 한 점, 본의 아니었으나 죄송했었읍니다. ,,. 고맙읍니다! ,,. //////
지금 매우 호전! 염려 덕분입니다. 그날 기다리게 하여 '하남시 회원님에게도 모르시는 분이지만 정말 죄송하기 짝이 없! ,,.거듭,  전해 주십시요! ,,. ( ^ ^ (
오늘까지만 일단 쉬면서 몸 상태를 관찰하는 중입니다만,,. 여불비례, 총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어르신들의 노고가 있기에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읍니다  아프지 마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http://blog.naver.com/wjd2415/80147035205 (2번째 것)
↗ 스페인 En "Er Mundo{엔 "에르" 문토}


【PROVIE】님! 과분하오신 말씀이옵니다요! ^*^ 더욱 분발하겠읍니다! ///
♪♬ http://www.youtube.com/watch?v=4Z_y_2dpoJo : '유리씨즈' 예고편
{우측 상단 2번재, 본영화 full movie; 이태리어판, 영어판 선정}
 
http://blog.daum.net/doldu/18319036  : 트로이의 헬렌{HELEN of TROY}
{1956년; '쟉 세르나스', '롯싸나 포테스타' 주연; GREECE '호머'의 서사시 '유리씨즈'의 前篇; 19566년 제작} - - -  몇 년전에 부산 사시는 분에게 특별 제작한 명장면들만의 동영상이 있엇는데 그 분이 갑자기 작고하시면서 아드님이 파기 조치. 역마차, 돌아오지 않는 강, 나이아가라, 등등을 모두,,.
'트로이의 헬렌'은 이태리 명배우 '롯싸나 포테스타'가 열연 - - - 스파르타의 '메넬라오스'王의 '헬렌' 王妃로써의 역을 훌륭히 소화! ,,. 마지막 장면에서의 귀환 항해에서 자기 남편에게 하는 말과 남편과의 결투에서 죽은 '트로'이의왕자  '패리스' 왕자와의 주고받는 묵상적 대화야말로 충격! ,,. 이래서 외국 작품 고전을 보는 거 아닌 지 사료! ,,. 여불비례, 총총.

anne님의 댓글

anne 작성일

inf님!
어떻게 바나나 열개를 한번에 다 드실수 있는지.
다른 두분도 그자리에서 열개를 다 드셨는지요.
배가 놀랄만도 하겠어요.
다른건 너무 똑똑하셔서 많은 회원분들이 감탄하고 계시는데
그날 바나나 한번에 열개는 좀 그러네요.
그래도 교훈을 도출하셨으니
다행이에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제가 매우 미욱합니다, 좀요. 여불비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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