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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야 아프지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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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탈로즈 작성일15-12-08 01:31 조회8,90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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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라는 곳은 기본적으로 오락 사이트지만,

사실상 최초로 세대를 뛰어넘어서,  보수우익을 표방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이념적으로 역사상 최대로 뭉친 토론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정치게시판은 그 요체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둠벙님께서는 생전에 혹시나 일베적 감각이 없는 사람들이 거기 괜히 모여들어 일베적 방식에 방해하지 않도록 경고하셨던 적도 있다.

그전의 디씨 정사갤 같은 곳은 속칭 노땅들도 더러 있었겠지만 일베처럼 접근할 맛이 나지 않았었다. 

이런 일베고 네임드화 친목불허용 야자가 기본 등 규칙은 보통의 개인에게는 구속와 매너에 구애받지 않는 꽤나 자유로운 표현 공간으로 다가옴으로 충분히 족하지만

특별한 개인이나 단체, 탁 까놓고 간첩과 위장자들에게 있어서는 모종의 임무와 음모 즉 공작 임무를  수행해서 선전선동하고 세뇌시키기에 아주 적합한 공간으로도 작용했다. 팩트와 과학이라는 것에 이들의 공작이 개입되면 진실도 거짓으로 매장시킬 수 있었다. 그래도 가끔 용자에 의해 올라오는 이슈지만 남침땅굴 이슈는 사실상 미신으로 낙인찍혀 일베에서 사라져버렸다.

주한미군사령관도 인정한 20개 이상 (훨씬 많지만)의 땅굴조차 일베에서는 미신이 되어버린 것이다. 팩트와 과학이 선전선동과 야합하면 안보 제일 이슈도 버림받을 수 있음을 일베는 증명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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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남침땅굴처럼 안보 최우선 중요 이슈를 파기시키고야 마는 무서운 세력 그들에게 있어서 일베는 아파서는 안될 선전선동을 위한 가장 요긴한 수단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일베가 눈꼴시려도 좌익들이 존치시킨다고 나는 생각한다.

꾀 많고 머리가 비상한 정성산은 일베의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만큼은 일게이들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가장 중요시 하는 이슈임을 간파 박원순과 조갑제가 일게이들에게 디스 당함을 십분 활용 우리에게 조갑제 박원순 짝 난다는 식으로 협박하기도 했다.

자해출혈전략은 그들에게 가장 쉬운 눈물연기처럼 쉬운 방법이 되어버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엊그제 밤늦게 부터 시작해서 김유송을 감싸면서 지만원 박사와 시스템클럽을 비토하는 그들의 릴레이 공작 수행 과정에서 적반하장 우익단합을 깬다는 전술이 또 나왔다. 우익의 중심이 자기들이 되기 위해 희생양으로 또 박사님과 우리를 음해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보면서 위장탈북자들의 당면한 임무가 사이버 장악 전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흔히 우리의 대척적으로 알았던 좌익들이 일베에 무더기로 모여들지는 않는다. 우리가 시스템클럽과 일베만 탐닉하듯 그들은 홍어 라도 까보전이라고 자기들을 지칭하는 공간에 대체로 상주하지는 않을 것이다. 일베는 일게이들이 퍼져나가는 네이버보다 집중하기에 더 좋기 때문에 일게이들이 네이버 좌익편 기사들의 댓글을 장악하는 것보다 더 쉽게 일베는 위장탈북 사이버 전사들에게는 누워서 떡먹기 공간이다시피 한 것이다.

그들에 있어 방해 세력은 개인 개인에 불과한 진짜 애국보수지만 그 개개인의 힘이 지금 일베의 애국적 정체성을 지탱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통의 애국인들이 잠들고 바쁜 시간 오직 목적과 목표가 적화 하나 뿐인 위장탈북자들은 북한과 중국에서라는 의심조차 받지 않고 일베에서 광수도 보호하고 지만원 박사도 음해하고 노숙자담요를 간첩으로 들었다 놨다 맘대로 하고 있다

정상적인 대통령과 정보기관을 보유한 나라에서는 벌어져서는 안될 망조 현상이 일베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간과할 때 두 눈 뻔히 뜨고 일베하다가 적화하는 기현상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래서 그들이 거나하게 취해서 홍조띤 진심으로 일베야 아프지마 했던 것이다. 그것은 쇼가 아니었고 진심이었다. 그들에게 일베는 좌익의 대척점으로서의 우익이 아닌 좌익과 동일점으로서의 우익을 지향하기 위한 친정이었던 것이다.

일베야!!!


아프더라도 위장탈북자들에게는 당하지 말자, 일베보다 대한민국 아니겠니!!


 

댓글목록

지만파라다이스님의 댓글

지만파라다이스 작성일

크게 동감합니다.
"탈북광수 세력"들이 사실이던 아니던간에 탈북인들은 현실세계에선 일반인들에겐 경계와 의심의 눈초리를 피할순 없을겁니다..앞으로도 더 심해질거라봅니다.
온라인세계(일베등) 에선 몇십명에 유저들에게 단기간 위안을 삼을수도 있겠지만.. 사회에선 그게 아닐듯싶네요.. 안타깝습니다..
애국자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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