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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박사님이여 그 이름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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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5-12-21 20:50 조회3,154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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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지만원 박사님께서
이명박 취임당시 그를 검증키 위해
싸우다 구속까지 당하는 핍박과 수모를 당하던 시기
휴게실에 올렸던 자료로서
다시한번 공유하고자 이곳에 올립니다

이제 또다시 지만원 박사께서는
5.18이라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거짓과
 왜곡된 괴물과의 전쟁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엘리트중에 엘리트요
가장 멋진 인생을 즐기고도 남을
지만원 박사님께서 어찌하여 빨갱이들을 만나
인생의 황금기를 송두리째 빼앗겨야만 한단 말입니까

우리는 모두 그에게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저 인간백정 김정은 공산정권에
빼앗길 수 없듯이

지만원 박사님께 모든 힘을 실어드려서
빨갱이 자식들에게 더 이상 수모를 당하지 않도록
지켜드려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500만 야전군 파이팅!
지만원 박사님 파이팅!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야전군 의장이신

지만원 박사님이여 그 이름 영원하라!

그는
대령으로 예편한지가 수십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고향 앞으로 가지 않고
소총 한 자루, 수류탄 하나 없이
달랑  연필 한 자루 들고 최전방에서
시대의 어둠과
나라와 겨레를 능멸하는 좌파 떨거지들과
목숨을 건 전투를 하고 있었다.

그가 오늘
이 아무개 검증하는데
모든 것을 걸겠다고 선언했다.
이 말은 선언이 아니라
그의 유언이다.

그 마음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우리끼리 안 할 말로
겨우 이 아무개 검증하는데
그가 목숨 걸게 해서는 안된다.

나라의 십자가를 지고
겨레의 십자가를 지고
연필 한 자루로 재래식 전투를 하고 있는 그를
설령 우금치 전투라 해도 전사하게 해서는 안되고
설령 청산리 전투라 해도 전사하게 해서는 안된다.



온 겨레가 등불을 들고라도

이런 애국자를 찾아내야 하고
이런 애국자는 살려야 하고
이런 애국자는 훈장을 줘야 하고
이런 애국자는 씨를 받아둬야 한다.


 

 

비록
쳐죽일 몇놈들 때문에
나라 살림이 거들나고
나라 앞날에 암운이 드리웠지만
시퍼렇게 두 눈 부릅뜨고
역사의 불침번을 서고 있는
지 만원 하나 있는 한
이 나라는 아직 희망이 있고
이 겨레에 아직 소망이 있다.

2007. 5. 11  지만원, 그의 유언을 보고 - 송현 시인


 

그가 사랑하는 조국을 지키려
시대의 어둠 속에서
연필 한자루 들고
민주주의 최전방 철책선에서
외홀로 불침번을 서고 있다.
그는 이미 제 몫을 충분히 했다.

 

이제 누군가 임무교대를 해줘야 한다.
아무리 자청한 불침번이라 해도
그에게 너무 오래 불침번을 세우는 것은
잔인할 뿐 아니라 차마 해서는 안될 짓이다.

 

대가리 피도 덜마른 자식 뻘 되는
싸가지없는 것들에게
더 이상 온갖 쌍욕 더 듣게 해서도 안되고
온갖 모욕을 더 당하게 방치해서도 안된다.
전방에서 몸으로 싸울 병사가 있고
육본에서 머리로 지휘할 장군이 있듯이

그는 철책선에서 소총 들고 싸울 병사가 아니다!
그는 철책선에서 수류탄 던지며 싸울 졸병이 아니다.
아무 생각없이 피퉁피둥 살찐 놈들이 쌔고 쌨는데
일류대학에서 많이 배워 잘난 놈들이 쌔고 쌨는데
자기 집 골목도 한번 안 쓸면서 혓바닥으로 애국하는 놈들이 쌔고쌨는데
유통기한도 지나고 용도폐기해야 할 386 쓰레기들도 쌔고 쌨는데
그를 철책선에서 고독하게
연필 한자루로 싸우다 죽도록 방치해서는 안된다.

2006. 3 23  이제 누군가! - 송현 시인

 

“인생은 나이로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의 결핍으로 늙는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을 보태지만
열정을 잃으면 영혼에 주름이 진다.

자신을 냉소와 증오와 오기 속에 가두어 두면
20세의 늙은이가 되고,

경이에 대한 찬미,
미래에 대한 호기심,
삶에 대한 환희를 간직하면
80세의 젊은이가 된다.”

- 지만원 박사 <나의산책세계 머리말 중에서> -

 

저는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구태어 잡지 않습니다.
아무리 아까운 논객이라도!

남이 좀 듣기 싫더라도 그 사람에
약이 되는 말을 거침없이 합니다.
더러는 오해를 합니다.
그렇다고 오해를 풀어주려
하지도 않습니다.

그 정도의 이해 폭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를 쉽게 오해할 수 있고,
쉽게 오해하면 쉽게 배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떠나게 내버려 둡니다.

회자정리!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는 게 자연법칙입니다.
헤어졌던 사람들 중에 정리상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저는 그들을
다시 부르지 않습니다.
시간과 에너지가 없습니다.

정신적 동지는 한두번 기분 상하는 일로
등을 돌리지 않으며,
쉽게 등을 돌리는 사람이라면
아예 빨리 떠나는 게 좋습니다.

사람은 뜻으로 뭉치는 것이지
기분으로 뭉치는 게 아닙니다.
이 홈페이지의 공간은 만나고
헤어지는 공간입니다.

 

얼굴 한번 본 적이 없지만
제 머리와 가슴에 남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뜻으로 그리고 섭리로 만난
영혼과 영혼간의 교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에 새기고, 마음에서 지우는 일은
생명이 있는 한 계속됩니다.

 

그러나 누가 남고 누가 지워지는 가는
단 한번으로 끝이 납니다.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어제 스쳤던 바위에 연연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더 아름다운 바위가 반겨 주니까요.

- 네티즌 기고 2005.7.7. 지만원 박사 명글 -

인생은 태어날 때 그림종이 하나씩 가지고 온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면 비어진 종이를,
부자에서 태어나면 반은 부모에 의해 채워진 종이를,
비어진 종이에는 그릴 것이 많지만,
반쯤 채워진 종이에는 그릴 것이 조금이다.
인생은 빈손으로 간다 하지만 실은
자기가 그린 그림을 가지고
절대자에게 결산하러 가는 것이다.

“부자가 천당 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

이 구절의 의미를 내가 이해하기까지는 60여년이 걸렸다.
하지만 내가 아는 어느 신자는 20대에 터득하고
손에 쥔 황금을 버렸다.


 

“아버지, 저를 사랑하신다면
아버지 재산을 사회와 결산 하십시오.
아버지가 제게 재산을 주시고 배경으로 밀어주시면
그 위에 제가 아무리 많은 것을 쌓아도
아버지가 쌓은 것에 조금을 보탠 것이 됩니다.
제가 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는 쉬워도 부자가
손에 쥔 황금을 던지고 다시 시작하기는 어렵다.

2009-12-03  가난하게 태어나는 것도 축복일 수 있다! - 지만원

일요일 필자를 포함하여 세 사람이
두 시간 동안 모처에서의 산책길을 걸었다.
세 사람이 사는 곳은 산책 코스로부터
다 멀기에 전철을 타야 했다.
산책을 하고 식사를 하면서 국가장래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진지하게 나누기도 하고
기술에 대한 것을 배우기도 했다.

필자는 그중 한 분으로부터 선물까지 받아 손에 쥐었다.
그리고 다음 주에 또 만나자며 헤어졌다.
그중 한 분이 필자에게 버스 정류장을
가르쳐 주면서 버스를 타라고 했다.
그런데 필자의 주머니에는 돈도 카드도 없었다.

산책 장소로 갈 때에는 집에서 태워다 주었지만
내리고 보니 주머니가 빈 털털이였다.
“여기에서 타고 가시지요”
“아닙니다. 운동이 조금 부족한 듯해서
좀 걸어가다가 차를 타렵니다”

평소 친하게 지낸 사이들이었지만,
그리고 그중 한분으로부터는 선물을 자주 받고
식사 대접도 많이 받고 스스럼없이 지내는 처지였지만
차마 천원을 빌려 달라고 말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안양으로 가는 버스를 따라
눈 덮인 보도 길을 아주 많이 걸었다. 

- "천원이 없어서" 
지만원 -

 

병든 영혼에는
아름다운 말도 위대한 생각도
낭만의 서정도 담기지 않습니다.
욕심과 욕정과
거짓이 자라고 악취를 냅니다.
그리고 악취는 향기로 위장하여
아름다운 영혼들을 잠재웁니다.

2005.8.9일 오늘 스쳐간 단상 -지만원

나룻배가 잔잔한 물결을 남기며 멀어져 갔다.
강가의 온갖 가을 풍경이 허공에 떠있는
 허상들처럼 쓸쓸해 보였다.
그날 따라 파들거리는 미루나무 잎들이
유난히도 반짝거렸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도화강변에 나부껴 우는 꽃,
꽃은 피어서 만발이 되건만,
우리의 갈 길은 죽음의 길이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박사님 께서는 120살까지 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사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더 오래 사셔야 합니다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정성껏 마련해 주신 소중한 선물 참으로 감사합니다. 비밀공간에 소중히 보존하겠습니다.

은방울꽃님의 댓글

은방울꽃 작성일

서산을 넘는  저 태양은
왜 그리도 뜨거웠을까!

광수 찾아 태우느라 자신마져 타는 줄 모르다가

이제사 잠시 눈 좀 붙이려
서산을 넘어 가는가!

최성균님의 댓글

최성균 작성일

현우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지만원 박사님이여, 그 이름 영원하라!
지 박사님께 말로 다할 수 없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 박사님의 자유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충정에 함께 하시는 오백만 야전군 회원 애국자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두말 할 것없이 현우선생님의 제안에 동의 제청합니다.

지금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5백만 야전군과 시클의 나라사랑 구국애족운동이 많이 알려 져, 남여노유를 막론하고 많은 분들이 적극 성원하고 있습니다.

지박사님과 노담선생을 비롯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와 안위를 함께 걱정하며 소리없이 도울 길을 모색하고 있음을 각계각층과의 대화가운데서 읽게 됩니다. 

나라 살리는 일에는 아무짝도 쓸모없는 국회, 이념의 도가니탕에 빠진 정치권, 있으나 마나한 공권력과 힘없는 정부, 이젠 믿기가 두려운 군, 썩어빠진 두뇌집단, 잘 배우고도 써먹도 못하는 지식집단, 한 물간 버젼으로 한 번 엎어 보려는 꾸린내나는 종교인들, 배부른 흥정이나 하는 망국집단들이 설치는 세상임을 잘 알 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만 보고 있지만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을 때라고 공감대가 무르익게 되면 도처에서 국권회복위해 의병들이 일어 났듯이 분명 나라 살리려는 이런 분들이 구국의 잠재세력들이 되어 분연히 일어 날 것입니다.

산돼지세상이니 감도 안되는 자들이 중원축록의 욕심을 내고 있지만, 우리에겐 먼저 내전을 종식시키는 지도자가 더 필요한 때이므로 자중지란의 암적존재를 끄집어 내는 일이 더 시급함을 시골에서나 병든 수도하늘 아래서나 그 공감대는 형성되고 있음을 볼 때 퍽 다행스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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