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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시해에서 오씨팔무장반란까지 김씨조선의 적화공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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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학선생 작성일15-12-22 05:02 조회2,4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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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시해에서 오씨팔무장반란까지 김씨조선의 적화공작이다.
http://www.ilbe.com/7159387999




박정희대통령시해에서 오씨팔무장반란까지 김씨조선의 적화공작이다. 
현재까지의 자료로 추측한다




1. 오씨팔광주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사태의 셩격, 경과 및 결말

오씨팔광주는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에 의하여 대대적으로 치밀하게 기획연출된 대한민국 전복을 위한 방략이 맞물리는 부분적 무대장치다.


오씨팔광주에 각종 부문의 김씨조선의 인적자원을 투입하여 오씨팔무장반란을 광주전라호남인으로 구성된 대중인적자원으로 공급받아 해방구를 유지함과 동시에 외부적으로 확대시키면, 
해방구해체 및 무장반란의 확대저지를 위한 대한민국의 자구적 행위에 대한 결과로 대량 인명피해가 발생한다.
 
이것은 대한민국이 전라호남-비전라호남이란 대립구도의 일종의 내전과정으로 진입한다는 것을 뜻함과 동시에, 여기에서 발생하는 인명피해에 대한 선전선동이 친사회주의자,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주사파들의 연대에 의하여 전세계적으로 확산된다.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각국내에서의 여론적 도덕적 성토에 힘입어 각국 정부의 대한민국 정부지지와 지원이라는 의사결정의 효율성 효과성 적시성을 떨어트린다. 
이 기회를 틈다 해주에 집결대기하고 있었던 10만 인민군의, 악한 대한민국 정부를 타도하고 죽어가는 선량한 광주전라호남인들을 구원한다는 명분으로의, 대량남침과 더불어 오씨팔광주에서 국가선포든 정권선포든 한다.

양면에서의 무력투쟁은 내전-공산침략의 성격을 지니기에  내전이란 성격의 부각과 선량한 전라호남인의 보호구출이라는 국제적 선동선전 여론전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효율적이며 적시적 지원을 받기에는 어려움을 노정하며, 
공산침략이란 성격에 의하여 미국의 개입에 의하여 새로운 의식-힘의 균형점인 대한민국-전라호남국-김씨조선이란 신삼국정립이 되거나, 
미국의 개입이 여의치 않으면 대한민국이 전복해체 되어 한민족은 적화되며 한반도는 공산화된다. 


이러한 김씨조선의 크나큰 전략전술의 한 부분적 무대장치가 오씨팔광수들의 인적구성의 다양성과 함께 하는 오씨팔광수들의 대량개입이다.
최소목표로는 종북 김대중정권의 수립, 중간목표로는 대한민국-전라호남국-김씨조선의 신삼국시대의 정립, 
최대목표로는 대한민국 전복해체 및 적화통일이 노리는 바였다.



이러한 김씨조선의 전략전술적 목표가 좌절된 원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05.17일 김대중의 수감에 의한 종북정권 또는 전라호남국 수립이란 김씨조선의 대리인 역활을 할 수 있는 최고상징의 부재, 

둘째로,  광주전라호남인들의 무력투쟁에 대한 소극성으로 대표되는 계엄군의 05.24 광주외곽지역의 철퇴로 인한 투쟁목표상실로 대중동원력 저하 및 광주반란군의 분열, 

셋째로, 광주전라호남인들의 무력투쟁에 대한 소극성을 대체하려는 오씨팔광수들을 선두로 한 무력에 의한 광주교도소 습격점령의 실패로 인한 교도소재소자 무력충원에 의한 오씨팔무장투쟁력의 복원실패, 

넷째로, 중국의 자국내 경제개발에 필요한 대외환경인 중국변경지대인 한반도에서의 극단적 무력투쟁인 전쟁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는 중국정부의 김씨조선에 대한 직간접 영향력행사, 

다섯째로, 미국의 정보자산 공여 및 항공모함을 필두로 한 무력자산의 대한반도 진출전개에 의한 전쟁회피 현상복구 의지에 조건지워진 전쟁불사 의지표명,

여섯째로, 알든 모르든 단호한 행동으로 오씨팔무장반란을 광주전라호남인들에 의한 무력재생산 또는 김씨조선에 의한 무력재투입의 여유없이 조기제압한 최규하정부의 단호한 대응... 등등에 의한 것이다. 


오씨팔광주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사태는 오씨팔무장반란에서 김씨조선이 스스로의 개입을 은폐함으로써 광주전라호남에 김씨조선의 교두보 구축이란 알을 까는데는 성공하였으나, 
원래의 목표에는 실패한 여적사변일 따름이다.


이러한 분석에 의한 인적구성의 예로서 오씨팔광주를 취재한 구동독의 슈타쉬와 연계는 없었는지의 여부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독일인 힌츠페터는 오씨팔광주취재를 제외한 어떠한 언론인으로서( 스스로 주장하는 월남전에서의 종군기자 역활이란 실제 베트콩을 편드는 식의 언론보도활동인지의  확인필요) 활동을 보여준 적이 없는 친사회주의(친공산주의) 기획언론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오씨팔광주에 등장한 반대한민국 종김씨조선 성향의 제일조선인총련합부의장(조총련부의장) 김소자, 힌츠페터의 자동차 운전안내원 역활의 한국민족민주전선의 김사복...등등을 보면 알 수 있다.  



결론:
오씨팔광주는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에 의하여 대대적으로 치밀하게 기획연출된 
대한민국 전복을 위한 방략이 맞물리는 부분적 무대장치다.
이러한 김씨조선의 크나큰 전략전술의 한 부분적 무대장치가 오씨팔광수들의 인적구성의 다양성과 함께 하는 
오씨팔광수들의 대량개입이다.
최소목표로는 종북 김대중정권의 수립, 중간목표로는 대한민국-전라호남국-김씨조선의 신삼국시대의 정립, 
최대목표로는 대한민국 전복해체 및 적화통일이었다.





2. 광주교도소 담벼락에 묻었다는 500여구의 광주교도소 습격하다 국군에 사살된 광수들의 시체처리 추측
시체파묻은 군인들이 흘려내는 증언이 사건사태의 앞으로의 판단의 잣대가 아니라...
시체처리 방법과 수단이 판단의 근거로서...


가. 오공세력의 지휘하에 있는 시체처리한 군인들(졸병부터... 지휘라인)가 전라호남의 고첩과의 알든모르든 협력하에 시체처리를 하였거나...
이것은 전라호남인이라는 양민이라고 판단하였거나, 양민이 아닌 북한특수군이라고 판단하였더라도 검증이 불가능한 현실에서 이른바 신군부지휘부가 
양민학살이란 덤터기를 쓰기 싫어 덮어버리려는 의도와 김씨조선, 김떼중 세력의 암묵적 동의에 의한 행동의 결과이거나....
 


내부적으로는 중정은 10.26당시 및 그 이후 시기 상중부 지휘라인에 김떼중과 연계된 김떼중 간접세력인 김재규세력, 김떼중 직활세력이 장악하였다는 추측을 기반으로 하면.... 

나. 중정라인의 김재규 세력, 김떼중 세력들과 전라호남의 고첩과의 아는 협력하에 시체처리를 하였다

중정라인의 용공성 변질은, 원슝이 사건으로 드러난 김재규-전라호남의 연계, 1972년 이후 김떼중세력에 편입된 10.26당시의 이쫑찬 총무국장... 이후 
숲속의 참치 등등, 최은희 여사의 1978년 통전부부장과의 대화인 3년내 적화통일된다는 증언... 이후의 10.26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
1980.05.18일 오씨팔무장반란 발발, 05.20일경 김재규 사형공판일, 05.25 오씨팔 와중의 김재규 사형집행... 


즉. 10.26부터 김씨조선의 김떼중세력과 연계된 김재규세력를 통한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이며...
이후 12.12에서 알든모르든 전두환 합수부장이자 보안사령관 세력에 의한 김재규세력의 부분적 제압...
이후 전라호남 현지의 빨갱이 인민혁명세력, 부활하려는 김떼중세력과 김재규세력의 연합에 더하여... 
직접적인 김씨조선의 북한특수군, 민간인 개입이 오씨팔무장반란이라는...것이다.



사건사태의 경과가 이렇다면, 오공세력도, 그 당시 사살된 교도소습격 광수들이 양민인 줄 착각하였거나 북한특수군이란 것을 알았더라도 검증불능으로 
양민학살이란 덤터기를 쓸 수 밖에 없었기에, 시체처리를 은밀히 사사롭게하고 침묵하였다는 증언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이다.

우선은 광주교도소 담벼락에 500여구의 시체를 파묻었다는 증언의 진실성부터 확보하여야 한다.


링크: 
광주교도소 담벼락에 시체 500여구 직접 암매장하신분 증언
 http://www.ilbe.com/7090393783

처음으로 밝히는 5.18에 대한 나의 경험
 http://www.ilbe.com/1262753145




3. 국가원수 박정희대통령의 시해범인 중정부장 김재규의 1심에서 3심까지의 국선변호인이었던 안동일 변호사의 책 <10.26은 아직 살아있다>와 
안동일 변호사에 의하면...


안동일 변호사는, 국민들이 알고 있는 10.26 국가원수 시해범죄의 전말은 사건당사자의 법정 진술이 담긴 공판조서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수사기록 위주로 사건내용을 구성한 것으로,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밝히지 않았다는 것으로서, 김재규는 우발범이 아니라는 것이 실체적 진실이라는 것이다. 
즉, 김재규는 박정희대통령이 존재하는 한 민주회복은 불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10.26을 준비했고 10.26을 민주회복 국민혁명으로 규정했다는 것으로,10.26 국가원수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을 우연이 아닌 필연, 즉 당연히 있어야 할 사건으로 10.26을 본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관점은 자유주의자로서의 스스로의 내재적 의식이 외재적 사건인 김재규와의 대화 및 법정진술을 해석한 것으로, 이 해석을 가져온 결정적 요인으로 김재규의 내재적 의식의 표출로 1979년 봄부터 썼다는 민주회복 국민혁명의 결의를 다지는 휘호 6점 등을 근거로 삼았다.
그래서 김재규가 민주회복에 대한 대의를 10.26 사건보다 훨씬 이른 시점부터 가슴에 품고 있었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안동일 변호사는 김재규 스스로 박정희대통령을 제거하면 전 국민이 김재규 자신을 혁명가로 추앙할 거라는 믿음과 혁명이 성공하면 미국이 자신을 지지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이것은 김재규의 착각임이 드러났다고 판단했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김재규의 이런 의식 행동 양태가, 1978년 납치된 최은희 여사의 평양에서의 통전부부장과의 대화에서 통전부부장의 3년내 대한민국이 적화된다'는 운운과 과연 관계가 없을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1979.10.26 국가원수 박정희대통령시해사건부터 1980.05.18 오씨팔무장반란을 거쳐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국가안보(정치권력의 향배 포함)에 관련된 모든 사건사태를 재조사하여야 하며...
그 출발점은 국가원수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에서 김재규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끼친 인물집단, 김재규와 직간접으로 연계된 인물집단을 샅샅이 추적하여야 한다고 판단된다.

즉, 원슝이새끼 병역면탈의혹사건에서 드러난 김재규-전라호남의 연계를 보면, 중정부장 김재규의 개인적 연계 인물집단, 김재규가 형식적(?)으로 장악한 중정내의 내부연계 인물집단을 조사하면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에 공작하였던 적화음모의 실체를 밝혀낼 첫걸을을 내딛을수 있을 것이다. 
의혹은 중정내부로 향한다.
  





4. 위 1의 내용중...

<...양면에서의 무력투쟁은 내전-공산침략의 성격을 지니기에  내전이란 성격의 부각과 선량한 전라호남인의 보호구출이라는 국제적 선동선전 여론전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효율적이며 적시적 지원을 받기에는 어려움을 노정하며, 
공산침략이란 성격에 의하여 미국의 개입에 의하여 새로운 의식-힘의 균형점인 대한민국-전라호남국-김씨조선이란 신삼국정립이 되거나, 

미국의 개입이 여의치 않으면 대한민국이 전복해체 되어 한민족은 적화되며 한반도는 공산화된다...>는 


이제...

<..양면에서의 무력투쟁은 내전-공산침략의 성격을 지니기에  내전이란 성격의 부각과 선량한 전라호남인의 보호구출이라는 국제적 선동선전 여론전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효율적이며 적시적 지원을 받기에는 어려움을 노정하며, 
공산침략이란 성격에 의하여 미국의 개입에 의하여 새로운 의식-힘의 균형점인 대한민국-전라호남국-김씨조선이란 신삼국정립이 되거나, 

미국의 개입을 불문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애국우파에 의한 결사항전으로 참혹한 내전을 맞을 것이나 
결국 애국우파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수호될 것이다...>로

수정한다...



1978년 김씨조선의 통전부부장의 발언인 3년내 대한민국 적화된다는 주장의 
작동기제를 철저히 조사하여 확인하여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애국우파는 알고서는 당하지 않는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http://www.systemclub.co.kr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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