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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대간첩신고 접수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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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5-12-22 15:22 조회2,905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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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대간첩신고 접수시스템

한국은 간첩혐의을 발견하여 그 근거자료를 가지고 신고하러가면 
'거기두고 가시오' 하고 말한다.

그래서 신고자가 너무도 어이가 없어 간첩신고 직통전화로 신고하면 역시 마찬가지로
'거기두고 가시오'하고 말한다.

간첩혐의자 신고접수거부로 알고 대처하겠다고 말하자
그제서야 한사람이 나와서 여러사람들이 드나드는 공개된 장소인 민원실에서 1시간 
가까이 자료가 다 보이게 펼쳐놓고 주변에 다 들리게 말을 주고 받는다.

위의 사실이 한국의 간첩혐의자 신고접수시스템이다.

미국을 살펴보자.
미국의 수사기관에 가서 간첩혐의자나 테러용의자 또는 마약제조범 위조달러제조범등 
국가안보 중범죄혐의자를 신고하러가면 즉각 조사실로 안내된다.

담당조사관이 대면하여 정보를 접수하며 그 근거자료를 접수한다. 
접수시 조사실의 한쪽방향 유리창으로 분석관과 전문팀이 조사내용을 들여다본다.

장시간의 대화가 모두 끝나면 신고자는 정문으로 나가지 않고 다른출입문으로 안내되어 
주차장을 통해 밖으로 나간다.

미 CIA 정보제공 시스템이다.
미국의 땅은 광대하다. 한 지역에서 어떤 반국가적인 정보가 입수되면 즉각 그 지역분소에 
제보된다. 그 지역분소는 일반인들이 잘 모른다.

인터넷 또는 전화로 신고접수하면 반국가적 테러, 인질납치 등 긴급한 경우에는 즉각
지역경찰 SWAT팀에 통보되고 동시에 헬리콥터가 뜬다.

국가안보상 중대한 제보면 사람이 나온다.
신분증을 제시한 그 사람들에 인도되어 알려지지 않는 장소로 이동한다.

그 장소에서 역시 위와같은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후 분석관에 의해 상당한 혐의점이 있거나 신빙성이 인정되면 즉각 증인보호프로그램이 
가동된다. 신고자의 신분이 일체 노출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신고자의 거소와 실명을 
교체한다.

미국 대통령 부시가 한국을 방문하였을때 부시의 동선을 겨우 30분 전에 한국정부에 알려 
김대중정부가 불만을 가졌다는 뉴스를 알 것이다. 이것은 부시가 한국에 방문직전 
김대중의 비서 박지원과, 이종석 등 김대중의 근접에서 함께하는 하는 사람들의 특별한 
인적정보가 미국CIA에 긴급 제공되었기 때문이다.(당시만 해도 미국은 위 사람들의 정보를 
일반적인 수준에서 파악하고 있었다.)

한국에서 정보가 미국의 어느 한 사람이나 단체에 제보되면 그 정보가 미국의 지역CIA 분소에 
신고되고 그 분소에서 중앙본부로 전달되어 백악관측에 신속하게 전달이 된다.

부시가 김대중때 한국방문시 일반적인 국가원수방문의 통례를 넘어 겨우 30분 전에 동선을 
알리는 등 경호를 매우 철저히 한 이유가 있다. 김대중의 비서 박지원과 김대중 특별수행원 
이종석, 김대중의 근접인원들의 특별한 인적정보가 미국 CIA 베이턴 루지 지부를 통해서 
한국방문직전 신고접수된 사실이 그중의 한 이유로 작동되었다.

미국은 이미 다 알고 있다! 김대중 This man ! 
---------------------------------------------------------------------------

미국은 각 지역 CIA분소가 있습니다.
LA에도 있지요. 

시스템클럽 여러분들이 LA에 가시면 구경할만한 좋은 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일단 LA공항에 당도하면 가장 저렴한 렌트카를 소개합니다.
Thrifty라는 렌트카 회사입니다. 다른 렌트카보다는 저렴한 편입니다.

공항로비 바깥에서 기다리면 Thrifty 이름이 새겨진 승합차가 셔틀로 옵니다.
그 승합차를 타고 10분 전후의 거리에 있는 사무실로 이동하면 제법큰 공간에 수십대의 
차량이 준비된 렌트카 회사의 Depot에 가서 저렴한 차량을 렌트합니다. 한국산 차들도 
더러 있습니다. 일단 신용카드로 결제합니다. 차량렌트비용 이외에  약300불정도 
Deposit을 책정합니다. 나중에 차량을 반납할 때에 그 예치금은 반환됩니다.
 
직원들은 차량을 내어주기전에 상호 차량의 외형에 흠집을 같이 확인합니다.
차량의 외형에 약간의 흠집이라도 있는 곳에 작은 동그란 투명 스티카를 붙여 표시해놓고 
있습니다. 매우 현명한 확인 방법이지요. 만약 렌트한 사람이 차량에 흡집을 내어오면 
그 비용을 청구하기 위한 확인 방법의 하나로 그 투명스티커로 상호확인하고 있습니다.

구경할만 한 곳은 역시 LA하면 헐리우드입니다.
헐리우드에 가면 영화배우들이 사는 저택들이 있는 베블리힐즈 언덕이 있습니다.
그 길은 넓지 않고 매우 꼬불꼬불하게 난 길로 길 양옆으로 대 저택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몇몇 저택이 유명한 영화배우들이 사는 집입니다.

사람사는 것은 모두 똑같아 그 유명한 영화배우들이 사는 저택에도 집 대문앞에는 
허리높이 만큼 크기의 쓰레기 통이 한두개씩은 밖에 나와 있습니다. 문전수거를 하기 
위해 대문바깥에 내어놓고 있는 것이지요.

그 언덕에서 내려와 이어지는 선셋대로를 따라 UCLA대학 담벼락을 타고 도는 도로를 지나 
북쪽으로 가면 말리부해안이 나옵니다. 인근에 호텔캘리포니아도 있고 언덕위와 해변에 
대저택들이 있고 경관이 좋은 모래사장 해안이 쭉 북쪽으로 연결됩니다. 더 위쪽으로가면 
샌프란시스코가 나옵니다.
 
말리부해안에 내려서 구경을 하고 다시 스타의 거리로 옵니다.
길바닥에 별모양의 유명인들의 이름이 새겨진 거리입니다. 많이들 아는 장소이지요.
그런데 그 근처 길에는 주차를 하려면 길옆 폴대에 동전을 넣어 주차를 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 주차폴대가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처에는 유명한 영화관,극장,클럽들이 있습니다. 유명배우들이 자주 출몰하여
파파라치들이 늘상 진을 치고 있는 장소이지요. 저녁때가 되면 유명배우들의 모습을 
가끔씩 볼 수가 있는 곳입니다. 조금 장소를 이동하여 남쪽 방향으로 틀면 
유명한 로데오거리가 있습니다. 

동쪽으로 LA중심가로 가면 LA컨벤션센터가 있습니다. 유명한 영화 페이스오프에서
폭탄이 설치된 장소입니다. 평소에 행사가 없을 때는 한적하여 흑인 노숙자들이 더러
벽에 기대어 앉아 지나가는 사람을 빤히 쳐다보며 술을 마시고 있는 장면도 더러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환경이 그렇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시 방향을 동쪽으로 틀어 한참 가면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월셔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에는 한인상점들이 밀집되어 있고 한국음식이 그리우면 큰 한국마켓 한남체인에 
가서 라면이나 부침개등을 사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 한남체인에는 생선전을 크게해서 
파는 것이 있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아 간도 잘맞고 매우 먹음직 합니다.

조금 더 남동쪽으로 방향을 틀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높다란 담으로 둘러쳐진 유명한 
디즈니랜드 어린이 동산이 있습니다.

다시 서쪽 해안가로 가면 유명한 롱비치해수욕장이 있고 계속 남쪽으로 가면 태평양 
연안의 해변길이 나옵니다. 계속 남하하면 샌디에고가 나옵니다. 샌디에고 가는 태평양의 
해안길은 매우 경치가 좋습니다. 일부 유로구간의 도로가 있지만  고속도로는 거의 
하이웨이로서 무료입니다. 가는 길 중간중간에 뷰포인트가 있습니다. 차를 잠시대고 
좋은 경치를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샌디에고는 멕시코 국경에 가까운 지역으로 LA에서 샌디에고로 가는 길의 왼쪽면 동쪽 
구릉은 지형이 서부영화에 나오는 지형과 똑같습니다. 녹음이 우거진 곳이 별로 없으며 
황량한 지역적인 특색을 보입니다.

다시 LA로 올때 가급적이면 5번 하이웨이를 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5번 하이웨이가 
샌디에고에서 LA를 거쳐 북쪽으로 샌프란시스코로 이어지는 최단선의 하이웨이로서 
LA를 스칠 때에는 차량통행이 많아 곳곳에 정체구간이 있습니다.

보통 여행객들이 잘모르는 명소로는 윈도XP의 바탕화면이 찍힌 장소로 포도원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동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나파밸리 
지역입니다. 영화 페어런트 트랩, 린제이 로한이 1인 2역으로 나오는 영화의 배경으로서 
포도원농장이 있는 지역입니다. 그 영화에 나오는 조그마한 나파공항도 있고 그 영화의 
포도원 농장저택이 인근에 있습니다. 이 포도원 농장은 제가 직접 찾아낸 장소입니다.

시간의 여유가 많이 있으면 동북쪽으로 라스베이거스를 한번 방문하고, 서북쪽으로는 
샌프란시스코 남쪽으로는 미 해군항인 샌디에고 등을 한번 둘러보시면 알찬 여행이 
될 것입니다.
 



댓글목록

PATRIOTISM님의 댓글

PATRIOTISM 작성일

전문가 제대로 된 전문가 실력을 갖춘 애국자

청현님의 댓글

청현 작성일

노담님의 글을보면 그 행간에서 정보력이 느껴집니다.
5.18역사가 새로 써질때까지 진력해주시기바랍니다.

海眼님의 댓글

海眼 작성일

노숙자담요님 늘 좋은 정보 대단히 감사합니다.
노숙자담요님 우리 큰 성님,
남바원!!!!

LA는 제가 한번 가 봤더니 자꾸 가고 싶을 만큼 참 좋은 데 더구먼요.
특히 나 같이 가난한 여행자 한테는...

15불짜리 찜질방과, 양 많고 인심 후한 한 식당.
동부 하고는 비교 안될 만큼 좋습니다.
특히 떡이 얼마나 좋은지, 질과 양에서 동부보다 세배 많습니다.

찜질방?
모텔보다 백번 나아요.
도보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지요.

노숙자담요님은 주로 LA에서 사셨는가요?
교포 1.5세 분이라고 하시든데?

님의 지난 애국 활동에 감사를 드리오며,
새해에도 더욱 건강 하시고, 건필 하시옵소서.
부디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옵소서!!!

onewayticket님의 댓글

onewayticket 작성일

The true CIA Agents never talk to Korean jokers!!!!!!!!!!!!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미국엔 대간첩신고 접수시스템
한국엔 대간첩신고 차단시스템

루터한님의 댓글

루터한 작성일

작금의 남북간 안보전략상황을 평가하고자 합니다.
노숙자담요의 "군당국은 김태산을 주시하고 있다"라는 언급에 유의하면서. 아마도 해외의 간첩단이 노숙자담요에게 '이간책의 거짓정보'를 건네준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은과 김양건의 '대남통일전선전략'에 있어서 요주의 핵심사항은 5.18과 땅굴일 것입니다.
김양건의 부하 박지원과 김관진, 한민구, 조현천(기무사령관) 등에게 내려진 밀명은 "5.18과 땅굴을 분리시키고 이간시켜라"로 보여집니다. 게임피스로써 지만원 박사님과 노숙자담요와 김태산, 한성주 등이 대상으로 등장하고 있지요. 총지휘는 박지원이 맡고 있으며, 게임센터는 기무사령부 2급군무원 등 57명의 간첩단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24명의 간첩단과 국정원 213명의 간첩단 및 경찰청 55명의 간첩단이 보조임무를 수행하고 있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 지만원, 노숙자담요, 김태산은 애국자이다.
2. 서울광수들은 청와대/국정원/기무사/경찰의 간첩단으로부터 "1980년 광주사태에 참전했다는 말을 입밖에 내면 죽음이다" 강력한 경고를 받고 있다.
3. 노숙자담요와 지만원박사는 김태산씨를 의심하여 '지하철600개소 땅굴접속 증언'을 거짓으로 매도한다. "한성주장군이 김태산씨의 증언에 속아넘어갔다"고 선전하며 지하철 땅굴 접속사실까지도 부인한다.
 
노숙자담요와 지만원 박사님은 이점 유의하여 전략상황을 재평가하시길 소망합니다.

각성님의 댓글

각성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박사님과 노담님께서 충분히 검토 하고 앞으로도 검토할 것입니다. 그러하지만 위장에  포착된 광수들은 아니거나 많은 문제가 차후 발생하는 것도 생각하셔야 할 것으로 압니다.
미리 이미 전에 여러번
보호 하고  지켜 드린 다고 하였습니다.
지박사님 노담님 시템 깨어 있는 분들은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시고 있는 줄 머리 나쁜 저도 느낍니다.
머리 좋으신 분들이 전혀 엉뚱하게 대응 하는 것 생각하고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진실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하냐. 대응이 어떠하냐. 지금 분석이 썩은 기관도 못하는 것을 애국자들이 하는데.
기껏 탈북자 중에 잘 나간다하고 의심 받는 사람들이 대응이 썩 아니옵고. 정말 아니네요.
분석이 장난도 아니고. 국제 정보기관 분석인데요. 몽타주로도 범인을 잡는데
사진을 두고 반응 보세요.
본토 대한민국 오리지널 한국 애국자들을 보고 이건 아니올시다 생각하네요.
앞으로도 이건 아니올시다. 오리지널 한국 애국자들을 잡아 먹으려는 공작일 뿐이라는 생각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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