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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韓国 과연 언제까지 국가로서의 목숨을 유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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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애플망고 작성일15-12-27 19:30 조회2,6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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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이 죽음을 앞둔 이유들이다.

1.북한(김정은)은 어떡해서건 한국을 죽이려고 하는데 대통령이라는 년이 북한을 계속 짝사랑하고 있다.

2.대통령이 이따위면 국민들이 대통령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다.

3.언론 역시 북한의 신경을 건드리는 보도를 아예 못하고 있다.

4.정부와 언론이 이따위인데도 이걸 심각한 위기로 받아들이는 국민이 아무도 없다.

5.국민들 역시 북한을 쳐죽여야 할 主敵이라기보단 친근한 한민족(?)으로 받아들이는 인간이 더 많다.

(뇌가 없는듯한 인간들의 머릿속에 뇌를 심어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6.이 모든 韓国病의 근원은 적색분자,아니 빨갱이들인데

정부도,국정원도,검경도 전부 약속이나 한듯이 이들을 처벌하지 않고 있다.

7.현재 한국 법조계에는 빨갱이들만 많지 애국적인 판결을 내리는 애국판사가 아예 없다.

빨갱이들이 국가보안법을 어기는 일이건,범죄자들이 강력범죄를 저지르건 간에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도 범죄자들이 처벌을 피해가는 건 빨갱이 판사들이 사법부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8.한국의 국회는 일을 안하고도 거액을 받을수 있는 이상한 국회다.

따라서 현재 한국의 거의 모든 국회의원들은 돈이나 쌀을 축내는 악취나는 정치적 백수건달들이다.

9.그런 현상이 가장 심한 정치집단이 새민련인데 새누리당은 이런 새민련이 겁나서 항상 굽신거린다.

인간들이 비겁해도 어쩌면 이렇게까지 비겁할수 있을까?

10.워낙에 새민련 정치건달들이 정부와 여당에 대해 겁을 안내다 보니

국회 안팎에서 법과 상식이 없는 폭력행위를 저질러도 그 심각성을 아는 인간이 없다.

11.DJ정권때 만들어진 인권위,여성부로 인한 사회적인 병리증상이 너무 심하다.

단적인 예로 인간말종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그 죄질이 무거운데도

그 범죄자들이 처벌다운 처벌을 받아본 적이 없는게 벌써 20여년째다.

인권위로 인한 대표적인 증상중에 하나라고 얘기할수 있다.

보수언론으로 알려진 조선이나 동아일보조차도 범인의 실명을 비롯한 신상 일체를 공개하지 못한다.

신문보다 더 타락한 KBS와 MBC발의 뉴스 등은 아예 노골적으로 범죄를 묵인,조장하고 있다.

언론이 범죄를 조장한다는 건 선진국에선 거의 들어볼 수도 없는 개념이지만

강력범죄에 대해서 언급을 안하고 은폐시키는게 범죄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면 뭐라는 말인가?

여성부로 인한 폐해도 얘기 안할수 없다.

솔직히 여성부가 생기기 전에는 남녀갈등이 그렇게 심각하진 않았던것 같다.

남녀갈등 없이 남녀 관계가 비교적 좋았던 시기가 분명히 있었다.

그랬던 게 여성부라는 이상한 기관이 생긴 이후로 한국사회의 남녀관계가 변질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모든 것이 악질년(주로 페미니스트,일명 꼴페미,보슬아치,김치년으로 지칭)

들의 비위를 거스리고서는 아무 일도 할수없는 개같은 한국사회로 변질됐다.

처음엔 그냥 남녀관계가 변질된 정도였지만 이제는 아예 손을 쓸수 없는

악질년들의 독재국가가 되었다고밖에는 얘기를 못하겠다.

돈 없고 수입차 없고 얼굴 못났고 사회적인 지위가 변변치 못한 남자는

연애도,결혼도 못하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그리고 결혼을 하고 나서도 지옥같은 삶은 계속된다.

평생을 좋은 반려자와 함께 하는것이 아니라...

결혼생활 내내 아내의 사치스런 요구를 다 들어줘야 되는게 한국의 젊은 남편들의 현실이 아닐까?

거기에 비하면 결혼하기 前에 연애를 할때 계집년의 밥값이나 커피값을 남자가 다 내주는건

차라리 양반이라고 생각될 정도다.

여성부가 생기고 나서의 사회가 이런 식으로 변질된걸 보는 사람으로서는 정말 열받고 괴롭고 울고 싶다.

따지고 보면 이것도 북한측에서 '남한사회의 중추인 남자들을 흔들어놔야

남한 전체의 사기를 떨어트려서 남한사회를 타락시켜야만 우리가 적화통일을 유리하게 할수 있다'

그렇게 지시하지 않았다면 여성부가 어떻게 만들어질수 있었을까 싶은 생각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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