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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박사의 위안부 발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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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님 작성일15-12-28 18:50 조회4,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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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로 온나라가 시끄럽다
정부 입장에서 위안부 문제가 타결이 되었다 한다
한국과 일본 사이의 위안부 문제 타결이 양국 경제 협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진단
하는 기사가 있고  ,위안부 문제 타결로 인해 외교적 리더십을 한층 강화하는 효과를 얻은 것이라는
기사도 있다.  당사자 위안부측과 정대협에서는 양국간의 협상 결과를 무시 한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눈에 띄는 한 기사가 있다.
찌라시 인터넷 기사 월드투데이라는 기사 제목에 
지만원 누구길래? ‘위안부는 생계유지 창녀’발언 논란 이라는 기사가 눈에 들어온다
분명히 지만원 박사를 음해 하기 위한 기사다.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278

아래는 지만원 박사의 위안부에 대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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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1&wr_id=8580&page=107


 빨갱이 언론들의 날조행위, 생사람 많이 잡았다  

3월 10일, 서대문구 태평양문화회관에서 우리 회원들을 향해 당시 보기 흉한 사회현상인 위안부 굿판에 대해 연설했다. 그런데 SBS의 윤정주 PD가 겉만 찍어가지고 “지만원이 위안부더러 은장도로 자결하라 했다고 연설했다”고 날조했고, 이광훈 PD가 공모공동하여 세븐데이즈 프로를 통해 방송했다. 나는 그 즉시 친일파요 인간성이 살실된 또라이 극우로 전국에 각인됐다. 이게 빨갱이가 생사람 잡는 방법인 것이다. 이 엄청난 방송은 위안부들도 들었을 것이다. 그 동안의 기세대로라면 그들은 즉시 나에게 몰려왔어야 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들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판사에 의해 증명된 SBS의 날조  

나는 SBS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소를 냈고, 남부지법은 10월, 조정을 통해 아래 내용을 같은 프로에서 같은 임성훈이 정상 속도로 읽도록 했다, 아래 내용은 판사가 직접 쓴 글이었다.  

“본 방송사는 2005년 3월 13일 밤, 세븐데이즈 프로에서 약 10분간에 걸쳐 친일파에 대한 보도를 하면서 지만원 박사가 한승조 교수를 비호했다는 내용과 지만원 박사가 운영하는 우익모임에서 강연한 내용 중 일부를 촬영하여 방송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법원은 자칫 극단적인 대립으로 치닫을 수도 있는 우리 사회의 분위기를 진심이 통하는 건강한 분위기로 이끌 수 있도록 지만원 박사가 그 강연의 핵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시청자들에게 알려 주기를 권유하였습니다. 본 방송사는 법원의 권유를 흔쾌히 받아들여 지만원 박사가 주장하는 내용을 방송합니다. 지만원 박사는 자신의 강연내용은 은장도로 성을 지켰던 시대에 살았던 위안부 할머니들을 정치적 목적으로 거리에 내돌리지 말고 국가가 그들을 보호하지 못했던 죄를 졌으니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취지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불필요한 오해가 있었다면 이러한 오해가 풀리기를 바라며, 진실되고 건설적인 대화와 토론을 통하여 참으로 바람직한 사회를 가꾸어가게 되기를 본 방송은 희망합니다.”  

그러나 SBS는 그대로 하지 않고 잔꾀를 부렸고, 나는 또 다시 소송을 내 2,500만원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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