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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 윤미향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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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민국시대정신 작성일15-12-30 16:06 조회6,08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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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이 이용수(1927~ ) 위안부 할망구입니다. 늙은 계집... 2007년 2월 미국 의회에서 '거짓 증언'을 했지요.

1993년 발언 "대구에서 8식구가 어렵게 살았다. 초등학교는 1~2년 다니다 형편이 어려워 그만두었다. 16살때 친구 부선이와 함께 어머니에게 알리지 않고 위안부 모집관을 찾아갔다. 빨간원피스를 입었을 때 나는 기뻤다"

2004년 발언 "밤에 일본군에게 강제연행되었다. 성노예로 학대당했다"

전 국민들이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들의 본질을 직시해야 할 때입니다. 윤미향 정대협 남편 김삼석(1964~ )은 간첩 이석기의 절친한 동지입니다. 김삼석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4년 복역한 인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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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9일 오후 외교부 임성남 제1차관과 조태열 제2차관을 각각 할머니들이 살고 있는 서울 마포구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쉼터와 경기 광주 나눔의집으로 보냈다.

이들은 일본 정부와의 논의 과정을 할머니들에게 설명하고 결과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

하지만 오히려 반발만 부추긴 꼴이 됐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좌측부터 이용수,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 (사진=윤창원 기자)

이용수(88) 할머니는 정대협 쉼터를 찾은 임 1차관을 향해 "외교부는 뭐하는 데냐, 일본 외교부냐"며 "왜 우리를 두 번 죽이려고 하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날 "정부의 합의안을 존중하고 따르겠다"고 말했던 유희남(88) 할머니는 이날 나눔의집을 찾은 조 2차관에게 정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유 할머니는 "매년 서너 번씩 일본에서 사람들을 보내 여기다 집 지어주고 생활비 주겠다고 하는데, 우리는 명예 회복과 법적 배상이지, 돈 몇 푼 원하는 게 아니다"라며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요구했다.

이런 가운데 할머니들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릴 1211번째 정기 수요집회에 참석한다.

이날 집회는 회담 이후 첫 번째이자 올해 마지막 집회로, 한 해 동안 먼저 숨을 거둔 아홉 분의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추모제로 진행된다.

할머니들은 이 자리에서 당사자를 배제하고 협상을 진행한 한일 양국 정부에 항의할 예정이다.

여기에 소녀상 이전이나 향후 문제 제기에 재갈을 물리는 협상 결과문을 두고 시민사회 반발여론은 확산일로다.

정대협 한국염 공동대표는 "일본 정부가 진정 사과할 의사가 있다면, 그 소녀상을 보면서 '우리가 잘못했구나' 하고 반성해야 한다"며 "소녀상 설치에 문제 제기하는 걸 보면서 오히려 일본이 정말 사죄할 마음이 있는지 의심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박성민 집행위원장은 "이번 합의에서 '앞으로 국제 사회에 문제 제기할 수 없게 한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한일 두 나라 정부는 '최종 해결'이라며 회담 결과를 발표했지만, 당사자와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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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 지식집단, 정치권 - 수준미달, 엉망진창, 비겁 그 자체입니다. 저 할망구들은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되었지요. 그런데...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veritas님의 댓글

veritas 작성일

위안부 할머니들이 원하는 '명예회복'과 "법적배상'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돈 몇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금전적 배상은 필요없다는 것인지, 아니면 5.18민주화유공자나 세월호유족 처럼 최소한 수억원은 받아야겠다는 것인지?

위안부 할머니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사과란 어떤 사과인지 듣고싶은 사과문을 직접 작성해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일제 치하에서 희생되거나 징용되어 끌려가 죽은 사람들이 한 두사람이 아니건만 왜 위안부들만 배상을 요구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6.25때 북한군과 중공군에게 학살 당한 사람들 유가족들도 북한과 중국에 수억원씩 배상 요구를 하고 사과를 요구해야겠습니다. IS에 희생된 사람들의 유가족들도 IS에게 배상 요구를 해야겠네요.

청현님의 댓글

청현 작성일

위안부도 두부류로 분리되어야 합니다.
돈받고 일본군에게 몸을판 여자들을 종군위안부라합니다.
강제로 끌려간 위안부를 인본군위안부라합니다.

정대협소속 노파들은 아마도 종군위안부들 같습니다.
무궁화회 할머니들은 일본군위안부가 맞습니다.
이분들은 수치스런 과거를 언급하는것도 싫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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