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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반기문의 아부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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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6-01-04 11:41 조회3,542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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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반기문 UN사무총장은 북한정권 수립 60주년을 맞아 그의 위대한 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상상 초월의 아부 축전을 보낸 것을 그해 9월 관영<평양방송>이 자랑스럽게 밝혔다. 아무리 곱씹어도 축전에 대한 분노가 가시지 않는다. 그 내용을 다시 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에 즈음하여 각하와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저의 열렬한 축하를 드리게 됨을 커다란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각하께 저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이런 축전을 보낸 사람은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의 지도자 ‘UN사무총장’이다. 이 배알 없는 매국적 인물을 우리나라가 배출한 UN사무총장이라고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UN사무총장 이전에 북한과 적대 관계에 처해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인격 형성에 의문이 드는 저런 분별없는 축전을 보냈던 그는 외교관이 아닌 정치꾼의 아부 기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마도 그는 UN의 수장 사무총장이라는 입장에서 의례적인 수사의 축전을 보내었을 뿐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역대 UN사무총장 모두가 북한의 창건일에 축전을 보내었다고 가정해도 반기문처럼 열렬한 기쁨의 축하와 숭고한 경의를 표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2006년 12월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된 반기문은 반역적 민주화 정권에 의해 무너진 국가이념에서 양산된 기형아였다.


2015년 12월 17일 우리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제 70차 유엔총회 3위원회에서 ‘북한인권결의’가 찬성 119표, 반대 19표, 기권 48표로 채택되었다. 인권유린 행위가 자행되고 있는 북한의 인권 상황을 유엔안보리가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 방안과 더불어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반인도적인 인권침해에 대해 ‘북한인권조사위원회’가 유엔안보리에 권고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다.


국제적 분위기와 상황이 이러할진대 유엔사무총장인 그가 대외적으로는 그 결의안을 빌미삼아 북한을 방문하겠다는 꼼수를 쓰는 것이다. 김정일에 아부의 축전을 보낸 그의 행보를 미루어 보아도 그의 북한 방문은 일말의 값어치도 신뢰도 없다. 김정은에게 두 번씩이나 북한 방문을 거절당하면서도 끈질기게 알현을 타진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우리나라 지도층의 전형적인 비굴한 행태다.


한국의 역대 지도층이 북한과의 대화와 교류를 정치적인 큰 건수로 삼아 그 성사를 위해 하나같이 저자세로 굽신거렸다. 노무현 정권 때 사무총장이 된 그는 마치 노무현이 임기 말에 업적을 남기기 위해 NLL 나눠 먹기 조공을 들고 ‘남북공동선언문’ 작성을 구걸하러 북한을 방문했던 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가 대선주자 0순위라는 사실에서 국가의 미래가 암담해진다.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이 반기문에겐 커다란 기쁨이 되어 인간 반기문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는 이 축전에 대해 반드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그 죄를 물어야 하며 사회적으로도 매장되어야 마땅하다. 이것은 단순한 망언으로 넘길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 정체가 모호한 국가는 저 반역축전을 문제 삼지 않고 오히려 19대 대선주자 0순위로 높이 받들어 모시는 현실이다.


이 나라 언론이 가장 호의적으로 대하는 인물이 반기문과 안철수 일 것이다. 그 다음으로 박원순이다. 반기문 정도 되는 인물이라면 아우라 정도가 아닌 오로라가 피어올라야 할 것이지만 무골호인 형상을 하고 있는 그는 저 축전으로 미루어 보아도 분단국의 대통령이 되기에는 아주 위험한 인물이다. 만면에 웃음을 머금고 있는 김일성 그리고 문재인, 황우여, 반기문. 이 중에 믿을 사람 누구인가?


행여 반기문에게서 5.18의 진상 밝히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헛된 꿈일 뿐만 아니라 박근혜 못지않게 정부기관을 동원해 입도 뻥긋 못하게 철퇴를 가할 인물이다. 정치계가 여야 할 것 없이 5.18에 대한 맥을 같이 하고 있다는 신기한 현상은 설령 5.18에 의문이 들어도 벌집을 건드려 이로울 것이 없다는 무사안일주의로서 개혁 정신이라곤 없는 인간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반기문은 대권 도전을 두고 겉으로는 손사래 치고 있지만 국민이 볼 때는 그의 북한 방문이 UN사무총장의 치적 남기기와 대선주자 스펙 쌓기 양수겹장으로 보인다. 적장과 은밀한 밀담을 나누었던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아부의 축전을 보낸 반기문에게는 자유를 빼앗겨 손에 수갑을 차고 발에 차고를 찬 채 굶고 있는 북한의 동포가 안중에 있을 리 없다. 이들이 지도자라는 사실이 참으로 역겹다.

댓글목록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우리나라가 배출한 인물이 아니고,,노무현 패거리들이 만들어낸 그림자 일뿐입니다.

허접쓰레기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반기문이가 위안부 관련 박통 잘했다고 아부 발언한 정도 가지고
보수로 만들어 좌우(우는 위장세력) 짜고치는 청백전으로
우롱차를 우려내려고 합니다.
일베에서 어떤 얍삽한 뻔한 뻔자가 반기문이가 자기 이웃 동네 살았는데 어쩌구 하며
보수라고 선동하는데 넘어가는 쓸모 있는 바보들이 있는 것 같습디다.

빨갱이소탕님의 댓글

빨갱이소탕 작성일

반기문이 충청도 출신이라
그 쪽 사람들이 띄우고 있는 중이란 말도 들립니다

북에 머리 조아리는 자가  대한민국대통이 절대로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는 적화통일의 위험성 때문이고
통일이 못되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적화통일은 막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돌아가는 꼴은 박근혜와 반기문의 짜고치는 고스톱 정도로 보이며
정은이는 세습왕조의 상왕으로서의 관전 중인 것으로 느껴집니다.
이런 정도의 분단국에서 위장 탈북 빨갱이들이 넘쳐나는 중이니
적화가 농익어 곧 터질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각성님의 댓글

각성 작성일

반기문이 누구에요?
저는 충북입니다만.
알고 싶지 않습니다. 진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자리, 기구, 경력이 아닌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지옥불에 떨어진 김성주, 김일성, 김정일, 장성택, 이을설, 김경희, 현영철 같은 놈들 이미 영구히 영원히 영영 고통받고 있는데. 그 놈들이 생전에 알았다면 사기꾼 짓을 했겠어요. 자기들이 벌인 행악으로 100년도 김씨조선이라나 그것을 못 채우고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끝..
그것을 따르는 광수와 빨갱이들은 처형할날이 이를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날이 하루 하루 성큼 다가옵니다.
행한대로 받을 것입니다.

링컨은 훌륭하며 천국에 거하여도, 카인은 천국에 못 갔을 줄 알며.
소문에 들은바.
비록 못생기고 독학할 형편이나 링컨은 정직하고 성실하고 진실하여도,
비록 뭐한지는 몰라도 카인은 악한자며.

anoldowl님의 댓글

anoldowl 작성일

사내자식이 참 참 꼴사냡게 굴었군!! 쯔쯔...
요즘 잘 나간다는 서울 광수뒤에 세워노면 딱히 잘 어울릴 그런 분 이든 놈 이든 하여간에
참 곱게 봐 줄수가 없는 그런 놈이라 지가 광고했으니...
아니 그게 아니지.. 김정일놈 맘에도 뭔가 부족하다 여겨저 반기문축전을 다 까발렸기 망정이지
얄길 물속을 알망정  반기문 고놈의 속내를 우리가 어찌 알갔어 엉?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세습우상 김가네를 믿고하는 거래는 다 배신의 뒤통수 가 정답일거...

가막골님의 댓글

가막골 작성일

몰래 보낸 축전에 아부일색의 사상이 풍부히 담긴글이 노출된상태....반기문은 절대로 대선은 커녕 그어떤것도 안된다. 유엔사무총장 당선 되기전 ,  각국 이사국들 뻔질나게 다니더니..어떤 로비를 했길래....당선되었나? 

 조선 민주주의 창건일에 얼마나 북한주민과 김정일을 위해 축하할일이 있다는것인가...?

시골노인님의 댓글

시골노인 작성일

65년을 거슬러 올라가서(625사변 전후) 충청북도 반기문의 출생지 마을 사람들의 사상의 동향을 살펴보고 그 당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조사해 보면 그의 정체(Identity)를 확인하는데는 그렇게 많은 어려움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 각하와 인민에게 저의 열렬한 축하를..  커다란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각하께 저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원 세상에..!  UN사무총장 이라는 사람이 우째 이리 똥오줌도 못가리나..!  노무현 패거리들은 다 이렇겠지..

Jack님의 댓글

Jack 작성일

외교관은 그것으로 "입"장사를 끝내는게 좋치요..리더는 아니지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http://www.rokfv.com/contents/sub0601.php?uid=44698 : UN '반'가는 뭘했냐? ,,. 外 1 {國民日報 漫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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