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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진짜 빨갱이로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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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국 작성일16-04-09 12:33 조회3,830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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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선호 님

안철수의 이념 정체(正體)는다음과 같은 그의 주변 사람들과
그가 한 말과 행적들을 볼 때 '종북(從北) 공산주의자'로 본다!


1. 안철수의 주변 사람들- 대부분 종북좌파 인사들이다.


 ◆ (고) 박영숙: 안철수재단 이사장
박영숙은 국가보안법폐지 등에 앞장서 온 종북좌익 인사.


박영숙의 남편인 안병무 前한신대 교수(1996년작고)는 민중신학
(공산주의신학)의 대부로 불림. 1987년 안병무 교수는 종북좌익
한명숙 전 민주통합당 대표의 남편인 성공회대 박성준 교수와 공동으로
한백교회(거짓교회)를 설립했다('한백'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앞머리 글자)
한명숙 대표의 남편 박성준은 북한의 지령을 받은 비밀지하당 조직인
통일혁명당(간첩) 사건으로징역 15년 선고 받고 투옥됨.‘한백교회’는
비전향좌익수를 후원하였다.


 ◆ 법륜 승려: 안철수의 멘토(Mentor, 지도교사)
법륜(속명 최석호)은,
1979년 남조선민족해방전선(남민전) 조직원으로
검거돼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최석진의 동생이다.
법륜은 20대에 좌익사건과 연루된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농민교육을 받았다.
법륜은 2002년 7월 19일 제10기 ‘(이적단체)한총련 의장 석방, 한총련 이적 규정 철회, 합법화를 위한
민주사회단체 지도자 1000인 선언’에 참여해서 한총련을 칭송하고 이를 합법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 사실은 법륜이 종북좌파의 대열에 서있음을 입증한다.
법륜은 또 2005년 10월 15일 ‘햇볕정책을 넘어 평화로 통일로’라는 토론회에서 “평화통일로 나아가려면 북이 주장하는
 ‘낮은 단계의 연방제’든 우리 측에서 주장하는‘남북현합’이든 서로 얼마든지 협의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대한민국 헌법의 영토 조항 및 국가보안법 개정을 주장하기도 했다.


법륜은 대북지원을 주도해 왔지만 북한인권법에 대해서는
철저히 반대해 온 인물이다.
법륜은 간첩출신 김낙중과 함께하고 사진 찍음.
김낙중은 1955년 월북 후 남파되어 36년간 고정간첩으로 활동했던 인물임.


 ◆ 김선혁 교수: 안철수 캠프의 정치분야 정책을 맡게 될 ‘정치혁신포럼’
참여 인사 그의 부친(父親)은 '간첩출신' '김낙중'이며,
주적(主敵)개념 삭제-국보법 폐기 주장함


 ◆ 박원순: 안철수의 지지로 당선된 서울시장
안철수는 종북좌파 진영의 대표적 인물인 박원순을 서울 시장에
당선시킨 최대 공로자였다.
박원순은 베트남의 공산주의 혁명가 호지명을 존경한다고 했으며,
국가보안법 폐지론자이고, 한국 현대사를 부정적으로 보며,
천안함 폭침의 책임이 이명박 정부에 있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종북 인사이다
 "[新刊] 안철수·박원순의 正體(정체)
":


 ◆ 김근식: 안철수의 남북관계 교사
김근식은 김정일에 애도(哀悼)를 표하고, 북한의 천안함 폭침ㆍ
연평도 포격에도 우리 정부를 비판하는 대표적인 종북 학자이다.


 ◆ 유민영: 안철수의 개인 언론담당 창구
유민영은 종북 좌익인 노무현 대통령 때 청와대 춘추관장이었음.


 ◆ 민경우: 종북이적단체인 범민연 사무처장
간첩죄로 두 번이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범민련 사무처장 민경우는
왜 민노당 인물들과 함께 2011년 <대한민국은 안철수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라는 찬양일색의 책을 썼던가. 북한이 바라는 바이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민경우 그는 여전히 전향하지 않았다.


 ◆ 박선숙 전 의원: 안철수 선대위 총괄본부장
박선숙 전 의원은 (종북좌파)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공보수석실
공보기획관과 첫 여성 대변인을 지냈다.
(종북좌파 노무현)참여정부에서는 환경부 차관을 지냈으며,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는 (종북좌파) 박원순 후보 캠프에
민주통합당 몫으로 합류, 기획과 전략을 짰다.


 ◆ 조정래(소설가): 안철수 후원회장
국가보안법폐지 주장, 이적단체 한총련 옹호, 빨치산을 미화함,
김일성,김정일을 좋아하는 자, 노무현 방북 때 동행함. 북한체제
선전극인 집단체조 '아리랑' 공연을 극찬함. 


  2. 안철수의 말과 행적들
 ◆ 안철수 연구소는 2000년 4월 (종북좌파 김대중 대통령 방북 직전)에
북한에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V3를 정부협의 없이 비밀리에 제공했다는
의혹이 있다. 이것은 당시에 언론에 기사로 보도되었던 사건이며,
당시 안철수연구소에 근무한 황미경 과장은 2000년에 제공했었다고 언론과
인터뷰하며 증언한 기사도 있다<아이뉴스24> 2005년 3월27일자>
안랩은 제공을 부인했다가 언론에 제공 증언 기사가 보도되자 해명했던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침묵하고 있다.


 ◆ 오래전부터 종북 빨갱이들이 수없이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김일성주사파
이석기,김재연,임수경 등이 노골적으로 실체를 드러내고 있는데도,
안철수는, “요즘 대한민국에 빨갱이가 어디 있어요” 라고 말했다.
(그의 부친 안영모씨가 '국제신문과의 인터뷰'할 때 안교수가
그렇게 말했다고 증언함)


 ◆ 안철수는 그의 저서 '안철수의 생각' 109 P에서
“능력대로 내고, 필요한 만큼 쓰자”는 공산당 선동구호'를 들어서
그가 주장하는 복지제도를 설명하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의 핵심 선동구호가 "능력대로 일하고 필요 대로 분배하자!"이다. 이와같은 주장은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들이 주로 하는 말이다!


◆안철수는 그의 저서에서,
남북 평화체제 정착이 이루어지지 않는 책임이
대한민국에 있는 것처럼 서술했다...<조갑제 저, '안철수 검증 보고서'>
이것은 종북좌파들과 똑같은 주장이다.


◆안철수는 "김대중 꿈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함.
김대중은 공산주의자였다.
그는 이철 전 의원에게 '프롤레타리아혁명'(공산주의혁명)을 하자”고여러 차례 설득했다. (월간조선 2002.11월호에 게재).
김대중의 꿈은 북과 함께 연방제 적화통일하여
공산주의 국가를 세우는 것이었다!


3. 종북좌파 세력이 안철수와 야권연대 및 단일화 추진
지난 총선에서 김일성주사파 공산당인 통합진보당과
야권연대한 민주통합당과 연대했고
대선에서는 종북 공산주의자 노무현의 계승자를 자임하는
문재인과 연대한 자가 안철수이다.
 연대는 대개 이념 정체성이 같은 한통속 끼리 하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지금까지 알려진 자료들만 봐도 충분히
안철수의 이념 정체는 '종북 좌파(공산주의자)'임이 분명하다고 보여진다!


◆ 이글은 근거 없는 개인 비방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공익을 위해) 올림을 밝혀둡니다!

   (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퍼온글'에 쓰야 옳으나 선거 때가 코 앞이고, 평소 누님과 정치이야기를 잘 안하는 데 , 오늘 19 번 통일한한국당 선전을 했더니만 " 나는 안철수 찍을 거다 " 라고 대답하시길래 " 안철수는 종북좌파라서 이희호에게 절하는 사람입니다"   라고 대답했더니  막무가내로 안철수는 종북좌파가 아니라고 합니다.  . . 어찌 저희 누님만 이럴까 ? 이 나라에 저희 누님같이 생각하는 분이 많을거라는 추측에,  널리 이 글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자유게시판에 씁니다.                                                                  

댓글목록

인강님의 댓글

인강 작성일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며 놀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국님의 댓글

이상국 작성일

인강님, 저도 성시백에 대해서 몰랐는데, 인강님 덕분에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법륜(최석호 )은 남민전 출신 최석진의 동생이요 남민전 출신 이재오 와도
가깝다고했다,이명박때 청와대에 머무는시간(무슨법회?) 이 많았다는 말도 있었다.

이상국님의 댓글

이상국 작성일

용바우님, 감사합니다. 받은진이 아니고 용바우님의 지적대로 최석진이 맞습니다. 용바우님 글을 읽고 수정했습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문제인을 지지한것만 봐도 알수 있는 것이지요 무슨말이 필요하겠읍니까?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이상국님께 말씀 드림니다 박사님께서 창당을 하시겠다면 저는 100% 신뢰 합니다. 그 이외에는 어떤 창당을 해도 신뢰하지 않읍니다. 왜냐하면 완전한 우익 대통령으로 당선될것이 분명하다 보니 위장된 우익 후보를 내세워 반듯한 대통령 후보를 꺽어 보려는 좌파들 또는 김정은이의 계략이니까요  여기에 유혹당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상국님의 댓글

이상국 작성일

찍을 만한 곳이 없다고 선거하러 안가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종북좌파에게 국회를 점령하게 만드는 셈이지요. 여러 정당 중에서 제일 낫다고  생각되는 곳에 찍어야. 사전투표 참여비율이 전남이 제일 높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좌파들은 열심입니다. 그런데 우파가 뒤로 물러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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