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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헌츠피터' 기자를 미화한 영화 ‘택시운전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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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스 작성일16-05-04 07:26 조회2,70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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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굿판이 또 시작되는 것인가?

5.18광주폭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제작 되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5.18 영상을 촬영한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1937~2016)의 취재 과정을 다룬 작품이다.

그는 5월 19일, 광주에서 폭동이 진행중 이라는 소식을 일본에서 전해 듣고 다음날 20일 오전부터 23일까지 한국에 몰래 머무르며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을 취재하였다고 전해진다.

줄거리는 1980년 광주의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를 우연히 광주까지 태우고 간 택시 운전기사 김사복의 이야기라고 한다.

송강호는 힌츠페터의 취재를 도우며 진실을 알리려 애쓰는 택시운전사를 연기한다. 유해진, 류준열이 시민군으로 출연한다.

촬영은 이달부터 광주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19대 대통령선거가 있는 내년에 개봉한다.

광주 폭동을 기획하고 연출하고 주도한 광수가 5백명씩이나 발견된 이 시점에도,다가오는 대통령선거를 기해 국민을 속이는 또 하나의 선동과 푸닥거리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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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는 죽은후에도 북조선 개로 충성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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