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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클럽 지만원박사에게 고한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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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6-06-10 11:38 조회2,117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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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클럽 지만원박사에게 고한다!

대한민국 세상은 지금 개눈깔 박x원 천하다.

박 원내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만원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 '노숙자 담요'라는 필명의 기고자, 칼럼니스트, 뉴스타운 발행인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고소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박 원내대표는 "이들이 뉴스타운에 기고한 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군의 군사침략사변'으로 날조·왜곡하고 5·18 특별법 개정안 발의를 '북한을 이롭게 하는 이적·여적죄'로, 박 원내대표를 '가장 비열한 역적', '미친 정치인'으로 비방했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다.

특히 박 원내대표는 "역사적·국민적으로 독재에 항거한 민주화운동으로 공인된 5·18이 마치 북한군 개입으로 일어난 사건인 것처럼 왜곡하고 관련자들을 비방하면서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행위가 도를 넘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제 개인의 명예도 중요하지만 광주시민의 명예와 진정한 국민통합을 위해서라도 5·18 폄훼자들에는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피고소인에 대한 처벌 의사를 강하게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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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박사와 노숙자담요등 그 곳 시클 회원들은 이런 박지원 공격에 얼마나 사전 치밀한 준비와 프로네셔널한 전방위 공격 패턴 진용을 갖추고 저런 괴물 짐승을 포획하고 도살할 시스템이 은밀, 신속하게 가동되는지 묻고 싶다.

일년내 광수 찾기에 열을 올리고 그것을 국민들에게 알리는데만 올인하였지 적의 일격에 대한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는 것 같아 심히 안타깝다. 그 시클에 아무리 비분강개하고 욕을 해봐야 실전에는 아무 힘도 못되고 그야말로 차잔속에 태풍에 불과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있고 권력있는 강자가 이긴다. 지박사도 이길 승산이 없는 싸움을 이제껏 해 왔다면 그 사실이 설령 팩트라 할지라도 싸움에 지고 나면 모든 것은 승자의 것이 되고 만다.

인류역사가 그것을 증명해 주지 않나! 이제는 필을 꺽고 준비한 팩트를 가지고 국회, 방송사, 길거리 100만 서명 운동, 국회 앞 반대 시위, 헌법재판소 제소등을 고려하여 이제 일전을 불사한 전투 모드로 나가야 하고, 또 그간 박지원의 행간을 들추어 내어 그의 불의, 부정, 범죄 행위들 , 특히 북과의 관계에 송금 문제, 언론사 사주 뇌물 문제 등 밝혀도 끝도 없는 그의 매국, 반역 범죄 여적죄를 재판부에 고소 고발하고 더 강경하게 맞불 작전으로 나가야 앉아서 지박사가 죽지 않는다. 국민은 지박사 편이다.

이젠 광수찾기는 그만두고 이제껏 찾은 광수나 새롭게 드러난 5.18의 판도라 상자을 열어 국민에게 보이고 범국민 운동을 통해 절대적 국민들의 열화같은 성화와 지지만이 비로소 5. 18 미끼를 물은 박지원과 그 세력들을 일망타진 할 천재일우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에 이것을 실기하면 가만히 앉아서 그들의 칼을 받고  그 시스템 클럽 회원들과 500만 야전군 지박사는 그들의 손에 효수되고 시전거리에 만고역적 으로 낙인되고 국가의 기강과 정체성을 무너뜨린 반란 세력으로 지박사와 그 시클은 완전 무장해제 당하고 탈북 광수들과 절라국민들의 무차별적 폭력행사로 그 시클은 대한민국 역사에 5.18 민주화를 거짓으로 왜곡하고 매도한 반민족적 패거리로 회자되면 그들 모두 5,18특별법에 의해 무거운 실형을 받아 아침 햇볕에 이슬 스러지듯 이 역사의 뒷안길에 영원히 소리없이 사라지고 말것이다.

고로 이제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죽느니, 일어나 장렬하게 싸워 저들의 거짓된 민주화 가면을 벗기고 대한민국 역사를 새로 쓰는 위대한 선택의 길에 지만원박사와 시클이 나서야 한다. 그리고 어버이연합등 보수층의 모든 단체들과 연합하여 이 5.18 거짓 민주화를 만천하에 공개하고 대한민국을 제 자리에 돌려 놓는 구국적 대결단이 필요하다.

죽고자 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광야의 소리-

http://cafe.daum.net/jmsoo./JJxK/8270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이른 바, 所謂(소위), '명예 훼손'에 대한 고소.고발에 대하여 '괴 마현'롬이 했었던 말 ⇔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PIvO/1
'석궁 사건' 성균관 대학교 수학 박사 '김 명호'교수 싸이트에서 인용, 게재.

'빨갱이롬이 전자투표기 조작당해져서 대통령 당선 - - - 싫컷, 마음 껏 도둑질하고 지낸 뒤,
간첩에게 절벽에서 자유 락하되어져 피살된 롬의 글을 올리기 싫지만 잃단,,. 여불비례, 총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대를 이어 종북 충성질하는 개눈깔 빨갱이놈,
주변의 6.25때 빨간 완장찬 놈들의 60-70먹은 색끼들을 보면
자유세계에서 호의호식 하면서도, 변함없는 종북질을 한다.
대가리 속에든 빨간 유전자는 절대로 변하지 않느다.

veritas님의 댓글

veritas 작성일

역사적 사건의 실체적 진실 밝히기, 역사 바로잡기, 이념 전쟁이 지만원 박사와 시클 회원들만의 과제인가요? 70대의 연로하신 지만원 박사와 시클 회원들 이외에는 5.18역사 바로잡기와 이념 전쟁, 역사전쟁에 나설 사람이 없는 건가요?
 
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략 외에도 자금, 조직, 인력, 정치권의 엄호, 오피니언 리더들과 시민단체의 지원사격이 필요하며, 5.18호위무사 세력들의 탄압과 횡포에 맞서고 죽음을 불사할 수 있는 용기와 신념, 투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만원 박사는 이미 너무 많은 희생을 하셨습니다.

국가안위와 대한민국의 이념적 정체성을 바로잡기 위해 5.18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데 투신하고 동참할 사람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나서서 싸워주기를 바랍니다. 나의 이익과 관련이 없으면 개인적 희생이 따를 수도 있는 일에 굳이 나서려고 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5.18세력들이 비상식적인 법안까지 발의해가며 총공세로 나오는 것은 5.18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것으로 밝혀질 경우 잃을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즉, 5.18로 인해 얻고 있는 현재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이익이 많기 때문입니다.

5.18의 진실을 밝히는 전쟁의 승패는 우리사회 지식인들과 사회지도층들이 '양심'과 '세속적 안위' 중 무엇을 선택하는 가에 달렸다고 봅니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매우 공감합니다
이 사안은 지박사님과 500만 야전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이며 온 국민이 나서서 대항해 싸워야 하는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먹고 사는일이 바빠 알고도 동참할수 없고 관심도 없고 힘이 없어 강건너 불이며, 내가 안하면 누군가 알아서 하겠지.. 이런 태도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그래도 힘있는 자들이 나서서 불의와 대항하여 싸워줘야 하는데 권력을 가진 인간들은 하나같이 쓸개빠진 인간들이요. 종북에 물든자들이 대부분이니 어찌 문제가 해결될수 있겠습니까. 깨어있는 우익세계는 조직도 자금도 사람도.. 너무나 취약한게 딜레마가 아닌지 생각됩니다.

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매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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