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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태블릿PC 조작의 배후에 문재인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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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16-12-08 22:05 조회6,35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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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의 부친 고규석씨가 광주폭동 당시 광주교도소 습격에 가담한 담양 가톨릭농민회 시민군이었기 때문에 제가 이번 사건에 특하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자초지종을 관찰하였습니다. 그간 발견된 사실들은 제가 The Korean Politics of False Narrative 란 제목의 책으로 저술할 때에 한국어와 영어로 자세히 발표하겠지만, 오늘 긴급히 공유할 중대 사실이 있습니다. 

지난 10월 24일 JTBC가 최순실 파일이라며 보여준 문서 정보에서 작성한 날짜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 2월 11일로 찍혀 있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 사건 배후에 문재인이 있다는 사실의 증거입니다. 고영태 본인도 청문회에서 자신이 춘천에서 이성한을 만나 최순실 파일을 수집하며 기회를 만들자고 하였을 때 모 국회의원 보좌관이 이성한을 접선하고 있었음을 증언하였습니다. 즉, JTBC의 태블릿PC 조작에 야당이 개입된 사실을 증언한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자세한 설명을 드릴 기회가 있기를 희망하여 오늘은 우선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371224559557449 링크를 클릭하시면 JTBC가 최순실 파일이라며 보여준 문서정보에서 2004년 2월 11일로 찍힌 날짜가 왜 그 문서 최초 작성자도 최종 수정자도 문빠인지를 밝혀주는 설명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zephyr님의 댓글

zephyr 작성일

이 탄핵사태가 광주사태까지 연관이되나요?

그려면
지난 6월부터 16년만에 재개됐다는 난수방송에 기인된
북의 대남공작이라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날뛰는 년놈들은 황장엽이 말 한 5만 빨갱이간첩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그럴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겠네요!!!

시사논객님의 댓글

시사논객 작성일

문서 서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은 새 문서를 작성하는 대신 기존 탬플릿(기본 틀)을 새 이름으로 저장하는 습성이 있다. 이렇게 새 이름으로 저장하는 방법으로 문서를 저장할 경우 작성한 날짜는 언제나 동일하게 맨처음 기본 틀을 만든 날짜로 표시된다.

2004년 2월 11일은 워드 2003을 사용하던 시절이요, 2013년 10월 31일은 워드 2010 혹은 워드 2013을 사용하던 시절이다. 따라서 박근혜 정부 연설담당 비서관이 처음 작성한 문서의 작성한 날짜가 2004년 2월 11일로 표시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노빠 혹은 문빠의 기본 틀 문서의 최초 작성일이 2004년 2월 11일이고, 계속 그 문서를 기본틀로 사용하면 나중에 워드 2016을 사용해도 여전히 작성한 날짜가 2004년 2월 11일로 표시된다. 2004년 2월 11일은 노빠들에게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숫자이다. 그날이 노무현의 대통령 취임 1주년이던 때였다. 따라서 지금껏 2004년 2월 11일을 작성일로 사용하는 자는 골수 노빠임에 틀림 없다.

이 경우 JTBC 화면 속의 문서 속성에 대한 설명은 단 두가지만 가능하다. 이 문서는 노빠 혹은 문빠가 조작한 문서이다. 다른 한 가능성은 2012년 12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기록행정관으로 근무했던 조인근(광주일고 출신)이 문재인의 청외대 침략을 위한 트로이목마였을 가능성이다.

만약 JTBC 가 보여준 연설문은 외부에서 조작된 것이 아니라, 청와대 내에서 작성된 것을 전제로 한다면 조인근은 문재인이 노무현 정부 정무수석 시절 사용하던 문서를 청와대로 가지고 들어가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 초안 작성일이 노무현 취임 1주년 날짜로 표시되게 한 것이니 이것이야말로 국정농단이다. 공교롭게도 연설문 초안 작성일이 노무현 취임 1주년 날짜로 표시된 연설문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연설문 유출 누명을 씌우고 탄핵소추안이 가결되게 하는데 이용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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