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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치우일보 사설: 북핵, 워싱턴은 북경에 얼마나 기대를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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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학선생 작성일17-04-25 03:56 조회1,3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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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치우일보 사설북핵, 워싱턴은 북경에 얼마나 기대를 할 수 있는가



社評:朝核,華盛頓該對北京寄多高期望

http://opinion.huanqiu.com/editorial/2017-04/10520761.html

2017-04-22 00:54:00環球時報

환치우일보 사설: 북핵, 워싱턴은 북경에 얼마나 기대를 할 수 있는가

 

미군 칼 빈센트호 항모전투군 한반도로 항진

[항모 사진 생략] 

현지시간 2017 4 9,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해군 칼 빈센트호 항모전투단은 김씨조선을 무력위협하러 한반도에 근접하는 서태평양으로 향하고 있다. 미군 관부인사는, 칼 빈센트호 항모의 다음 차례 행동은 일본가까이 김씨조선 일계열의 도발행동의 대응이라고 일컬었다. 칼 빈센호 함모는 미국 제3함대에 배속되어 있으며, 배수량 10만톤을 넘으며, ,F-18슈퍼클래스 호박벌형 전투기, E-2”매눈경보기를 탑재할 수 있다.

 

비록 김씨조선이 4 16일의 유도탄 시험발사가 실패하였더라도, 미국칼 빈센트호 항모는 출동하여 한반도 해역에 10여일 늦게 이를 것이다. 한반도의 국면과 형세는 완화될 기미는 아직 없고, 김씨조선은 제6차 핵실험과 대륙간 탄도유도탄을 시험발사를 진행할 가능성은 엄중히 존재하며, 새로운 엄중한 국면은 언제라도 출현할 수 있다.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북경시간 금요일 저녘 다시 트위터를 하여중공은 김씨조선의 경제생명선으로서, 비록 쉽게 될 수 있는 게 없을지라도, 중공이 김씨조선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중공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였다.

 

트럼프는 그의 방식으로 북경에 압력을 가하고, 북경으로 하여금 김씨조선의 경제생명선을 절단하게 위협하며, 평양이 중대한 양보를 하도록 몰아댐이 명백하다.

 

과거에는 대략 1주일의 시간간격으로 트럼프 대오는 여러 번 같지 않은 의견의 상황을 나타내어, 북경이 “(미국)사람들을 고무시켜주는기미 이래로 트럼프 본인은 또 트위터에서 말하기를미중 양국은 합작하여 조선문제를 해결하는 기회에, 나는 왜 중공을 환율조종국으로 불러 규정짓는 행위를 하여야 하는가?”고 표현하였다. 이번 주 목요일, 트럼프는 비망록에 서명하여, 연방상무부에 외국강철이 미국시장에 진입하는데 대하여 조사를 전개하도록 요구하였다. 트러프는 이 조사가 중공과 대립하지 말도록 명하였으며, 상무부장관 로스는 중공의철강덤핑에 대응할 뿐이라고 표현하였다.

 

 

이런 표현양태는 차례로 아주 미묘한 뉴앙스로 전달되며, 워싱턴은 북경의도움을 고무격려하고 있으며, 동시에 북경의 “도움이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정황아래에서 가능한 선택지를 노출하였다.

 

북경은 아주 곤란한 국면에 직면하였다. 우리들은, 평양에 권하였으나 평양은 듣지않았으며, “쌍방이 잠시 멈추자고 제안하였으나 워싱턴과 서울은 또 응하지 않았다. 북경은 북핵문제에 대한 인식과 주장을 하였으나 호응을 얻지 못하였으며, 김씨조선과 한미 양방은 중국에 대하여 전혀 상반된 기대를 가지고 있었고, 우리들은 전 국면을 주도할 수 없었으며, 트럼프가 말한중국이 김씨조선문제를 해결한다와 우리들이 희망하는 해결방식은 아주 큰 차이에 머물러 있다.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북경은 상황에 따라 해결할 수 있을 뿐으로 보이고, 우리들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하여야 하며, 우리들이 하고 싶지 않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은 결코 하지 말아야 하며, 김씨조선과 한미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이는 제2위의 일이다.

 

먼저 북핵문제의 성질을 명백히 하여야 한다. 김씨조선의 핵실험은 가까운 중공에 기댄 것으로서, 핵실험은 중공 동북지구에 대한 오염을 조성하기 전에는 먼저 미북 사이의 문제이다. 김씨조선은 반드시 중공 동북지구에 대한 어떠한 오염도 영원히 조성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북핵문제의 성질은 변모하여 중공의 어떠한 반응도 장차 가능할 것이다.

 

김씨조선이 새로운 핵실험을 하기만 하면, 중공동북에 대한 잠재적 위협을 구성할 것이다. 그 때에 중공은 안전보장이사회의 틀을 통하여 더하여 김씨조선에 대한 제재의 강화가 반드시 발생할 것이다. 대폭으로 감소되는 김씨조선에 대한 석유공급은 당연한 선택의 하나일 것이다. 이와 동시에, 계속 불청하면 완전한 의미의단유일 것이다. 김씨조선에서 인도주의 재난의 출현을 막으면서, 이것이 중공이 견결히 지키는 마지막 선이 될 것이다. 석유공급의 감소가 어느 정도일지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에 따를 것이다.

 

김씨조선이 대부분의 석유공급을 잃어버리기만 하면, 그 전부의 공업체 계통은 연대 타격을 받을 것이며, 이것은 평양이 핵무기 개발을 견지하는데 대하여 지불하여야 할 댓가이다.

 

이렇게 엄혹한 제재에도 김씨조선이 핵을 끌어안는 것을 중지하지 않는다면, 그러면 한미는, 평양이 핵과 유도탄 기술 발전을 꺼리지 않는 심층 원인에서 얼마나 한미가 공헌하였는지, 심각하게 반성하여야 한다. 워싱턴은 반성하지 않고, 김씨조선에 대한 무력을 행사하면, 한반도의 국면과 형세는 전쟁의 새로운 단계로 갈 것이다.

 

중공은 전쟁을 견결히 반대하나, 반대만으로는 소용이 없고, 우리들은 전쟁의 준비를 반가히 맞을 것이나, 그렇게 미북이 우리들을 끼워서 타개할 수 없게, 북경의 주장에 대하여서는 더 많이 존중하여야 할 것이다.

 

전쟁에 반대하지도 않기 때문에, 중공은 전쟁에 대하여 발발시(때, 조건) 중공의 입장을 예비설정 전개하여 미국과 김씨조선에 같이 통보하여야 한다. 우리들은, 김씨조선이 계속 엄중한 핵과 유도탄 활동을 전개한다면, 미국은 관련시설에 와과수술식 타격을 전개할 수 있으며, 북경은 외교적 억제를 제외하고는 반드시는 군사개입을 하지는 않는다.


워싱턴은 김씨조선의 서울지구에 대하여 전개하는 보복성 타격의 풍파를 충분히 고려하여야 할 것이며, 그러한 풍파는 한미에 대해서는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중하지는 않으리라 믿는다.

 

한미군이 38선을 넘어서 김씨조선의 지면에 전개하는 침략은, 직접적으로 김씨조선정권을 전복하는 것으로, 중공은 즉각 필요한 군사개입을 전개한다. 우리들은 결코 무력수단을 통하여 김씨조선정권을 전복시키고 한반도의 통일이 발생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중공은 김씨조선이 핵을 끌어안음에 반대하며, 동시에 무력으로 한반도의 현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반대하며, 중공은 미국과 각 당사자와 합작하여 평양으로 하여금 핵을 폐기하도록 촉구하여야 한다. 위에서 적은 정책은 북경이 지불하는 대가의 마지노선으로, 철저히 견지할 것이다. 지적하여 둘 것은, 중공은 이러한 견지할 실력이 있으며, 이러한 견지는 많은 민간인의 눈에도 닿기를 희망할 뿐이다.

/.

 

원문을 여기 다 실지 못하는 것은, 우리 싸이트에서 번체자도 못받아 들이는 글짜가 많기에 계속 글이 짤립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번역된 한글만 올리며, 원문 싸이트는 링크해 두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社評:朝核,華盛頓該對北京寄多高期望

http://opinion.huanqiu.com/editorial/2017-04/10520761.html




번역공지:

제가 전문번역가가 아니라서 한글이 다듬어지지는 않았으나

그 뜻은 제대로 표현하였을 것입니다.

/공지 끝.

 


중공 대외선전홍보 인터넷 싸이트의 관계


중공 외교부 부외 정보방출 공개 싸이트 

http://www.fmprc.gov.cn/web/


중공외교부 민간관계 싸이트로는...

중공 외교부 공적의견 유도 선전 싸이트 인민왕 http://www.people.com.cn/

중공 외교부 통일전선전술 싸이트 환치우일보 http://www.huanqiu.com


각종 대외관계 연구기관 싸이트는 별개로 조직마다 존재하나...

연구원들의 대외관계 기고문 등은 대체로 그 성격이 보다 공식적이면 인민왕 또는 대내대외 기층여론을 움직이고자 할 때는 환치우일보에 싣고 있습니다.


현재의 글은 전쟁개시의 최후조건인 최후통첩 Ultimatum의 성격을 지니고 있기에 

외교부나 외교부의 입장을 유도 선전하는 싸이트가 아니라...

환치우일보에서 발표하였으며, 이 와중에서도 환치우일보는 자유민주주의 한국사회의 민간부문에 대한 통일전선전술 전개로 민관분리 여론의 조성과 이에 기반한 한미 이간을 유도하거나 또는 목적으로 한 내용을 삽입하여 교묘히 말로서 3마리 새를 잡는 전형적인 모략 공세까지 전개하고 있습니다.

중국인의 전통적 사고에 기반한 중공공산당에서 일컫는 지성인은 지식과 모략을 갖춘 사람입니다. 즉, 지성인은 필요하면 모략을 사용함에 걸림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더욱기 위험한 게 공산주의자와의 생존투쟁에 싸구려 도덕철학을 머리 가슴 어느 곳이나 함부로 함양배양하거나 이러한 환경으로 스스로를 빠트리는 상황이 전개될 때로서, 이러면 모략에는 아주 취약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조국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을 물려주시고...

은하수의 끝자락에서 긴잠에 드신...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기반설계구축자인 위대한 전사 리승만대통령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성장발전구축자인 위대한 전사 박정희대통령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성장발전계승자인 위대한 전사 전두환대통령

 

에게 영광있으라.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 만세

황교안-지만원-남재준-김진태-박승춘 문창극-손상대-이춘근-윤창중-도태우-양동안-서석구-전희경-정규재-정미홍-신혜식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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