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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酉年 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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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06-14 22:21 조회1,17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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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酉年 전쟁사

< 남북 치킨-전쟁 >

북한 김정은 집권 5 5 개월 동안 53 번 미사일을 발사했다.

김정일이 집권한 17 5 개월 동안 탄도미사일을 16 발 발사한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일이다.

북한은 강경파로 알려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4개월 동안 8 회에 걸쳐 12 의 미사일

을 쏘아 올렸고, 대북 정책을 표방할 것으로 기대되는 남한 신정부 수립  열흘 동안에,

미사일을 두 번이나 발사했다.

이처럼 집요한 핵과 미사일 개발 계획은 평화적 수단만으로 북한의 의지를 꺾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그렇다고, 남한 문-정권이 퍼주기 정책(6/15)으로 해결할 사안은 더욱 아니다.

김정은 정권이나, 문재인 정권이나, 해결될 수가 없는 통일망상 정책들이다.

결론은, 어느쪽이나, 불벼락을 맞고 살아남을 자만 살아갈 것이다.

 

< 남한 치킨-전쟁 >

사냥꾼(촛불 세력)에 놀란 낙랑-닭장은  저마다 살길을 찾으려고 닭들이 탈출하였다 ,

그래서 김/유-닭장, 조두-닭장, -닭장을 만들었다.

그러나, 사냥꾼들이 닭장마다 포위하자, 간단하게 무너지고 소매상에 넘겨졌다,

사냥꾼들은 이날을 치킨사냥-정유혁명일이라고 불렀다.

어미- 닭은 큰 집에 끌려갔고, 작은 닭들은 간신히 살아남아, 사냥개들의 회사에 세를

들어갔다.

한번/두번/세번이나 놀란 촌-닭들은 경끼병에 걸려서, 공황상태로 살고 있다.

그쪽 병아리들은 어미-닭을 잃고, 거리에서 몇 달동안이나 소리치고 울었다.

그래도 사냥꾼들은 어미-닭을 놓아주지 않았다.

기어코 어미-닭을 불-제단에 제물로 바쳐서, 그 향기로 북망산신-임께 흠향을 준비하고 있다.

촌 닭의 병아리들은 사냥꾼이 주는 모이(청장년 일자리 지역배분)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배신하는 병아리들>

큰 병아리가 어미-닭에게 말하였다.

"왜 지금은 내가 따라갈 수 없습니까? 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어미-닭이 말하였다.

"네가 나를 위하여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실을 너에게 말한다. 시골-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댓글목록

카본라인님의 댓글

카본라인 작성일

예수는 사기꾼이 아니었습니다. 사기꾼은 파울로(바울)이었지요.
파울로의 사기를 추인한게 콘스탄티누스이고 지구는 예수쟁이들의 행성이 되었습니다.

닭이 순교자가 될지 지켜보는 마음이 조마조마인지, 노심초사인지, 흥미진진인지 지켜보는 눈은 참 많은게 현실이겠지요.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내가 몇번이나, 너희들을 암닭이 병아리를 품듯이, 품으려고 했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를 거절하였다.
보아라, 너희의 집은 버림받을 것이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에게 영광을' 외치는 때가 오기전에는,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 너희 = 위선자 = 뱀과 독사의 자식들 = 유대민족의 지도층 = 심판받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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