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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복의 재조명, 만경봉호는 공작선으로 원산과 니이카다를 왕래하는 배였는데, 왜 오사카로 들어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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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17-09-13 07:45 조회71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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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봉호는 공작선으로 원산과 니이카다를 왕래하는 배였는데, 왜 오사카로 들어갔을까?

 

https://youtu.be/phlPMCt4Dk0 

참깨방송 (9.13) : 만경봉호에 한국선원 올라갔다, 시청자 제보


참깨방송 (9.12) : 만경봉호, 74년5월 전무후무한 오사카 기항

(아래는 "김더좀김더좀"의 댓글에 표시된 주소입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36185#csidx23636d2957e169c9fc9ab338c020a4d

 

http://www.nocutnews.co.kr/news/4836185#csidx523f92c8c3a7cdab308032e2ff592dd

 

1974년 5월 만경봉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오사카항 부두밖에 묘박 기항하였다고 하는 사실과,

그 배에 한국선원(간첩?)이 탔다는 그러한 내용을 증언하는

당시 오사카항 만경봉호의 100m에 기항했던 배의 1등항해사였던 재미동포가 제보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출항전 정보기관에서 1등항해사였던 자기에게 자기 배의 선원에게 외출을 허가해주라고 했는데,

그 한국선원이 만경봉호에 올라탔다는 내용, 그 당시 문세광이 만경봉호에 탔었는데,

왜 한국선원이 승선하였을까?

 

1974년 5월 당시에 오사카에 입항했던 만경봉호와 한민통, 만경봉호와 문세광, 만경봉호와 성명미지의 한국선원

3개월후 발생된 광복절 당시의 문세광의 박정희대통령암살미수 및 육영수여사저격사건, 

문세광이 머물렀던 조선호텔로 전화했던 여행사 여직원 2명이

중앙정보부 조사시 한국인이 문세광의 객실에 있었다는 증언,

그리고 조사받는 당시 김종필총리의 중앙정보부 방문.

 

1974년 8월의 한민통과 김사복, 김사복과 문세광, 문세광과 박정희대통령암살미수 및 육영수여사저격사건

이들과 주요 사실의 연결고리는 무엇일까? 무엇을 하기 위한 목적이었을까? 

 

김대중의 한민통 활동, 1979년 10월 26일 전후의 김재규의 활동

1980년 5월의 한민통과 김대중, 김사복과 한민통, 김사복과 함석헌, 김사복과 계훈재, 김사복과 힌츠패터,

 

김대중과 김대중정권의 대북지원부서 역할을 한 통일부장관이었던 박재규(박종규 경호실장의 동생)의 관계 등.

김대중과 김종필과의 관계, DJP연합으로 김대중 대통령, 그 휘하 김종필총리, 

 

1974년과 1980년의 김사복의 2차에 걸친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의구심이 드는 이들에 대한 연결관계는 무엇일까?

댓글목록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1974년. 79년, 80년, 이후 5공화국의 전두환대통령,
93년이후의 야당활동가들이 국가를 생각하기보다는
오로지 권력을 잡기 위한 활동
5.18의 대법원판결을 뒤집은 김영삼
지금의 핵과 미사일에 의한 한반도 위기

그동안의 의문점이 김사복의 2차례 등장으로 인하여 뚜렷하게 다가온다.
김대중이 그안의 핵심 연결고리일 것이라는 생각이다.

공산주의들의 집요한 공작이 뚜렷이 나타남을 알게 된다.
국가재난에는 항상 대공 용의점이 있음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지금은 정보수집 및 전파체계가 옛날과 현격히 차이가 있다.
옛날은 특정인에게 흐르지만, 지금은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다.
기술발전으로 애국하는 형태가 달라지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 나라를 사랑해야 할 것이냐이다.
본문에서의 유튜브방송 처럼, 재미동포가 전화를 통하여 제보하였지만,
다시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된다.
과거의 사실이 다시 알려지게 되는, 진실이 밝혀지기 쉬운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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