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길을 걷는자 와 5/18 포로 국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5/18의 길을 걷는자 와 5/18 포로 국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09-13 13:23 조회665회 댓글0건

본문


             박근혜 전 대통령 탈당 권유 발표 관련 답변(서울=연합뉴스) .

홍 대표는 "대여투쟁 과정에서 당내 일부 불만이 대열을 흐트러뜨릴 수 있으므로 시간을 두고자 한 것"

"어려움과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모든 것을 고려해 연말까지 당을 정상궤도에 올리는 데 집중할 것" 

 "박 전 대통령의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들어봤느냐?"는 질문에, "지금 접촉할 길이 없다"고 답했다.
-----------------------------------------------------------------------------------------------------

5/18의 길을 걷는자 &  5/18 포로 국민

5/18 역사는 1980년대를 기점으로 한국의 국운이 반공-민주국시에서,

주사파 국시로 넘어가는 '대환란기의 역사'이다.

사실상, 남한의 자유-민주의 보수세력은 박정희 정권의 몰락과 함께, 

정치 권력이  YS-DJ  주사파 세력으로 넘어가, 역사의 희생제물이 되었다.

이 사건은 두가지 측면에서 성공한 정권이 패배한 정권으로 전환된 역사였다.

첫째는, 산업화 국가를 이룩한 '반공-민주국시의 퇴장(몰락)'

둘째는, 문민정치를 위장한 '주사파 국시(한미동맹의 훼손과 북한내정간섭 공작정치)의 등장'

 

김영삼 정권이 "5/18 고속도로(5/18 특별법)"를 깔아주어, 주사파 정치세력이 정권을 장악하도록

"넓은 길= 대도무문(大盜門)"을 열어젖힌 것이다.

정치 권력의 길이 열리자, 모든 지식인(좌익 위선자)들이 너도나도 지도자가 되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YS가 만든 "5/18의 문""386 주사파(위수김동/친지김동 지지세력)가 들어가는 문"이었다.

유능한 지식인(보수애국 세력)들은 불법 세력들과 동행할 수 없다고 권력기반의 길에서 떠나갔다.

이것이 반공-민주국시의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5/18 고속도로"가 열린 시대이다.

부도덕한 주사파세력의 지원으로 입성한 김영상 정권(문민정권)은 국정능력의 자질부족으로

국제 외교고립과 경제 실패를 반복하면서, ​"IMF 부도사태"를 맞고 국가를 세월호로 침몰시켰다.

김영삼이 만든  5/18의 문은 수많은 희생자를 양산한 "경제파산자의 자살문"이 되고 말았다.​


김대중 정권은 "5/18 정치세력(진성 주사파)"이 장악하고, " 5/18 유공자 보상법"을 만들었고,

북한 공산정권과 야합(동행매춘)하는 "6/15 선언(햋볕 정책)"을 발표하고 대북지원에 나선 것이다.

그래서 5/18 정치세력과 6/15 밀약선언이 "북한 정권의 공작침투 장사터"로 변한 것이다.

진성 주사파들이 북한정권의 초청으로 무수히 평양을 들락거리며, 남북 평화를 부르짖었고,

공산국과 민주국의 연방 통일이 가능하다고 서독 통일을 흉내내며, 국민들을 속인 역사이다.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권까지 북한지원에 들어간 자금은 통일부 통계로만

"일백억 달러"가 넘었다. (미국은 이 사실을 알고도 침묵중)

이 자금으로 북한정권은 핵/미사일 개발에 성공하여, 남한 정권과 미국의 태평양 방어전선을 위협하였다.

이에 대한 역대정권들의 심판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홍준표는 김영삼이 만든 5/18 고속도로(5/18 특별법)를 달려온 'YS-정권의 사생아'이다(김무성/유승민 등..)

그러므로 반공-민주 국시를 추구한 전두환/노태우 정권을 정치보복한 "5/18 특별법 수호자"이다.

다시 말하면, "386 주사파 정치세력"이라는 말이다.

홍은 반공-민주주의자가 아니다.

홍은 애국 보수세력이 아니라는 말이다.

전두환/노태우 정권을 심판한 정당이 김영삼의 신한국당이었다는 말은,

신한국당은 386 주사파가 장악하여, 반공-민주국시를 오히려 불법-국시로 심판하고,

주사파-국시로 바꾸었다는 선언이다.

"5/18 광주 폭동-무장반란 사건"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는 최규하 정권의 판결을

김영삼 정권이 '5/18 특별법을 급조제정'하여,

"반공-민주국시(국가 보안법)를 악법(5.18 특별법)으로 심판"하였다는 말이다.

주객이 전도되어, 도적이 집주인을 심판한 격이다.​

이런 자가 자유 한국당 대표이다.

희대의 위선자(Hypocrites = 뱀과 독사의 자식. 마태23장)도 이보다 악할 수가 없다.​

 

그래서, 오늘날, 지만원 박사가 연구발표한 5/18 연구서적과 영상화보 서적들이

문재인 주사파 정부에 의하여,

그것도 중앙법원이 아닌  광주 지방법원에서 일방적으로 판금조치(불법재판)을 당한 것이다.

이러한  "5/18 불법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 사람"이 자유 한국당 대표 홍준표이다.

그는 결코 대한민국을 반공-민주국시로 회복하고 자유 민주국가로 성장시킬 인물이 아니다.

그래서, 한일협력시대를 반대하는 "깡통-소녀상"에 경배하였고,

"5/18 광주폭동반란자 묘지(현 망월동 가짜-국립묘지)" 에 경배하였다.

5/18 광주사건은 순수한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 특수공작단이 잠입'하여 내란 폭동을 일으킨 '무장반란'사건'이다.

"5/18 북한 광주 공작단=광수 600명" 잠입하고,

광주 시민을 선동시위하도록 주도하여,

 "5/18 내란사건"을 일으켰다가, 국가계엄군에게  사살된 "광주 내란반란 사태" 였다. .

이 사실은 당시 신문기사를 보아도 알수 있는 사실이고, 지만원연구서적들로 명백하게 드러난 사건이다.

 

런 사실을 부정하는 자유 한국당 대표라면?

이미 한국 국민의 자격이 없으며, 그러한 5/18 특별법과 5/18 반란운동을 지지하는 매국노이다.

YS-DJ 정권 이후부터, 5/18 특별법으로 무수한 가짜 유공자를 양산하여, 국가  3-권조직에 침투시키고,

국민혈세를 지속적으로 낭비하고,

북한에 일백억 달러이상을 퍼붓는 6/15 남북밀약 정책을 추진하여, 민주제를 악용한 불법을 자행하였다.

이런 정치세력과 공존해온 홍준표라면?

당연히 자유 한국당에서도 퇴출되어야 마땅하다.

 

박근혜의 새누리당 창설자를 자유한국당이 제명한다는 자체도 우스운 일이다.

자유한국당'새누리당을 탈당한 자들이 만든 당'이다.

그런데 자유 한국당에서 왜 박근헤(새누리 당, 전직 대통령)를 제명처리하는가?

언제 새누리당 당원들을 자유 한국당이 가져가, 자신 마음대로 당원으로 만들었는가?

그리고 언제 같은 당원이라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로서,

관따나모를 찾아가 위로한 적이라도 있는가?

당원을 만나지도 않는 자가 당원을 제명처리한다고?

이건 공산당이 하는 짓이지, 민주국가의 당이 하는 짓이 아니다.​

 

이거야말로 사기를 치고 있는 홍준표-당이다.

나에게도 자한당의 멧세지가 지금도 날아든다.

그러나, 자유 한국당이 새누리당을 상속하였으니, 가입하여 달라고 멧세지가 온 적이 한번도 없다.

이렇게 아사리-판의 당이 박근혜를 탈당시키든, 말든, 국민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관심은 홍준표-당이 보수 세력을 위한 애국당(반공-민주국시 추진당)이냐는 것이다.

그래서 역대정권을 심판하는 애국당인지 확인하고 싶다.

그럴러면, 박근혜 당적처리가 급선무가 아니다.

5/18 특별법과 연관된 5/18 광주사태와 6/15 선언 정책들 역사규명을 가장 먼저 추진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문정권도 탄핵시키는 길이다.

지엽적인 안보 불안으로 문정권을 탄핵시키기는 역부족이다.

5/18 다당제로 구성된  국회가 5/18 사건의 주체세력-문재인 정권을 탄핵할 수 있겠는가?

홍준표 자체가 '5/18 특별법(민주화 유공자 보호법)의 수호자'인데,

문재인 정권을 탄핵한다는 것은 하늘을 가리고 창조주를 속이는 것과 같다.

그의 표정을 보아도 그는 반공- 민주국시 주의자가 아니라

주사파 국시를 지향하는 친중종북/한일협력 반대/한미동맹 훼손 방조자가깝다.

그는 '큰 바위 얼굴' 될 그릇이 아니라, "양푼 그릇"이 용도가 맞을 것이다.

나는 결코 홍준표의 자유 한국당을 지지할 수 없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2,345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1634 99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37994 280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5593 246
22342 개척자(開拓者) 와 비판자(批判者) 새글 현우 2018-06-19 110 17
22341 Fool : 바보로 만들다. 새글 inf247661 2018-06-19 117 6
22340 단군 이래 가장 간 큰 '부정 선거 관리 - 부정.불법… 댓글(1) 새글 inf247661 2018-06-19 141 12
22339 오토 웜비어 추모행사 새글 Marie 2018-06-19 243 19
22338 펌:단톡방 댓글(1) 새글 Marie 2018-06-19 294 39
22337 지난 날, 자주독립적 사상의 소유자였던 박정희 대통령처… 댓글(1) 새글 우익대사 2018-06-19 170 9
22336 [5.18역사전쟁] 225국 위장명칭 문화교류국 국장 … 댓글(1) 새글 김제갈윤 2018-06-18 248 25
22335 미국 거주 애국지사님 어떤수단 방법을 통해서 백악관에… 댓글(3) 새글 오뚜기 2018-06-18 309 42
22334 김무성과 정성산을 싸움붙인 이유 새글 진리true 2018-06-18 527 17
22333 촛불사회주의 항문파괴 전술!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8-06-18 421 37
22332 김정은에 속지마라"는 탈북여성 영상 메시지 빠르게 확산 댓글(2) 새글 광명성 2018-06-18 494 27
22331 북한의 천지개벽-남빨들의 멘붕 새글 mozilla 2018-06-18 303 30
22330 김진태 보여주기식 이벤트 퍼모먼스 그만하자. 댓글(1) 새글 mozilla 2018-06-18 325 37
22329 베트남의 반중과 위장보수의 퇴출시대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8-06-18 350 28
22328 대통령이 이렇게 가벼워도 되는 건가? 댓글(1) 새글 광명성 2018-06-18 417 17
22327 트럼프의 정치적 성향. 댓글(12) 아이러브 2018-06-18 484 14
22326 [호소문] 북한을 탈출한 소녀 박연미가 트럼프 대통령과… 댓글(2) Samuel 2018-06-18 533 37
22325 北 인민보안성 내부 교화문건 (A4 11장 분량)-물질… 댓글(1) 배달겨레 2018-06-18 450 20
22324 이회창과 홍준표가 실패한 이유 댓글(3) 제갈공명 2018-06-18 493 41
22323 전교조 세대의 관심은? 진리true 2018-06-18 508 26
22322 미-북 밀착에 반미외교 추진 진리true 2018-06-18 600 40
22321 6. 13 부정 지방선거 검찰청 고발장 접수! 댓글(2) 비전원 2018-06-17 523 63
22320 홍준표의 '마지막 막말'에 대한 당내 의원들의 반응 댓글(3) mozilla 2018-06-17 540 32
22319 이게 현실입니까? 댓글(3) 광명성 2018-06-17 877 11
22318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로 확대 개편 / 난사군도 분쟁… 댓글(1) 김철수 2018-06-17 462 41
22317 확실히 이 민족이 레밍인 이유 댓글(3) 좌익도륙 2018-06-17 575 50
22316 트럼프에게 연줄이 있는 분은 꼭 전해주세요 댓글(5) 좌익도륙 2018-06-17 542 4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