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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날을 떠들어도 백정은 칼을 갈아야 먹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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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09-17 13:19 조회1,33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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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적 빅딜의 참여 사회>
정치는 지배 체제이므로 지배 세력(참여세력)을 만드는 기술 있다.
고대 세계는 무당의 주술(주문=기도)로 왕정(국가)을 보호하였다.
무당(종교 세력)이 통치 세력에 가담한 역사이다.
조선시대는 유교 사상으로 사/농/공/상의 신분제로 통제하였다. 

오늘날은 세분화된 사회단체의 지지세력(모래알) 확보하여야 정치세력이 된다.

이 점을 간파한 것이 노동자/농민 조합으로 만들어 혁명한 공산/사회주의 방식이다

이것이 '풀뿌리 노예-지자체' 되었고, '남북-연방제 통일론'까지 들고나온 것이다.​

정치세력은 여/야를 막론하고, 대를 이어 정치가문의 길을 가려는 주사파국회의 이합집산, ​

'줄서기(눈도장 찍기-카메라 선전) 문화' 길들여 있다.

공산/사회주의(주사파 주의) 장점은,

가장 열악한 세력을 선전(확대포장)하여, 기존 정치체제를 혁명(교체)한다. 

홍위병으로 내세운 것이 민노총/전교조/종교숙주이다. 

이들이 주장하면, 기득권 정치세력이 약점(부익부빈익빈, 유전무죄)을 잡혀서 끌려다닌다. 

역대정권이 국민을 대변한다는 사회단체(민노총/전교조/종교숙주)에 꼼짝없이 코가 꿰어

종노릇 하였다. 

사회 기초를 단단이 붙잡은 단체가 정권을 항상 좌지우지하는 것이다. 

박근혜 정권이 사회단체의 압력에 "5/18 폭동일""국가 기념일"로 만들 정도였다.

그러니, 중국군 창설일에도 달려가 손을 흔든 것이다.

그러다가 한미동맹의 압력에 '친중종북주의'에서 돌아서기도 하였다. 


 

보수 세력의 정체, 원래는 지배 계층(정치양반 - 웰빙 세력)이었다. 

왕정 제도로는 사/농공상의 우두머리 사학 그릅이었다

그러므로, 좌익세력에게는 무조건 "혁명 대상이며 적폐 세력" 되는 것이다.  

그러나 '농공상이 경제권을 확보'한 오늘날은 사학그룹이 밥줄을 잡기위하여

오히려, 농공상의 비위를 맞추어야 사는 세상이다

그러므로, 정치권이 정의와 진리의 국정을 펼치지 않는 한,

한국식 공산주의(주사파) 정치에 대적할 능력을 만들수 없고, 승복시킬 전략도 없다. 

아무리 주사파 정치가 나쁘다고 해도,

현실적 대안을 요구하는 사회주의(이익 분배주의) 지지시대 

자유-민주의 외침과 태극기만 휘두르는 운동은 공념불 지나지 않는다. 

 
정치력이 빅딜이라는 것은 고대부터 내려온 부화뇌동/이합집산의 전술이다.
보수주의가 사회기초를 정의로 이끌어가지 못하는 한~
북한과 남한의 대적역사처럼, 세상 끝날까지 승자없는 전쟁이 계속될 것이다. 

예수처럼,

보수세력이 기득권(사학관=가르치려는 망상)을 내려놓고, 

국민의 고통을 같이 겪고,

국민의 발을 씻어주는 공생애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한,

태극기와 마이크를 들고,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떠들고 돌아다녀도  

국민들은 따라오지 않는다.​

그럴 시간이면, 사회개혁에 나서라는 것이다.

그래서 태극부대를 유랑민족으로 부른다.​

백날을 떠들어도 국민들은 귀담이 듣지 않는다. 

 
이론(학문)과 현실(대응체제)은 항상 괴리가 따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론(학문)은 항상 왜곡되기가 쉽다.
그래서, 공산주의식의 선동정치에 보수세력이 대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은 학습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국민의 대변자가 되어야, 승리하는 시대이다

아무리 홍준표가 10만명을 동원하여, 태극기를 부적삼아 문재인/안민석을 욕하고 

길바닥을 헤매고 다녀도, 진정으로 국민의 삶을 개혁하지 못한다. 

사회조직을 만들어서, 보수세력이 무엇을 개혁하는지 

백성에게 보여주지 못하면?

주사파 정체의 학습을 백날을 하고 알린 들, 실전에는 사용할 곳이 없다.

민노총/전교조/종교숙주를 보수세력이 점령해야 승리하는 것이다. 

민노총/전교조/종교숙주에 대응하는 사회단체를 만들어서 교체시켜야 승리한다.

그것이 고지에 깃발을 꽂는 방법이다.

 
누가 예수처럼 돌팔매를 맞아가며, 밑바닥 정치를 하겠는가? 

그것이 예수의 제자들처럼, 희생을 감당하여 밑바닥 현실을 정복(전도)하는 정치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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