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을 떠들어도 백정은 칼을 갈아야 먹고 산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백날을 떠들어도 백정은 칼을 갈아야 먹고 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09-17 13:19 조회1,105회 댓글1건

본문

<정치/경제적 빅딜의 참여 사회>
정치는 지배 체제이므로 지배 세력(참여세력)을 만드는 기술 있다.
고대 세계는 무당의 주술(주문=기도)로 왕정(국가)을 보호하였다.
무당(종교 세력)이 통치 세력에 가담한 역사이다.
조선시대는 유교 사상으로 사/농/공/상의 신분제로 통제하였다. 

오늘날은 세분화된 사회단체의 지지세력(모래알) 확보하여야 정치세력이 된다.

이 점을 간파한 것이 노동자/농민 조합으로 만들어 혁명한 공산/사회주의 방식이다

이것이 '풀뿌리 노예-지자체' 되었고, '남북-연방제 통일론'까지 들고나온 것이다.​

정치세력은 여/야를 막론하고, 대를 이어 정치가문의 길을 가려는 주사파국회의 이합집산, ​

'줄서기(눈도장 찍기-카메라 선전) 문화' 길들여 있다.

공산/사회주의(주사파 주의) 장점은,

가장 열악한 세력을 선전(확대포장)하여, 기존 정치체제를 혁명(교체)한다. 

홍위병으로 내세운 것이 민노총/전교조/종교숙주이다. 

이들이 주장하면, 기득권 정치세력이 약점(부익부빈익빈, 유전무죄)을 잡혀서 끌려다닌다. 

역대정권이 국민을 대변한다는 사회단체(민노총/전교조/종교숙주)에 꼼짝없이 코가 꿰어

종노릇 하였다. 

사회 기초를 단단이 붙잡은 단체가 정권을 항상 좌지우지하는 것이다. 

박근혜 정권이 사회단체의 압력에 "5/18 폭동일""국가 기념일"로 만들 정도였다.

그러니, 중국군 창설일에도 달려가 손을 흔든 것이다.

그러다가 한미동맹의 압력에 '친중종북주의'에서 돌아서기도 하였다. 


 

보수 세력의 정체, 원래는 지배 계층(정치양반 - 웰빙 세력)이었다. 

왕정 제도로는 사/농공상의 우두머리 사학 그릅이었다

그러므로, 좌익세력에게는 무조건 "혁명 대상이며 적폐 세력" 되는 것이다.  

그러나 '농공상이 경제권을 확보'한 오늘날은 사학그룹이 밥줄을 잡기위하여

오히려, 농공상의 비위를 맞추어야 사는 세상이다

그러므로, 정치권이 정의와 진리의 국정을 펼치지 않는 한,

한국식 공산주의(주사파) 정치에 대적할 능력을 만들수 없고, 승복시킬 전략도 없다. 

아무리 주사파 정치가 나쁘다고 해도,

현실적 대안을 요구하는 사회주의(이익 분배주의) 지지시대 

자유-민주의 외침과 태극기만 휘두르는 운동은 공념불 지나지 않는다. 

 
정치력이 빅딜이라는 것은 고대부터 내려온 부화뇌동/이합집산의 전술이다.
보수주의가 사회기초를 정의로 이끌어가지 못하는 한~
북한과 남한의 대적역사처럼, 세상 끝날까지 승자없는 전쟁이 계속될 것이다. 

예수처럼,

보수세력이 기득권(사학관=가르치려는 망상)을 내려놓고, 

국민의 고통을 같이 겪고,

국민의 발을 씻어주는 공생애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한,

태극기와 마이크를 들고,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떠들고 돌아다녀도  

국민들은 따라오지 않는다.​

그럴 시간이면, 사회개혁에 나서라는 것이다.

그래서 태극부대를 유랑민족으로 부른다.​

백날을 떠들어도 국민들은 귀담이 듣지 않는다. 

 
이론(학문)과 현실(대응체제)은 항상 괴리가 따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론(학문)은 항상 왜곡되기가 쉽다.
그래서, 공산주의식의 선동정치에 보수세력이 대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은 학습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국민의 대변자가 되어야, 승리하는 시대이다

아무리 홍준표가 10만명을 동원하여, 태극기를 부적삼아 문재인/안민석을 욕하고 

길바닥을 헤매고 다녀도, 진정으로 국민의 삶을 개혁하지 못한다. 

사회조직을 만들어서, 보수세력이 무엇을 개혁하는지 

백성에게 보여주지 못하면?

주사파 정체의 학습을 백날을 하고 알린 들, 실전에는 사용할 곳이 없다.

민노총/전교조/종교숙주를 보수세력이 점령해야 승리하는 것이다. 

민노총/전교조/종교숙주에 대응하는 사회단체를 만들어서 교체시켜야 승리한다.

그것이 고지에 깃발을 꽂는 방법이다.

 
누가 예수처럼 돌팔매를 맞아가며, 밑바닥 정치를 하겠는가? 

그것이 예수의 제자들처럼, 희생을 감당하여 밑바닥 현실을 정복(전도)하는 정치 기술이다.  

댓글목록

수문장님의 댓글

수문장 작성일

공감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373건 99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643 조건화(행동주의 심리학)에 정통한 좌빨들 일조풍월 2019-08-22 625 17
3642 우리는 서양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다르다는걸 착각 댓글(8) 봄맞이 2019-08-25 618 17
3641 지만원박사 강연안내-보수운동가의 삶 김제갈윤 2019-08-29 589 17
3640 나경원의 꼼수에 걸려든 것인가?(야당의 비실비실 증세) 댓글(1) 이름없는애국 2019-09-01 594 17
3639 집회에 참가하는 사람들과 연령대의 중요성 댓글(6) 15사단 2019-09-01 584 17
3638 빨갱이들을 發狂케하는, 傳單紙 3銃士! 댓글(2) inf247661 2019-09-03 707 17
3637 전시 작전권은 정은이 멸망 후에나 가능하다. 댓글(2) 용바우 2019-09-04 503 17
3636 개인독립도 못하는 자들이 조선의 독립을 하겠다고?! 댓글(2) 봄맞이 2019-09-04 474 17
3635 요약정리 잘된 안보현황(김태우 박사,장군의 소리) 이름없는애국 2019-09-04 616 17
3634 국가를 지킨 24- 용사는 오늘도 통곡한다! 댓글(3) 진리true 2019-09-07 585 17
3633 시스템관련도서-재판계획 댓글(1) 황작 2019-09-10 586 17
3632 5/18 광수흉내 탁발승! 반대한다. 댓글(2) 진리true 2019-09-16 703 17
3631 天罰받을지어다, 부정 선거 자행, 『각급 선관위 長 … inf247661 2019-09-22 708 17
3630 이토록이나까지도 一致할 수도 있는 거이가 不正 選擧 … inf247661 2019-09-22 728 17
3629 쓸만한 바보와 트럼프 청구서 -한미FTA개정과 군사장비… 진리true 2019-09-24 592 17
3628 '위선(僞善) 극복이 우리 민족 최대 과제다!' 댓글(2) 국검 2019-09-25 542 17
3627 날아 가고 싶어도 못나는 포로가 된 지만원 제주훈장 2019-09-25 508 17
3626 똥 싸놓고 또 도망-휴가? 진리true 2019-09-27 670 17
3625 "참여연대, 조국 펀드 분석한 증거있다" 김경율 … 댓글(1) wlvudtjs0117 2019-10-02 648 17
3624 전국대학생연합 "문재인 대통령, '조국 사태' 대국민 … 댓글(3) wlvudtjs0117 2019-10-03 642 17
3623 가재는 게편 - 네, 잘 알겠읍니다! 진리true 2019-10-04 596 17
3622 '자유한국당' 國會議員님들 보시 앞! inf247661 2019-09-29 739 17
3621 사노맹출신의 사퇴변명 - 광견법(공수처법) 제정목적! 진리true 2019-10-14 656 17
3620 조씨? 전격 사퇴 , 뭉가의 반응은 횡… 댓글(1) wlvudtjs0117 2019-10-14 829 17
3619 누깔 멀뚱 멀뚱 쳐다보기만 한 警察! ,,. 예라잇 썅 댓글(8) inf247661 2019-10-20 887 17
3618 [국민교재] 문재인 정권의 실상을 미국민에 고발한다. … 댓글(1) 제주훈장 2019-10-20 688 17
3617 훈민정음 탄압은 조선 댓글(4) 우익민주청년 2019-10-21 659 17
3616 조국 일가, 캠코의 100여차례 빚독촉(128억) … wlvudtjs0117 2019-10-21 668 17
3615 '전 두한' 대통령을 난 지지/고무/찬양함! ,,. … 댓글(4) inf247661 2019-12-15 819 17
3614 전교조 교사에 반기든 인헌고 학생들 진압하라 (전 대 … 제주훈장 2019-10-22 688 1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